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87에서 눈물 버튼이었던 장면

ㅇㅇ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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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던 일련의 민주화 물결을 영화화한 작품 

영화 1987에서 모두를 울린 장면.jpgif









박종철의 유골을 뿌리고 있는 박종철의 형과 아버지.

유골을 뿌릴 때 조차 감시 받고 있음.





 

떠내려가지 않고 눈 위에 떨어진 유골


"철아...."


그걸 보고 다가가는 아버지





"와 못 가고 있노 우리 철이.. 

내 새끼 와 못 가노...ㅠㅠㅠ"


"철아! 와 못가고 이러고 있노.

잘 가그라이! 철아....."





 

 

 


바라보며 눈물 흘리는 박종철의 형과 윤기자.






"아부지는..아무 할 말이 없데이...철아.."


목 놓아 우는 아버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이 장면 보면서

눈물 콧물 범벅이 됐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마음 찢어지는 장면 ㅠ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