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에 관한 내용은 tv나 인터넷에서 왜 이렇게 찾아보기 힘든 건가요??? 조두순 이후로 대체 바뀐 게 있는 겁니까??
10월 16일 미국 워싱턴dc 연방검사가 다크넷에서 세계 최대 아동 포르노를 운영했던 손ㅇㅇ(23)씨와 세계 38개국 이용자 337명을 적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중 운영자 손ㅇㅇ씨 외 한국인이 223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미국 법무부 공식자료로 기소장에 공개된 손ㅇㅇ씨의 다크넷에서 비트코인으로 매매가 이뤄진 영상들의 내용들 중 일부입니다.
1. 성인 남성이 10살 여아 구강, 항문성교 2. 3살 여아 나체, 음부 탐색, 성인 남성이 여아에게 소변 3. 성인 남성이 2~3살 여아 항문에 성기 삽입 4. 성인 남성이 생후 6개월 여아 항문에 성기 삽입 5. 샤워 중인 10살 남아 성인 남성이 구강, 항문성교
미국이 이 사이트에서 영상 업로드 및 다운받은 사람들에게 내린 처벌은
코네티컷주는 이 사이트에서 아동 포르노 수령 혐의로 징역 5년과 5년 보호관찰 워싱턴dc는 수령 및 돈세탁 혐의로 15년형 만료 뒤 종신 보호관찰형
텍사스주는 리처드 그래코프스키(40)는 1회 다운로드와 1회 접속혐의로 징역 70개월, 보호관찰 10년형과 35,000달러의 피해자 배상 판결
전원 실명과 거주지, 나이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영국의 카일 폭스(26)는 5세 아동을 성폭행하는 아동불법촬영물을 제작해 공개한 혐의로 22년형을 선고 받았다.
그럼 우리나라는 어떤 처벌을 내렸을까요??? 이 사이트의 운영자 손ㅇㅇ씨는 아동 성범죄 영상 25만 건 유통 혐의로 지난 5월 1심 집행유예로 석방됐다가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으로 11월에 출소한다고 합니다. 왜 그때 당시에도 보도가 안 되고 조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동 성범죄도 그렇고 여성 성범죄가 많아도 바뀌는 것도 없고 며칠 전에는 오히려 경찰이 여성을 뒤쫓아 가다 잡히고...--;;
한국도 성범죄자들........ 특히 아동 성범죄자는 전부 얼굴과 신상 다 공개하고 형벌도 더 무거워졌으면 좋겠네요.
다크넷 아동포르노에 관한 국민청원에 동참해주세요~
이 사건에 관한 내용은 tv나 인터넷에서 왜 이렇게 찾아보기 힘든 건가요???
조두순 이후로 대체 바뀐 게 있는 겁니까??
10월 16일 미국 워싱턴dc 연방검사가 다크넷에서 세계 최대 아동 포르노를 운영했던 손ㅇㅇ(23)씨와 세계 38개국 이용자 337명을 적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중 운영자 손ㅇㅇ씨 외 한국인이 223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미국 법무부 공식자료로 기소장에 공개된 손ㅇㅇ씨의 다크넷에서 비트코인으로 매매가 이뤄진 영상들의 내용들 중 일부입니다.
1. 성인 남성이 10살 여아 구강, 항문성교
2. 3살 여아 나체, 음부 탐색, 성인 남성이 여아에게 소변
3. 성인 남성이 2~3살 여아 항문에 성기 삽입
4. 성인 남성이 생후 6개월 여아 항문에 성기 삽입
5. 샤워 중인 10살 남아 성인 남성이 구강, 항문성교
미국이 이 사이트에서 영상 업로드 및 다운받은 사람들에게 내린 처벌은
코네티컷주는 이 사이트에서 아동 포르노 수령 혐의로 징역 5년과 5년 보호관찰
워싱턴dc는 수령 및 돈세탁 혐의로 15년형 만료 뒤 종신 보호관찰형
텍사스주는 리처드 그래코프스키(40)는 1회 다운로드와 1회 접속혐의로 징역 70개월, 보호관찰 10년형과 35,000달러의 피해자 배상 판결
전원 실명과 거주지, 나이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영국의 카일 폭스(26)는 5세 아동을 성폭행하는 아동불법촬영물을 제작해 공개한 혐의로 22년형을 선고 받았다.
그럼 우리나라는 어떤 처벌을 내렸을까요???
이 사이트의 운영자 손ㅇㅇ씨는 아동 성범죄 영상 25만 건 유통 혐의로 지난 5월 1심 집행유예로 석방됐다가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으로 11월에 출소한다고 합니다. 왜 그때 당시에도 보도가 안 되고 조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동 성범죄도 그렇고 여성 성범죄가 많아도 바뀌는 것도 없고 며칠 전에는 오히려 경찰이 여성을 뒤쫓아 가다 잡히고...--;;
한국도 성범죄자들........
특히 아동 성범죄자는 전부 얼굴과 신상 다 공개하고 형벌도 더 무거워졌으면 좋겠네요.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2945495
청원페이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3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