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00일좀 넘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작년까지 회사를 다니다가 퇴사하고 현재 백수인 상태이고
취업준비를 하는 중이구요 여자친구는 서울 저는 경기도 살고 거리는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 거리에 각자 살고 있어요
만남은 주말마다 만나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항상 같이 있고싶어해요
문제는 이번에 취업준비 중 서류합격에서 문제가 발생헸는데 전라도 또는 경상도 쪽 정유사나 화학회사에 지원을 많이 했었거든요 서류합격 소식을 알려주고 위치사 어디냐는 질문에 대답했더니 노발대발합니다.
왜 우리사이 생각을 안해주냐고 나보다 일이 먼저야? 이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저는 우리가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더 먼 장거리연애가 되겠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못 만나는것도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했구요
여자친구는 지금도 주말마다 만나는거 힘든데 더 멀리 간다며 화를 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만약에 최종합격까지 된다면 갈 의향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었고
이 문제로 싸우다 헤어진다면 저는 여자친구 말대로 사랑보다 일을 선택한 사람이 되는건가 싶어요.
머리가 복잡해서 말이 잘 정리가 안되네요... 그냥 조언이 필요합니다
직장으로 인한 여자친구와 문제
저는 작년까지 회사를 다니다가 퇴사하고 현재 백수인 상태이고
취업준비를 하는 중이구요 여자친구는 서울 저는 경기도 살고 거리는 약 1시간 반에서 2시간 거리에 각자 살고 있어요
만남은 주말마다 만나고 있는데 여자친구는 항상 같이 있고싶어해요
문제는 이번에 취업준비 중 서류합격에서 문제가 발생헸는데 전라도 또는 경상도 쪽 정유사나 화학회사에 지원을 많이 했었거든요 서류합격 소식을 알려주고 위치사 어디냐는 질문에 대답했더니 노발대발합니다.
왜 우리사이 생각을 안해주냐고 나보다 일이 먼저야? 이런 이야기가 나왔어요
저는 우리가 헤어지는것도 아니고 더 먼 장거리연애가 되겠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못 만나는것도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했구요
여자친구는 지금도 주말마다 만나는거 힘든데 더 멀리 간다며 화를 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만약에 최종합격까지 된다면 갈 의향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었고
이 문제로 싸우다 헤어진다면 저는 여자친구 말대로 사랑보다 일을 선택한 사람이 되는건가 싶어요.
머리가 복잡해서 말이 잘 정리가 안되네요... 그냥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