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버스기사 신고했는데 친정엄마한테 혼났어요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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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제가 있는줄 모르고 종점 다와갈때 버스안에서 담배피던데 내리자마자 차사진 찍고 신고했다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너무 야박하게 굴었다고 화내시며 말하셨어요
홀몸이면 신고 안하는데 만삭인데 너무 섭섭해서 왜 그렇게 말하냐고 하니 엄마가 그 아저씨 앞날 걱정하는데 진짜 이게 뭔가 싶어요

+사람이 없어서 실수로 피신거면 모르겠는데 제가 있는걸 보여드렸는데도 불 붙은 담배를 안버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