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하다 내가 뭘 잘못했나 싶다 장문의 톡을 보내오네요.
그간 고충 솔직하게 다 말하면 상처받을거 뻔하고 해서 연락두절하는 식으로 거리두려 했는데
이러저러해서 그랬다고 다 설명 해줘야 할까요..
제가 말을 예쁘게 하는편이 아니라 굉장히 상처 받을거 같은데..
앞으로 안볼사이면 그래도 상관없고, 솔직히 이 관계에 너무 지칠만큼 지쳐서 안봐도 상관없다는 마음이 크지만
지나온 시간들은 고맙고 소중했던 친구고, 악의 가지고 그런게 아니라는 생각에 솔직하게 말하기가 꺼려져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속내를 솔직하게 다 말한다
전달하고 싶은 내용->
가정문제는 남편과 둘이서 해결해라 나는 이제 더는 듣기 힘들다.
나는 미혼이라 너의 시댁친정 아이문제 등등 공감안되고 너무 반복돼서 이제는 듣기만해도 기빨린다.
그리고 남편분 나이차 많고 연세가 있어 그러신가 이해하고 싶어도, 내 남친 만난적도 없으면서 돈 관련 포함 이런저런 훈계하는거 솔직히 불쾌하다.
더 마음 상한건 그걸 전혀 중재할 생각도 없어보이던 너의 태도다.
그리고 너희 집도 너무 먼데다가 너는 단 한번도 내쪽으로 와준적 없고 그나마도 방문하면 집청소도 하나도 안되어있어서 내가 손님이 맞는건가 참 난감한 기분이 든다.
그래서 난 이제 너의 가정문제는 관심도 없고 일절 관여 않고 싶다.
2.우선은 적당히 좋게 둘러대고(일이많고 정신없다) 계속 거리 둔다. 서로에게 여유가 생기고 괜찮아지는 시기가 오길 기다린다.
하소연 심한 친구 거리두려했더니
섭섭하다 내가 뭘 잘못했나 싶다 장문의 톡을 보내오네요.
그간 고충 솔직하게 다 말하면 상처받을거 뻔하고 해서 연락두절하는 식으로 거리두려 했는데
이러저러해서 그랬다고 다 설명 해줘야 할까요..
제가 말을 예쁘게 하는편이 아니라 굉장히 상처 받을거 같은데..
앞으로 안볼사이면 그래도 상관없고, 솔직히 이 관계에 너무 지칠만큼 지쳐서 안봐도 상관없다는 마음이 크지만
지나온 시간들은 고맙고 소중했던 친구고, 악의 가지고 그런게 아니라는 생각에 솔직하게 말하기가 꺼려져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속내를 솔직하게 다 말한다
전달하고 싶은 내용->
가정문제는 남편과 둘이서 해결해라 나는 이제 더는 듣기 힘들다.
나는 미혼이라 너의 시댁친정 아이문제 등등 공감안되고 너무 반복돼서 이제는 듣기만해도 기빨린다.
그리고 남편분 나이차 많고 연세가 있어 그러신가 이해하고 싶어도, 내 남친 만난적도 없으면서 돈 관련 포함 이런저런 훈계하는거 솔직히 불쾌하다.
더 마음 상한건 그걸 전혀 중재할 생각도 없어보이던 너의 태도다.
그리고 너희 집도 너무 먼데다가 너는 단 한번도 내쪽으로 와준적 없고 그나마도 방문하면 집청소도 하나도 안되어있어서 내가 손님이 맞는건가 참 난감한 기분이 든다.
그래서 난 이제 너의 가정문제는 관심도 없고 일절 관여 않고 싶다.
2.우선은 적당히 좋게 둘러대고(일이많고 정신없다) 계속 거리 둔다. 서로에게 여유가 생기고 괜찮아지는 시기가 오길 기다린다.
기혼 입장이신 분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