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워서, 다른사람이 생겨서 사소한 문제들이 쌓여서, 지쳐서, 오랜기간 만남중에 권태기가 왔다. 대게 이런 상황들은 재결합 할수있고 기대해도 좋아요. 그런데, 마음식어서 헤어진거 이건 기대하지않는게 좋은거같아요 정말 이별후에 내심 기대하지않는척하면서 다시 연락오길 무의식중에 기다렸어요 그런데 한달, 두달 남은건 비참함과 그런 상황에서도 그나마 꾸역꾸역 잊어가고있는 제자신이더라구요. ...... 페이스북에서 이런글을 봤어요 꼬실때만 같아라. 참 와닿더라구요. 꼬실때는 세상에 무엇보다도 소중한 존재마냥 조심스럽게 대해주고 사랑해주던 사람이 만나면서 마음 뜨니까 이젠 내 어떤 모습을 보여줘도 처음같은 사랑주던 모습은 볼 수가 없는 그걸 만나가면서 서서히 피부에 와닿으면서 깨닫는 그 과정들이 너무나도 외롭고 고통스러웠어요. 이젠 정말 보내줄수있어요. 헤어지고 그사람도 나도 단한통 연락을 하지않았죠 딱 우리는 여기까지인거에요. 이제는 어떤 방식으로든 마주볼수없는 사이인거에요. 악바리같이 더 좋은 사람을 만날거에요. 81
이별 두달, 내가 깨달은 확실한 사실
싸워서, 다른사람이 생겨서
사소한 문제들이 쌓여서, 지쳐서, 오랜기간 만남중에 권태기가
왔다.
대게 이런 상황들은 재결합 할수있고 기대해도 좋아요.
그런데, 마음식어서 헤어진거 이건 기대하지않는게 좋은거같아요
정말 이별후에 내심 기대하지않는척하면서
다시 연락오길 무의식중에 기다렸어요
그런데 한달, 두달
남은건 비참함과 그런 상황에서도 그나마 꾸역꾸역
잊어가고있는 제자신이더라구요.
......
페이스북에서 이런글을 봤어요
꼬실때만 같아라.
참 와닿더라구요.
꼬실때는 세상에 무엇보다도 소중한 존재마냥
조심스럽게 대해주고 사랑해주던 사람이
만나면서 마음 뜨니까
이젠 내 어떤 모습을 보여줘도 처음같은
사랑주던 모습은 볼 수가 없는
그걸 만나가면서 서서히 피부에 와닿으면서
깨닫는 그 과정들이 너무나도 외롭고 고통스러웠어요.
이젠 정말 보내줄수있어요.
헤어지고 그사람도 나도 단한통 연락을 하지않았죠
딱 우리는 여기까지인거에요.
이제는 어떤 방식으로든 마주볼수없는 사이인거에요.
악바리같이 더 좋은 사람을 만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