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너가 너무..

ㅇㅇ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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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출근 잘하라는 카톡.. 점심 잘 먹으라는 카톡.. 퇴근하고 고생했다는 카톡.. 술 먹고 있으면 걱정돼서 하는 전화.. 일상생활에 너가 남겨둔 흔적이 너무 그립다..

너무 보고 싶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