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가족이 된 렌지와 최근 식구가 된 두유~~ 왜 이렇게 예쁜지 ㅎㅎ 두유는 파양의 아픔으로 두려움이 많아서 만지기만 해도 소변 실수를 하고 계속된 배변 실수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차츰 극복하고 있는 중이예요... 이제는 많이 적응된 모습이 이뿌죠? 771
렌지와 두유 1
왜 이렇게 예쁜지 ㅎㅎ
두유는 파양의 아픔으로 두려움이 많아서
만지기만 해도 소변 실수를 하고
계속된 배변 실수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차츰 극복하고 있는 중이예요...
이제는 많이 적응된 모습이 이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