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중요한 전달사항이 있으면 꼭 제대로 인지를 못해요. 시간을 틀리거나, 업무를 빼먹거나...아예 혼자 이상한 걸 하거나... 그래서 알려주면 그 당시에만 알았다고 하고 또 같은 실수를 해요. 근데 이게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매일 잔잔한 실수를 해서 그걸 주변 사람들이 다 수습을 해야해요. 그리고 성격도...본인이 실수하는걸 인정 못하고 고집이 엄청 쎈데다 지적 받았다고 기분 나쁜 티까지 내서 진짜 꼴보기 싫을 정도예요. 오늘은 혹시 이분이 성인 ADHD 아닌가 검색도 해봤네요. 뭐 부주의한거 빼곤 아닌 것 같지만... 이런 동료 둔 분들은 어떻게 일처리하세요?? 1
늘 실수하는 동료 있으신 분 계세요?
시간을 틀리거나, 업무를 빼먹거나...아예 혼자 이상한 걸 하거나...
그래서 알려주면 그 당시에만 알았다고 하고 또 같은 실수를 해요.
근데 이게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매일 잔잔한 실수를 해서 그걸 주변 사람들이 다 수습을 해야해요.
그리고 성격도...본인이 실수하는걸 인정 못하고 고집이 엄청 쎈데다 지적 받았다고 기분 나쁜 티까지 내서 진짜 꼴보기 싫을 정도예요.
오늘은 혹시 이분이 성인 ADHD 아닌가 검색도 해봤네요. 뭐 부주의한거 빼곤 아닌 것 같지만...
이런 동료 둔 분들은 어떻게 일처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