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자극적이고
내용이 게시판과 좀 맞지않지만
아파트경비아저씨는 원래 이런건지 봐주세요
저희부부는 신혼부부전세대출받아서 17평짜리
아파트에 살고있고, 산지는 1년이 조금 안되었어요
이 아파트가 원래 처음엔 임대아파트였고,
현재는 아닌 그런곳이에요
한동만 있는 아파트구요.
경비아저씨도 꽤나 오래 일하셨나봐요
저는 자라오면서 주택, 독립하면서 원룸, 빌라, 다가구
이렇게만 살아보고 아파트에 살아보지 않아서
경비아저씨가 말씀하시면
그게 아파트의 법이 되는건지 궁금해서요
1. 분리수거
아저씨가 분리수거 굉장히 신경쓰시는거 같으심.
항상 고양이 옆에 앉혀놓고 거기서 분리수거 하고 계시는데
분리수거 한다고 쓰레기 한짐 가지고 내려가면
어떠게 버리나 지켜보고 계심.
우리부부는 환경문제도 나오고 해서
분리수거 좀 신경써서 하는편임.
그런데도 저희신랑은 그런 잔소리 듣기싫어서
안계신거 보고 내려가고 그럼.
저는 그냥 걸릴게 없으니까 그냥 갖고 내려가는데
어쨋든 한마디씩은 하고 저는 거기에 꼭 한마디씩 반박함
비닐류같아서 비닐류에 넣으면 어느새 나타나셔서
그거 비닐아니라고 못버린다고 하심
아니다 이거 비닐이다 라고 반론하면 그렇게 생긴건
안가져 간다함. 그래서 다시 종량제에 버림
근데 꼭 느낌이 안가져가서가 아니라 비닐이라고 써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마음에안들면 거절함.
2. 택배찾는시간
경비실앞에 아침점심저녁으로 택배찾는시간이 써있음
가면 한번을 그 안에 계신적이 없음
이사온 초반에는 번호 적혀있어서 전화해서 아저씨 오라해서 기다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안계면 그러려니하고 올라왔다
다음날 가거나 그럼
택배찾는시간을 지켜주시던지, 그외에 시간에가도
유두리 있게 주시던지 하면 되는데,
택배찾는시간 아닌데 왜 찾으러오냐고 꼭 한소리씩 하심
일부러 간게 아니라 지나가다가 계시면 택배 찾으러
가는거임. 근데 본인은 꼭 택배 찾는 그시간에 안에 안계시면서
한소리 하시는게 영 별로임.
저는 그냥 듣는 성격이 안됬어서;; 제 시간에 오면 한번을 안계시던데요
이러면 못들은척하고 택배주고 문 닫아버림
3. 놀이터 강아지
이건 다른아파트도 그런지 궁금함
강아지 한마리 키우는데 놀이터에 입장하려니 입장(?)불가 라고 하심
처음엔 강아지로 민폐끼치기 싫고 그래서 그냥 네 이러고
피해서 다녔음
지금도 놀이터는 산책하다가 그옆에 지나갈때 강아지가 살짝
발 얹으면 내쪽으로 당기면서 못들어가게함
근데 대체 이유가 납득이 안감.
사람이 있을때 강아지가 들어가면 위협감을 준다 ? 이러면 당연히
이해함. 아이들 노는 놀이터니까 안된다고 하심
이 아파트에
아이들이 노는것에 방해 된다면 그것도 당연히 이해함
그냥 놀이터에 아무도 없으면 살짝 들어가는 유두리는 있어야지
아이들놀이터니까 강아지는
출입불가임
근데 내가 느끼는 이유는 고양이때문임
아저씨 따라다니는 길고양이가 있는데
놀이터랑 분리수거장이 주 활동터임
고양이들 놀이터로 쓰는 속셈이니깐
강아지가 출입불가인거임
그래서 왜 강아지 노는것 안돼요 ? 이러면 에이 안돼요~ 뭐 그냥 무조건 안됨
반박하면 그냥 안된다고만 함
4. 저녁산책 시 뒷길 이용불가
사실 이거땨문에 글 쓰는건데
강아지 키우고있어서 아침저녁으로 하루에 2번씩 산책시킴
보통은 거의 아파트 정문으로 왔다갔다 하는데,
어제는 강아지가 아파트 다 들어와서 줄풀고 도망가길래
진짜 3초만에 잡음
그앞에 아저씨가 고양이랑 분리수거 정리하고 계심
그래서 신랑이 강아지 안고 평소에 안가는길로 데려와서
줄을 묶고 있는데 아저씨 나타나서
밤에 이런데 줄없이 강아지랑 다니면 안돼요
또 이럼
그래서 제가 놀이터 안들어가잖아요 (놀이터 옆길)
이러니까 아니 줄없이 이길도 안돼요 이러심
그래서 왜요 ? 이랬는데
신랑이 그냥 가자고 네~ 이러며 들어옴
근데 그렇잖아요 사람다니는길인데 밤에는 강아지랑은 안됨
이게 무슨 말이야 방구야
신랑은 원래 아저씨 저런사람이니까 싸우지말고;; 우린 우리대로
다니자는 사람인데,
네 저는 원래 좀 성격이 할말 다하는성격입니다
아저씨가 다 하지 말라고 하니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지켜야할 선인지 궁금하더라구요
원본지킴이) 아파트경비가 갑질해욧
내용이 게시판과 좀 맞지않지만
아파트경비아저씨는 원래 이런건지 봐주세요
저희부부는 신혼부부전세대출받아서 17평짜리
아파트에 살고있고, 산지는 1년이 조금 안되었어요
이 아파트가 원래 처음엔 임대아파트였고,
현재는 아닌 그런곳이에요
한동만 있는 아파트구요.
경비아저씨도 꽤나 오래 일하셨나봐요
저는 자라오면서 주택, 독립하면서 원룸, 빌라, 다가구
이렇게만 살아보고 아파트에 살아보지 않아서
경비아저씨가 말씀하시면
그게 아파트의 법이 되는건지 궁금해서요
1. 분리수거
아저씨가 분리수거 굉장히 신경쓰시는거 같으심.
항상 고양이 옆에 앉혀놓고 거기서 분리수거 하고 계시는데
분리수거 한다고 쓰레기 한짐 가지고 내려가면
어떠게 버리나 지켜보고 계심.
우리부부는 환경문제도 나오고 해서
분리수거 좀 신경써서 하는편임.
그런데도 저희신랑은 그런 잔소리 듣기싫어서
안계신거 보고 내려가고 그럼.
저는 그냥 걸릴게 없으니까 그냥 갖고 내려가는데
어쨋든 한마디씩은 하고 저는 거기에 꼭 한마디씩 반박함
비닐류같아서 비닐류에 넣으면 어느새 나타나셔서
그거 비닐아니라고 못버린다고 하심
아니다 이거 비닐이다 라고 반론하면 그렇게 생긴건
안가져 간다함. 그래서 다시 종량제에 버림
근데 꼭 느낌이 안가져가서가 아니라 비닐이라고 써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이 마음에안들면 거절함.
2. 택배찾는시간
경비실앞에 아침점심저녁으로 택배찾는시간이 써있음
가면 한번을 그 안에 계신적이 없음
이사온 초반에는 번호 적혀있어서 전화해서 아저씨 오라해서 기다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안계면 그러려니하고 올라왔다
다음날 가거나 그럼
택배찾는시간을 지켜주시던지, 그외에 시간에가도
유두리 있게 주시던지 하면 되는데,
택배찾는시간 아닌데 왜 찾으러오냐고 꼭 한소리씩 하심
일부러 간게 아니라 지나가다가 계시면 택배 찾으러
가는거임. 근데 본인은 꼭 택배 찾는 그시간에 안에 안계시면서
한소리 하시는게 영 별로임.
저는 그냥 듣는 성격이 안됬어서;; 제 시간에 오면 한번을 안계시던데요
이러면 못들은척하고 택배주고 문 닫아버림
3. 놀이터 강아지
이건 다른아파트도 그런지 궁금함
강아지 한마리 키우는데 놀이터에 입장하려니 입장(?)불가 라고 하심
처음엔 강아지로 민폐끼치기 싫고 그래서 그냥 네 이러고
피해서 다녔음
지금도 놀이터는 산책하다가 그옆에 지나갈때 강아지가 살짝
발 얹으면 내쪽으로 당기면서 못들어가게함
근데 대체 이유가 납득이 안감.
사람이 있을때 강아지가 들어가면 위협감을 준다 ? 이러면 당연히
이해함. 아이들 노는 놀이터니까 안된다고 하심
이 아파트에
아이들이 노는것에 방해 된다면 그것도 당연히 이해함
그냥 놀이터에 아무도 없으면 살짝 들어가는 유두리는 있어야지
아이들놀이터니까 강아지는
출입불가임
근데 내가 느끼는 이유는 고양이때문임
아저씨 따라다니는 길고양이가 있는데
놀이터랑 분리수거장이 주 활동터임
고양이들 놀이터로 쓰는 속셈이니깐
강아지가 출입불가인거임
그래서 왜 강아지 노는것 안돼요 ? 이러면 에이 안돼요~ 뭐 그냥 무조건 안됨
반박하면 그냥 안된다고만 함
4. 저녁산책 시 뒷길 이용불가
사실 이거땨문에 글 쓰는건데
강아지 키우고있어서 아침저녁으로 하루에 2번씩 산책시킴
보통은 거의 아파트 정문으로 왔다갔다 하는데,
어제는 강아지가 아파트 다 들어와서 줄풀고 도망가길래
진짜 3초만에 잡음
그앞에 아저씨가 고양이랑 분리수거 정리하고 계심
그래서 신랑이 강아지 안고 평소에 안가는길로 데려와서
줄을 묶고 있는데 아저씨 나타나서
밤에 이런데 줄없이 강아지랑 다니면 안돼요
또 이럼
그래서 제가 놀이터 안들어가잖아요 (놀이터 옆길)
이러니까 아니 줄없이 이길도 안돼요 이러심
그래서 왜요 ? 이랬는데
신랑이 그냥 가자고 네~ 이러며 들어옴
근데 그렇잖아요 사람다니는길인데 밤에는 강아지랑은 안됨
이게 무슨 말이야 방구야
신랑은 원래 아저씨 저런사람이니까 싸우지말고;; 우린 우리대로
다니자는 사람인데,
네 저는 원래 좀 성격이 할말 다하는성격입니다
아저씨가 다 하지 말라고 하니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지켜야할 선인지 궁금하더라구요
뭐이렇게 안되는게 많은 아파트인지 참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