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영화 복귀하는 여배우

ㅇㅇ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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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














 

2004년 드라마 <대장금>으로 한류스타 반열에 올라



 

 

그 다음해에는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통해 

'대장금'때와는 너무 다른 캐릭터를 보여줬던 이영애.


나긋나긋하게 "너나잘하세요"라는 대사는 

지금도 안 잊혀짐 







 

그후 2017년에 드라마 <사임당>으로

한복 입은 모습 또 보여주시더니,,,


(갠적으로 한복이 잘 어울리는 여배우중 한 명이라 생각함)  







지난 해에는 초등학생이 된 쌍둥이 자녀들과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한 이영애.











진짜 작품을 너~어무 드문드문 하셨음 ㅠㅠㅠㅠ 





 

이영애가 주연을 맡은 영화가 곧 개봉한다고 함 








 

 

영화 <나를 찾아줘>는 제 44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물.








 

 

전에 이영애가 '친절한 금자씨'라는 스릴러물에 출연한다고 했을때, 의아했는데

이번에도 그때처럼 역대급 열연을 펼칠지,

너나 잘하세요같은 명대사가 나올 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