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에서 구매하게된 [셀레스타] 모던미니멀 높은 거실장 600단입니다. 구매는 6일전에 했고 보통은 해피콜이나 등등이 오는데 한마디 없이 오늘 아침부터 득달같이 전화가와서는오늘이 서울지역에 배송 전화를 하는날이라고 꼭 배송을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가구나 전자는 보통 해피콜같은게 꼭 미리 오지 않나요? 아무도 받을사람이 없어서 우선 두고가시라고는 했는데, 상태가 너무 심각한거아닌가요? 600장 1개, 1200장 1개 총 2개 구매하였고, 다른 업체들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한편도 아닙니다. 그래도 최저가라서 디자인은 비슷하고, 이것이외에도 가구를 판매하는 회사인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환불교환은 귀찮아서 정말 손에꼽힐정도밖에 안해봤고 그래도 귀찮기도하고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구도 아니라서최대한 닦아서 써보려고 했는데 손톱으로 긁어도 안없어질정도로 엉망이네요. 환불요청하려고 했는데 티몬에는 아직 상품배송준비중으로 떠서 문의 밖에 안뜨더라구요어제 환불요청 해두었고, 오늘아침에보니 업체측에서 카톡으로 연락달라고 답변을 받아 연락을했습니다.내부공유후에 연락을 준다더니 업체에 확인해보겠다 물류에 확인해보겠다..라는 뻔한답변만 받은 후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저렇게 더러운 가구는 제발 하루라도 더 집에두기싫으니 오늘 당장 회수하라고 요청드렸습니다.그랬더니 다짜고짜왜그러냐면서 전화를 끊어버리시더라구요.다시전화했더니 한참을 통화중이더라구요.배송기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수거해가시라고 했고 배송이 왜 저렇게 되었느냐 물었더니, 원래 물류창고에 저렇게 쌓여있어 어쩔수 없다고 하셔서 그럼 안더러워진 위에 쌓여있는걸 주시면 되지 않느냐 물었더니 답변이 없으셨구요.대표번호로 다시 전화가 와서는 확인해보고 처리해주신다는 똑같은 말과 함께 전화는 왜끊으셨냐니까 본인은 안끊었다면서 할말만 하시더라구요?상품이 저렇게 온 이유에 대해 물어봤습니다.어떻게 모든 모서리가 다 저럴수 있고, 창고를 탓하기에도, 배송기사님을 탓하기에도 이미 내부에도 다 까져서 소재가 다 보일정도 인데 어쩜 이럴수 있는지답변은 원래 그렇다.가구를 배송을 한두번시켜본건 아닌데 이정도로 더러운 상태는 처음봤습니다.그리고 원래 그렇다는 말에 판매자로서 부끄럽지 않으시냐고 물어봤는데 별말씀없으시더라구요.사과는 한마디 안하시냐니까 아까 했지않냐면서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대충 끊었습니다.원래 이런 후기나 글을 안남기는 편인데 어제 상품을 받고 너무 화가나서 네이버카페에 글을 올려두었는데, 저만 경악스러운건 아니었나보더라구요.말이 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어느하나티몬도 업체도 배송자도 다 남탓으로돌리기만 바쁘니 정말 화도나고 스크래치나 파손이면 덜 속이 상했을텐데 너무 더러운 상태여서 집에 하루도 더 두고싶지 않았습니다.이사온지 일주일도 안된 신혼집이거든요.아무도 사태파악을 못하는것같아서 카톡으로 카페올린글을 보냈더니, 바로 영업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가 오더라구요. 응대는 나름 괜찮았습니다.원래 그렇지는 않고 공장에서도 검수가 이루어지는데 이번에 이상했던것같다.티몬에서는 그럼 외 사전에 배송시작이 되는지 조회가 되지 않느냐 물으니 티몬이 관리가 안된다고 하더군요.하지만 왜 배송을 직접받으셨어야지 왜 두고가라고 하셨냐는 말에 당일 아침에 무조건 배송하겠다고하는데 그럼 평일인데 별수가 있겠냐 금일중으로 수거 가능한지 확인하고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그 와중에 카페 글은 지워달라는 말을 우회적으로 하는것같더라구요.3시간뒤쯤 대표번호담당자가 전화가 와서는 오늘은 힘들고 내일 해주시겠다고하더라구요.저는 다시한번 아침부터 요청했으니 오늘당장 치우시고 하루도 제집에 더는 두기 싫다고 했는데상태가 심각한것같으니 가져가시라고 했습니다.가져가세요 라고 말을 하는도중에 전화를 또 끊어버리시고는영업담당자라는 사람도, 대표번호도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티몬에서도 중개인이기 때문에 업체에 강제적으로 할수는 없다고만 하더라구요.중개인이기 때문에 배송조회도 관리가 안된다는 말을 합니다.서로 탓만하시고 서로 관리가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어쨋든 중개 업체인 티몬을 믿고 구매한 저는 누구와 얘기를 해야하냐 물으니 확인하시겠다고 하더라구요.각설하고저희 업체, 저 물류창고는 가구가 어쩔수없이 저렇게 까맣게 되어 올수 밖에 없다는 말이제일 황당하고, 티몬도 굉장히 안일한대처에 너무나 황당합니다.판매자로서, 직원으로서 정말 부끄러운줄 아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소셜 통해서 가구구입은 가급적 조심하셔서 저처럼 속상한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11
[티몬]셀레스타 가구 구입 CS응대 개차반 후기
티몬에서 구매하게된 [셀레스타] 모던미니멀 높은 거실장 600단입니다.
구매는 6일전에 했고 보통은 해피콜이나 등등이 오는데 한마디 없이 오늘 아침부터 득달같이 전화가와서는
오늘이 서울지역에 배송 전화를 하는날이라고 꼭 배송을 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가구나 전자는 보통 해피콜같은게 꼭 미리 오지 않나요?
아무도 받을사람이 없어서 우선 두고가시라고는 했는데, 상태가 너무 심각한거아닌가요?
600장 1개, 1200장 1개 총 2개 구매하였고, 다른 업체들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한편도 아닙니다.
그래도 최저가라서 디자인은 비슷하고, 이것이외에도 가구를 판매하는 회사인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환불교환은 귀찮아서 정말 손에꼽힐정도밖에 안해봤고 그래도 귀찮기도하고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구도 아니라서
최대한 닦아서 써보려고 했는데 손톱으로 긁어도 안없어질정도로 엉망이네요.
환불요청하려고 했는데 티몬에는 아직 상품배송준비중으로 떠서 문의 밖에 안뜨더라구요
어제 환불요청 해두었고, 오늘아침에보니 업체측에서 카톡으로 연락달라고 답변을 받아 연락을했습니다.
내부공유후에 연락을 준다더니 업체에 확인해보겠다 물류에 확인해보겠다..
라는 뻔한답변만 받은 후
대표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저렇게 더러운 가구는 제발 하루라도 더 집에두기싫으니 오늘 당장 회수하라고 요청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다짜고짜왜그러냐면서 전화를 끊어버리시더라구요.
다시전화했더니 한참을 통화중이더라구요.
배송기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수거해가시라고 했고 배송이 왜 저렇게 되었느냐 물었더니, 원래 물류창고에 저렇게 쌓여있어 어쩔수 없다고 하셔서 그럼 안더러워진 위에 쌓여있는걸 주시면 되지 않느냐 물었더니 답변이 없으셨구요.
대표번호로 다시 전화가 와서는 확인해보고 처리해주신다는 똑같은 말과 함께 전화는 왜끊으셨냐니까 본인은 안끊었다면서 할말만 하시더라구요?
상품이 저렇게 온 이유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모든 모서리가 다 저럴수 있고, 창고를 탓하기에도, 배송기사님을 탓하기에도 이미 내부에도 다 까져서 소재가 다 보일정도 인데 어쩜 이럴수 있는지
답변은 원래 그렇다.
가구를 배송을 한두번시켜본건 아닌데 이정도로 더러운 상태는 처음봤습니다.
그리고 원래 그렇다는 말에 판매자로서 부끄럽지 않으시냐고 물어봤는데 별말씀없으시더라구요.
사과는 한마디 안하시냐니까 아까 했지않냐면서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대충 끊었습니다.
원래 이런 후기나 글을 안남기는 편인데 어제 상품을 받고 너무 화가나서 네이버카페에 글을 올려두었는데, 저만 경악스러운건 아니었나보더라구요.
말이 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어느하나
티몬도 업체도 배송자도 다 남탓으로돌리기만 바쁘니 정말 화도나고 스크래치나 파손이면 덜 속이 상했을텐데 너무 더러운 상태여서 집에 하루도 더 두고싶지 않았습니다.
이사온지 일주일도 안된 신혼집이거든요.
아무도 사태파악을 못하는것같아서 카톡으로 카페올린글을 보냈더니,
바로 영업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가 오더라구요. 응대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원래 그렇지는 않고 공장에서도 검수가 이루어지는데 이번에 이상했던것같다.
티몬에서는 그럼 외 사전에 배송시작이 되는지 조회가 되지 않느냐 물으니 티몬이 관리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왜 배송을 직접받으셨어야지 왜 두고가라고 하셨냐는 말에
당일 아침에 무조건 배송하겠다고하는데 그럼 평일인데 별수가 있겠냐 금일중으로 수거 가능한지 확인하고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그 와중에 카페 글은 지워달라는 말을 우회적으로 하는것같더라구요.
3시간뒤쯤 대표번호담당자가 전화가 와서는 오늘은 힘들고 내일 해주시겠다고하더라구요.
저는 다시한번 아침부터 요청했으니 오늘당장 치우시고 하루도 제집에 더는 두기 싫다고 했는데
상태가 심각한것같으니 가져가시라고 했습니다.
가져가세요 라고 말을 하는도중에 전화를 또 끊어버리시고는
영업담당자라는 사람도, 대표번호도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티몬에서도 중개인이기 때문에 업체에 강제적으로 할수는 없다고만 하더라구요.
중개인이기 때문에 배송조회도 관리가 안된다는 말을 합니다.
서로 탓만하시고 서로 관리가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어쨋든 중개 업체인 티몬을 믿고 구매한 저는 누구와 얘기를 해야하냐 물으니 확인하시겠다고 하더라구요.
각설하고
저희 업체, 저 물류창고는 가구가 어쩔수없이 저렇게 까맣게 되어 올수 밖에 없다는 말이
제일 황당하고, 티몬도 굉장히 안일한대처에 너무나 황당합니다.
판매자로서, 직원으로서 정말 부끄러운줄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셜 통해서 가구구입은 가급적 조심하셔서 저처럼 속상한일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