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은 “중학교 2학년때 수련회에서 우리반 여자친구들이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갔다”며 “이거, 좀 수위가 높은데 몸을 조금 더듬었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함께 진행하는 멤버 이특이 이 말을 듣고 “지금 내가 신고해도 되나”라고 지적하자, 그제서야 은혁은 “죄송하다, 어릴적 추억이다”라고 자신의 발언을 수습했다.
이 발언은 방송과 함께 동영상으로 청취자들 사이에 널리 알려졌다. 청취자들은 “공공연한 성추행을 공개방송에서 당당하게 떠들어도 되나” “성추행을 별다른 죄의식도 없이 웃음거리로 만든다”고 비난하고 나섰다.
슈주 은혁 미친듯
은혁은 “중학교 2학년때 수련회에서 우리반 여자친구들이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갔다”며 “이거, 좀 수위가 높은데 몸을 조금 더듬었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함께 진행하는 멤버 이특이 이 말을 듣고 “지금 내가 신고해도 되나”라고 지적하자, 그제서야 은혁은 “죄송하다, 어릴적 추억이다”라고 자신의 발언을 수습했다.
이 발언은 방송과 함께 동영상으로 청취자들 사이에 널리 알려졌다. 청취자들은 “공공연한 성추행을 공개방송에서 당당하게 떠들어도 되나” “성추행을 별다른 죄의식도 없이 웃음거리로 만든다”고 비난하고 나섰다.
http://m.sports.khan.co.kr/view.html?artid=200704172057103&code=540101#cb
검색해보면 직접 웃으며 말하는 영상도 있음 (퍼오지는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