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이에요.직장생활 6년차.. 엄청 많은 경험을 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드라마 같은 상황이 올거란건 예상못했어요.고문관인 후임님 (본인은 아니라는 피셜)..입사는 18년 1월..만 1년 8개월 차..몇가지 사건이 일어나고 최근에 비슷한 사건이 생겨.. 어떻게 해야될까..라는게 너무크네요1. 후임 (입사 3개월차)님과 타부서 A씨 CCTV사건후임님은 입사후 업무 파악하고 업무를 차츰 알아가고 있었고, 타부서에 새로운 신입이 들어왔어요.입사 차이가 안나 잘 지내는가 싶었는데 타부서 신입 A씨가 회사를 사고로 인해 그만 두게 되었고짐을 찾아 가야되는데, 타부서 팀장과 신입은 사이가 안좋은지 다들 퇴근하고 몰래 챙겨 갔어요.다음날 타부사가 뒤집혔죠..누군가 몰래 A씨 짐을 챙겨갔으니 도둑이다라고 생각하고회사 CCTV를 확인했고, A씨와 신입이 짐을 챙기고 웃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네요.타부서 팀장은 후임님께 와서 어제 A씨 오지 않았냐는 추긍을 하지만 아니라고 하는 후임님.몇번의 되물음에도 아니라고 한.. 후임님CCTV를 보여주고도 아니라고 하실꺼냐는 팀장과 보고 당황하면서.. 둘러대기 시작하는 후임님.이사건은 회사에 다 퍼졌고, 많은 뒷 말이 나왔지만 대표권한으로 인하여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있게 된 후임님.여기까진 왜 거짓말 했니 등으로 잘 타이르고 잘 가르치려고 했는데..이후 2. 단기 기억 상실증 같은 건망증인 후임님건망증인지 정말 병적인 단기 기억 상실증인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잘 까먹어요.정말 다 까먹어요. 기억나는게 없데요.하..영업부로 발령된 후임은 영업부 업무 특성상 전화와 메일로 연락오는 견적을 처리해야되는데..그걸 까먹고 빠르면 몇일? 늦으면 한달뒤 클라이언트들이 저에게 아직 견적이 안왔다라는..소리가 듣는 저도 웃기고 말씀하시던 클라이언트도 웃으며 "담당자 바꿔주세요.." "후임님 진짜 일 같이 못하겠네요." 라며 저에게 넘어오네요.. 어떻게 하면 저런 말이 나오냐니.. 받은 내용이 없다며 거짓말 하는 후임님.입사 1년 8개월째..모든 회사 직원들이 후임님을 싫어하네요..단, 대표빼고. 옆에 있는 전.. 어떻게 할까요..군대고문관 보다 더한 후임님..구타 가혹행위가 금지라 다행인듯 싶네요.. ps. 최근에 있던 일은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 정리되면 이어서 쓸께요. 8
거짓말과 둘러대는게 일상인 후임. 혹시 이런 사람있나요?
제목이 곧 내용이에요.
직장생활 6년차.. 엄청 많은 경험을 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드라마 같은 상황이 올거란건 예상못했어요.
고문관인 후임님 (본인은 아니라는 피셜)..입사는 18년 1월..만 1년 8개월 차..
몇가지 사건이 일어나고 최근에 비슷한 사건이 생겨.. 어떻게 해야될까..라는게 너무크네요
1. 후임 (입사 3개월차)님과 타부서 A씨 CCTV사건
후임님은 입사후 업무 파악하고 업무를 차츰 알아가고 있었고,
타부서에 새로운 신입이 들어왔어요.
입사 차이가 안나 잘 지내는가 싶었는데 타부서 신입 A씨가 회사를 사고로 인해 그만 두게 되었고
짐을 찾아 가야되는데, 타부서 팀장과 신입은 사이가 안좋은지 다들 퇴근하고 몰래 챙겨 갔어요.
다음날 타부사가 뒤집혔죠..누군가 몰래 A씨 짐을 챙겨갔으니 도둑이다라고 생각하고
회사 CCTV를 확인했고, A씨와 신입이 짐을 챙기고 웃으며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네요.
타부서 팀장은 후임님께 와서 어제 A씨 오지 않았냐는 추긍을 하지만 아니라고 하는 후임님.
몇번의 되물음에도 아니라고 한.. 후임님
CCTV를 보여주고도 아니라고 하실꺼냐는 팀장과 보고 당황하면서.. 둘러대기 시작하는 후임님.
이사건은 회사에 다 퍼졌고, 많은 뒷 말이 나왔지만 대표권한으로 인하여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있게 된 후임님.
여기까진 왜 거짓말 했니 등으로 잘 타이르고 잘 가르치려고 했는데..
이후
2. 단기 기억 상실증 같은 건망증인 후임님
건망증인지 정말 병적인 단기 기억 상실증인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잘 까먹어요.
정말 다 까먹어요. 기억나는게 없데요.하..
영업부로 발령된 후임은 영업부 업무 특성상 전화와 메일로 연락오는 견적을 처리해야되는데..
그걸 까먹고 빠르면 몇일? 늦으면 한달뒤 클라이언트들이 저에게 아직 견적이 안왔다라는..소리가 듣는 저도 웃기고 말씀하시던 클라이언트도 웃으며
"담당자 바꿔주세요.."
"후임님 진짜 일 같이 못하겠네요."
라며 저에게 넘어오네요..
어떻게 하면 저런 말이 나오냐니.. 받은 내용이 없다며 거짓말 하는 후임님.
입사 1년 8개월째..
모든 회사 직원들이 후임님을 싫어하네요..단, 대표빼고.
옆에 있는 전.. 어떻게 할까요..
군대고문관 보다 더한 후임님..구타 가혹행위가 금지라 다행인듯 싶네요..
ps. 최근에 있던 일은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 정리되면 이어서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