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ㅠㅠ 여기가 가장 활성화 되어 있기도 하고 직장 다닌 경험이 있는 분들께 조언을 듣고 싶어 결시친에 글 작성 했어요. 우선 저희 회사는 항상 칼퇴 시켜주고, 사실 일도 많이 없어요. 바쁜 날도 간혹 있긴 한데 보통은 그냥 쉬엄 쉬엄 일하고 이거저거 하고 시간 보내다가 퇴근하는 느낌이에요. 지금 24살인데 주변 친구들이나 선배들은 항상 야근에 일도 많이 배우는거 같아 보이는데 저만 회사에서 너무 한가하니까 조바심 느끼고 사실 전 야근하며 일하는게 좋아서 고민이에요... 근데 이런 얘기를 하면 야근 하는 친구들은 너가 좋은거라고 절대 이직 하지 말라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ㅜㅜ 이곳에서 계속 회사 다녀도 되는걸까요?
회사 고민 좀 들어주세요ㅠㅠ
우선 저희 회사는 항상 칼퇴 시켜주고, 사실 일도 많이 없어요. 바쁜 날도 간혹 있긴 한데 보통은 그냥 쉬엄 쉬엄 일하고 이거저거 하고 시간 보내다가 퇴근하는 느낌이에요. 지금 24살인데 주변 친구들이나 선배들은 항상 야근에 일도 많이 배우는거 같아 보이는데 저만 회사에서 너무 한가하니까 조바심 느끼고 사실 전 야근하며 일하는게 좋아서 고민이에요... 근데 이런 얘기를 하면 야근 하는 친구들은 너가 좋은거라고 절대 이직 하지 말라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ㅜㅜ 이곳에서 계속 회사 다녀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