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5살 남자입니다.
오늘 퇴근하고 집으로 오던중 아파트 단지내 도로를 걸어오는데
못보던 택시가 한대 서있더라고요.
근데 주차라인도 아닌 단지내 도로 한가운데 떡하니 주차를 했더라고요.
처음엔 택시승객이 콜을 불러서 기다리는줄 알았는데 시동끄고 문을 잠근채로 있었습니다. 문 잠긴거는 사이드미러 접혀있는걸로 알았습니다.
이렇게요...
일단 차량번호는 개인정보 유출에 해당할거 같아서 지웠습니다. 경비아저씨에게 말씀드리고 경비아저씨가 차에 남겨진 개인연락처로 전화를 4차례가량 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저 사진에는 잘려서 나오지 않았지만 저 택시로 인해 꼼짝도 할수 없는 차들 중 한대가 제차입니다...당장 급하게 차를 쓸일은 없지만 혹여나 제가 차를 쓰려고 할때도 저렇게 주차되어 있을까 싶어서 걱정이 됩니다. 개념없는 주차를 선보인 저 분...그냥 혼자 삭여야 하나 싶다가도 혹시 해결책을 알수 있을까 해서 판님들의 조언을 기다려 봅니다.
무개념 주차한 택시기사, 제가 이상한가요?
35살 남자입니다.
오늘 퇴근하고 집으로 오던중 아파트 단지내 도로를 걸어오는데
못보던 택시가 한대 서있더라고요.
근데 주차라인도 아닌 단지내 도로 한가운데 떡하니 주차를 했더라고요.
처음엔 택시승객이 콜을 불러서 기다리는줄 알았는데 시동끄고 문을 잠근채로 있었습니다. 문 잠긴거는 사이드미러 접혀있는걸로 알았습니다.
이렇게요...
일단 차량번호는 개인정보 유출에 해당할거 같아서 지웠습니다. 경비아저씨에게 말씀드리고 경비아저씨가 차에 남겨진 개인연락처로 전화를 4차례가량 했으나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저 사진에는 잘려서 나오지 않았지만 저 택시로 인해 꼼짝도 할수 없는 차들 중 한대가 제차입니다...당장 급하게 차를 쓸일은 없지만 혹여나 제가 차를 쓰려고 할때도 저렇게 주차되어 있을까 싶어서 걱정이 됩니다. 개념없는 주차를 선보인 저 분...그냥 혼자 삭여야 하나 싶다가도 혹시 해결책을 알수 있을까 해서 판님들의 조언을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