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한끼 소중해2

깍꿍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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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개월차인 사람입니다!

결혼 전에도 매일 다이어트를 했지만, 결혼 후 찐 살은 빠질 생각을 안하네요.

그래도 하루에 두끼에서 세끼뿐인 식사를 대충 먹을수는 없죠!!

오랜만에 양식으로!

가지파스타!!
예전에는 정말 가지 싫어했는데. 요즘 가지가 맛있어요!!

집에 오븐은 발뮤다토스트기 뿐이라서..
피자는 이렇게밖에 못하네요 ㅠㅠ

집에 엄마가 준 장조림 있길래
장조림 버터 비빔밥!

신서유기 강식당 처럼 계란을 하고 싶었는데. 잘 되지 않네요!

아침을 안먹는데
남편만 이렇게.
역시 식탁에서 사진을 안찍으니 현실밥상입니다!

간결하게 명란오차즈케.

전날 만능양념만들어서 도전 한 불고기

너무 많이 담아서 플레이팅 망한 불고기 덮밥

너무 많이 담아서 망한 불고기면

하루하루 맛있게 잘 먹고 싶어서 열심히 만들어서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반찬을 따로 담는 건 해외가서 이렇게 차려진 밥상을 받았는데. 너무 대접받는 느낌이 좋았어요.
설거지는 힘들지만. 저에게 대접하고 싶고 남편에게도 소중한 한끼를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