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가 오고 나름 극복을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완전히 극복을 한 상태는 아닌 것 같아요. 데이트를 가면 재밌고 서로 애정표현도 잘합니다. 문제는 안만나는 날이에요.
연락빈도가 예전보다 줄었어요 음 가장 큰 차이는 연락이네요
남자친구랑 이야기를 했는데 직접적으로 말은 안했지만 예전처럼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용 물론 저도 사귀기 초반처럼 막 매일 보고 싶고 매일 설레고 그런건 물론 아니에요
하지만 저는 당연히 시간이 지나면 사랑의 형태는 변한다고 생각해왔는데 ㅠㅠ 그게 사람의 따라 시기는 다르겠지만...예전처럼 막 매일 보고 싶고 설레고 그런진 않더라도 안정적으로 되는 것도 사랑이라 생각했는데....그저 시간이 흐르면서 사랑의 형태가 변한거라고 생각했어요
서로 차분히 이야기를 하고 스스로 부족한 부분있다면 고쳐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서로 노력하자고 결론이 났어요 남자친구가 노력할게! 라고는 말은 했지만 남자친구 스스로도 예전과 다른 자신의 마음때문에 혼란스러워 하더라구용 ㅠㅠ 이럴 때는 헤어지는것만이 답일 까요?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ㅠㅠ 아니면 시간이 흐르면서 안만나는 날이면 보고싶다는 생각이 줄거나 처음 처럼의 두근거림이나 설렘이 점점 사라져가는게 이게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
유튜브나 방송에서 보는 커플들은 6,7년씩 사겨도 사귀기 초반이랑 똑같다고 말을 많이 하던데...... 혼란스럽습니다
1년이상 만나면 애정이 안식죠? 권태기도 누구나 오는게 아니죠?
1년 반정도 사귀는 중에요!
권태기가 오고 나름 극복을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완전히 극복을 한 상태는 아닌 것 같아요. 데이트를 가면 재밌고 서로 애정표현도 잘합니다. 문제는 안만나는 날이에요.
연락빈도가 예전보다 줄었어요 음 가장 큰 차이는 연락이네요
남자친구랑 이야기를 했는데 직접적으로 말은 안했지만 예전처럼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용 물론 저도 사귀기 초반처럼 막 매일 보고 싶고 매일 설레고 그런건 물론 아니에요
하지만 저는 당연히 시간이 지나면 사랑의 형태는 변한다고 생각해왔는데 ㅠㅠ 그게 사람의 따라 시기는 다르겠지만...예전처럼 막 매일 보고 싶고 설레고 그런진 않더라도 안정적으로 되는 것도 사랑이라 생각했는데....그저 시간이 흐르면서 사랑의 형태가 변한거라고 생각했어요
서로 차분히 이야기를 하고 스스로 부족한 부분있다면 고쳐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서로 노력하자고 결론이 났어요 남자친구가 노력할게! 라고는 말은 했지만 남자친구 스스로도 예전과 다른 자신의 마음때문에 혼란스러워 하더라구용 ㅠㅠ 이럴 때는 헤어지는것만이 답일 까요?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ㅠㅠ 아니면 시간이 흐르면서 안만나는 날이면 보고싶다는 생각이 줄거나 처음 처럼의 두근거림이나 설렘이 점점 사라져가는게 이게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
유튜브나 방송에서 보는 커플들은 6,7년씩 사겨도 사귀기 초반이랑 똑같다고 말을 많이 하던데...... 혼란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