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임금체불당했는데 사장이 강남에 술집차리고 잘지냄

나한테왜그래2019.10.24
조회111

눈팅만 하다가 화나고 억울하고 하소연할곳 없어서 씀





일단 글쓴이 는 그 당시 강남 바 에서 일한 빠순이임
사장 은 개자식 남자 사장 임
학자금 대출 갚으려고 고소득 아르바이트라고 해서
강남에 진출 했음
열심히 텃새 와 싸워가며 열심히 알바 함
첫출근 하는 주 부터 점장이 여기사장 월급 조또 늦게 준다 시전 걱정했지만 잘줄것아라는 병신같은 생각을함.
걱정과다르게 첫월급 늦지않고줌.
그때부터 지각비 조퇴 결석 등등 매출안찍엇다고 월급깍는다는 개 지랄속에서도 열심히 일함.
무튼 세번째 인가부터 월급을 늦게 주기시전
일주일 늦더니 이주 삼주 그렇게 달 지날수록 늦어지구
요구하는 매출은 많구 그만두면 월급안줄거같구
해서 8개월인가 버팀 거의끝까지 버팀
그만둔다하니 그만두고도 한달동안이나 월급안줘서 노동청에
신고한다고 하니 심보가 고약하다면서 신고하면 안준다는식으로 이야기해서 신고함
무튼 결론은 노동청->돈줘->사장개자식->줄거임->노동청
무한반복 5개월넘어서 지칠때로 지쳐서 검찰에 넘겨달라함
강남노동청도 일제대로 못해서 빡치는대
검찰은 합의해주라고 꼬심 ㅋ
도대체 노동자편이냐 사장편이냐 아무리강남에 돈많은사장새끼들 많다고해도 진짜열받더라 ㅋㅋㅋ
무튼 검찰이 자꾸 합의하라고해서 안한다함
그래서무튼 사장개자식 은 돈안줘서 벌금 200정도 받음
그러고나서 체당금받을수있는데
그새끼 나일할때 바지사장이였고 그만둘때 인수해서
가동기간이안되서 민사로감
월급 달라고 했다가 별 년욕 소리듣고
조용히 민사 기다림 무튼 현재 진행
이자식 어려서부터 가난하게 자랐는지 재산뭐시기신청때매 등본때보니 이래저래 이사다니고 돈없어보임
거주불확실도뜨고 당연히 통장이는돈도없고
이래저래 일햇던 점장한테 들어보니
강남 바 운영도 술집에 술마시러다니면서
여자들 꼬셔서 여친만들고 월급 많이줄게 이런식으로 꼬셔서 데리고왔다함 옛날부터 구여친이 불쌍하게 여겨 가족보다 더 사장을 보살펴 준다함 그래서 강남에 뭐 포차에서 매니저 하는걸 들음 그래서 개자식사장이랑 구여친이름 따서 만든 이름이 논현동 헌신포차 옆에있는 박0포차 인걸로 들음중요한건 주변 평판이 엄참 좋음 잘챙겨주고 자상한 아는오빠임 그사장 직원글 월급안주고 스폰같은 구여친 밑에서 매니저하면서 월급 처받을텐데 일년 이 지나도록 안줌 차도 레인지로버임나야 진짜 참다참다 신고한거고 밤 에 일하는 바 다보니 노동청에 신고안한 같이일햇던 동생들 언니들도많음 내가 진행할때 보니 나말고도 몇몇더있음 노동청에서는 가게 보증금빼서 준다는 사장새끼가 역시나안줌
무튼 그 바 는 작년이 폐업했고 현재
강남 논현동 0장 포차 는 미트로 포차뭐시기로 이름바꿧구 압구정 진주네 옆에 라운지바 같은거 오픈했는데 거기서 매니저한다는 첩보소식들음 인스타그램비공개라 지인한테 친추걸어보라고하고 보니 연예인이랑도 사진찍고 놀러다니고 아주 신났던데 잘사는거같아 정말 열불나 죽겠음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고 이일때매 스트레스 받고
사장놈 월급 먹고날랏다고 소문내고 엿먹이고 싶은데 빠순이라는거 자랑스럽지못해서 혼자만 끙끙 대는게 너무 빡처서 하소연 함

긴글 읽어줘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