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몇년만에 여자랑 산책해서 좋았고 진짜 몇년만에 설렛어요. 근데 친구관계로써 아끼던 친군데.. 절 좋아하더라구요 근데요.. 진짜 오랜만에 설레고 흔들렸는데 취하기도했고..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싶고 그랬는데 미치도록.. 근데.. 근데 .. 아니에요 .. 잘해줄 자신도없고 .. 끝는 상처만 입은체 끝날거같아요 나 뭐에요? 그렇게 외로움에 미치던 사람인데 헷갈려요 근데 아니겠죠? 이친구한테 상처주기 싫어요.. 제가 멀어지려하면 상처받을수밖에 없겠죠? 아니면 제가 이친구 좋아하는거 맞나요..?
나 어떤거에요?
거진 몇년만에 여자랑 산책해서 좋았고
진짜 몇년만에 설렛어요.
근데 친구관계로써 아끼던 친군데..
절 좋아하더라구요
근데요.. 진짜 오랜만에 설레고 흔들렸는데
취하기도했고..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싶고 그랬는데
미치도록.. 근데..
근데 .. 아니에요 .. 잘해줄 자신도없고
.. 끝는 상처만 입은체 끝날거같아요
나 뭐에요? 그렇게 외로움에 미치던 사람인데
헷갈려요 근데 아니겠죠? 이친구한테
상처주기 싫어요..
제가 멀어지려하면 상처받을수밖에 없겠죠?
아니면 제가 이친구 좋아하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