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새 영상을 올렸습니다.시골 고향집 길냥이들 월동준비 https://www.youtube.com/watch?v=XXL4DXO3sio 길고양이 겨울집 만들지마 다 부셔버릴거야 https://www.youtube.com/watch?v=4-L7f7WkNjY 시골 고향집 길냥이들. https://www.youtube.com/watch?v=W0RUCGtUE1M이제 길고양이 겨울집 작업도 내일이면 끝이 납니다.내일 마무리 작업을 하고 모레 설치만 하면 올해 겨울 길고양이겨울집 작업은 완전히 끝이 납니다.그동안 겨울집 작업에 시간을 뺏기느라 게시활동에도 제약이 많았지만다시 본연의 시간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물론 스티로폼을 4개 정도 구해서 추가로 만들어야 하지만스티로폼으로 만드는 겨울집 작업은 비교적 간단해서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잿빛이가 귀가한 이후 이상하게도 희망이가 잿빛이를 피합니다.잿빛이는 희망이에게 다가가고자 하지만 희망이가 절처히 외면하는군요.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외부에서 다른 냄새를 묻히고 와서 그런듯...10월 19일과 20일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먼저 10월 19일 시골 고향집 길냥이들 이야기 입니다.유튜브에서 이번에 두차례나 영상으로 소개하고 있으므로몇장의 사진으로만 간단히 올립니다. 양산으로 돌아오는 길에 엄청난 구름이 떠 있는걸 발견했습니다.우리 고향에 거대한 설산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지금부터는 10월 20일 이야기 입니다. 어린이공원에서 제2산고양이 사료터 가는길에 여기 빌라에서 집수리 하는 소리가 들리고장판지가 나와 있길래 쳐다보는데 칼잡이 녀석이 저기에 앉아 있네요. 그래서 부르니 1층의 열린 창문으로 뛰어들어 가버리네요.길냥이가 아니라 집냥이였나?다가가서 쳐다보는데 집주인이 창문을 다시 열길래 방금 뛰어 들어간 고양이가댁에서 키우는 고양이냐고 물으니 자기집 고양이는 따로 있고 방금 들어온 녀석은길고양이인데 창문만 열어두면 자기집처럼 들어와서 주인행세를 한다며지금은 반은 집고양이나 마찬가지라고 하는군요. 이 장판을 버린 집수리 하는 곳이 어딘지 올라가보니 3층에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더군요.주인을 찾아 장판지를 가져가도 되느냐고 물으니 다 가져가라네요. 공원에서 득템한 담뇨와 장판을 차에 실었습니다.창고도 없어서 보관할 장소도 없는데 걱정이네요. 집나간 잿빛이를 일주일만에 만났을 당시의 사진입니다.그렇게 애를 먹이더니 집에 들어오니 또 징징대고 다니네요. 224
시골 고향집 길냥이들
유튜브에 새 영상을 올렸습니다.
시골 고향집 길냥이들 월동준비
https://www.youtube.com/watch?v=XXL4DXO3sio
길고양이 겨울집 만들지마 다 부셔버릴거야
https://www.youtube.com/watch?v=4-L7f7WkNjY
시골 고향집 길냥이들.
https://www.youtube.com/watch?v=W0RUCGtUE1M
이제 길고양이 겨울집 작업도 내일이면 끝이 납니다.
내일 마무리 작업을 하고 모레 설치만 하면 올해 겨울 길고양이
겨울집 작업은 완전히 끝이 납니다.
그동안 겨울집 작업에 시간을 뺏기느라 게시활동에도 제약이 많았지만
다시 본연의 시간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스티로폼을 4개 정도 구해서 추가로 만들어야 하지만
스티로폼으로 만드는 겨울집 작업은 비교적 간단해서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잿빛이가 귀가한 이후 이상하게도 희망이가 잿빛이를 피합니다.
잿빛이는 희망이에게 다가가고자 하지만 희망이가 절처히 외면하는군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외부에서 다른 냄새를 묻히고 와서 그런듯...
10월 19일과 20일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10월 19일 시골 고향집 길냥이들 이야기 입니다.
유튜브에서 이번에 두차례나 영상으로 소개하고 있으므로
몇장의 사진으로만 간단히 올립니다.
양산으로 돌아오는 길에 엄청난 구름이 떠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우리 고향에 거대한 설산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는 10월 20일 이야기 입니다.
어린이공원에서 제2산고양이 사료터 가는길에 여기 빌라에서 집수리 하는 소리가 들리고
장판지가 나와 있길래 쳐다보는데 칼잡이 녀석이 저기에 앉아 있네요.
그래서 부르니 1층의 열린 창문으로 뛰어들어 가버리네요.
길냥이가 아니라 집냥이였나?
다가가서 쳐다보는데 집주인이 창문을 다시 열길래 방금 뛰어 들어간 고양이가
댁에서 키우는 고양이냐고 물으니 자기집 고양이는 따로 있고 방금 들어온 녀석은
길고양이인데 창문만 열어두면 자기집처럼 들어와서 주인행세를 한다며
지금은 반은 집고양이나 마찬가지라고 하는군요.
이 장판을 버린 집수리 하는 곳이 어딘지 올라가보니 3층에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더군요.
주인을 찾아 장판지를 가져가도 되느냐고 물으니 다 가져가라네요.
공원에서 득템한 담뇨와 장판을 차에 실었습니다.
창고도 없어서 보관할 장소도 없는데 걱정이네요.
집나간 잿빛이를 일주일만에 만났을 당시의 사진입니다.
그렇게 애를 먹이더니 집에 들어오니 또 징징대고 다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