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연습생이 불안할 때마다 했다는 것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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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도 불확실하고 불안했던 로켓펀치 데뷔 전 연습생 시절 ssul.





 쥬리

(쥬리는 처음왔을때 말도 서툴고 얘기도 못하고

늦게까지 연습/ 한국-일본 왔다갔다 했을때라 힘들었었고)



 


다현

(다현이는 다른멤버들 보다 연생 기간이 짧은편이라

더 열심히 했는데 마음만큼 안되서 속상했었다함)



 


연희

(데뷔 준비 할때 들었던 제일 속상했었던말)





 수윤

(보컬 평가 받는데 가수 연습생 맞냐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런 얘기를 듣는게 너무 화가 났었다고)





 윤경

(윤경이가 따로 들었던 얘기고 처음하는 얘기라는데

춤도 노래도 다 애매하고 니가 데뷔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얘기 들었었다함)





 소희

(안무에 디테일이 없고 동작을 작게 쓴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 얘기만 들으면 자기 자신한테 화가 났었다고)










그래서 불안할때마다 했던게 연습





 연생때는 할 수 있는게 연습밖에 없기도 하고

연습하면 실력이 올라가기도 하고 안정이 있어서 연습을 계속했다함







 울애기들 저런 말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줘서

그리고 로켓펀치로 데뷔해줘서 고마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