'개콘' 사랑의 가족 탄생썰

ㅇㅇ2019.10.23
조회6,772

 

'마리텔'에 '옥동자' 정종철이랑 아들이 나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사랑의 가족' 코너 탄생 이야기를 해줬음




 


 

 

어느 날, 오지헌이 대기실에 들어왔고 

그 모습을 본 박준형이 "야! 다 한번에 모여봐"이랬다는 것




 

 

그렇게 셋이 거울 앞에 모이니까 

박준형이 "됐어"라고 말함







그렇게 탄생된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사랑의 가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MI

옥동자 모자에 꽃이 달려있는 이유는 딸이라는 설정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버지의 개그를 보는 아들

 

 

아무것도 안 해도 그냥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ㅋㅋㅋㅋㅋㅋ







 

당시 대사가 정종철이 박준형에게 


호랑이는 죽어서 가족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데

저희는 뭘 남길까요? 


 

 

너희는 절대로 남겨서는 안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를 본 채팅창 사람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시후를 남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이 난 왤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