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풍경 맛있는 밥 먹으면서
갑자기 죽어버릴까 하는데
여기서 떨어지려면 무섭겠지..
하는건 그냥 현실도피인걸까
자주 이러는데 막상 시도도 못하는 내가 한심해 ㅋㅋ
시도도 못할거면 생각이라도 들지 말던가..
그냥 즐겁게 웃고 떠들다가도
자주 볼 수 없는 우리 아들 예쁘게 웃는 생각하다가도
너무 즐거워서 와 이렇게 행복할 수 있을까 하다가도
ㅋㅋㅋ 나는 다시 가야하나 병원에
약을 먹었던 삶도 그다지 행복하지 않았는데
지금도 비슷한데 ㅋㅋㅋㅋ
가야할건 같은데
달라졌던게 없는거같은데 ㅋㅋㅋㅋㅋ
뭘 위해 사는지 무슨 부귀영화 누리려고 바득바득 버티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죽고싶기보단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존재가 처음부터 없었으면 싶다
다들 그냥 이렇게 버티면서 산다는데
그럼에도 마냥 웃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신기하다
무엇을 위해 그렇게 버티면서 살수있을까
뭐때문에
애때문이라도 잘살라는데
나도 잘살고싶은데 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
어떻게 버티는지 어떤걸로 참는지
문득 문득 갑자기 드는 생각..이상한건가
갑자기 죽어버릴까 하는데
여기서 떨어지려면 무섭겠지..
하는건 그냥 현실도피인걸까
자주 이러는데 막상 시도도 못하는 내가 한심해 ㅋㅋ
시도도 못할거면 생각이라도 들지 말던가..
그냥 즐겁게 웃고 떠들다가도
자주 볼 수 없는 우리 아들 예쁘게 웃는 생각하다가도
너무 즐거워서 와 이렇게 행복할 수 있을까 하다가도
ㅋㅋㅋ 나는 다시 가야하나 병원에
약을 먹었던 삶도 그다지 행복하지 않았는데
지금도 비슷한데 ㅋㅋㅋㅋ
가야할건 같은데
달라졌던게 없는거같은데 ㅋㅋㅋㅋㅋ
뭘 위해 사는지 무슨 부귀영화 누리려고 바득바득 버티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죽고싶기보단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존재가 처음부터 없었으면 싶다
다들 그냥 이렇게 버티면서 산다는데
그럼에도 마냥 웃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고 신기하다
무엇을 위해 그렇게 버티면서 살수있을까
뭐때문에
애때문이라도 잘살라는데
나도 잘살고싶은데 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
어떻게 버티는지 어떤걸로 참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