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유머

컬렁한나2006.11.15
조회39
음...
본론부터 들어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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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일진들을 소개하자면 우리학년에는 5명이있다 .
그중에 빽을믿고 나대는애들이 2명
내가 할 얘기는 그 두명중 한명에게 시비를 걸었다는거 ~
그녀석 일단 등치로 따지면 거의 곰 다크기전(?)여튼 그정도로 덩치가 큰녀석이다
금요일. 그일이 일어난날..
나는 복도에기대서 손을주머니에 넣고 벽에 기대고있었다
그렇게 폼잡고있는데 이녀석이 자기반에서 나오는것이아닌가 자기 패거리들한테 가기위해서
나는 일단 한번스윽 쳐다보고 다시 애들하고 말장난을 치고있었다,.
근데 이녀석이 어꺠로 나를 팍치고가는게 아닌가 ~
나는 순간 열받아서 아신발 이라고 쳐다보며 외쳤다.
근데 그녀석이`뭐라고?'이러는거다
나는 그녀석이 안무섭다는걸 잘알기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앵겼다
옆에 애들도 긴장하여 숨죽이고 보고있었다
나는 `어깨를 쳣으면 미안하다고해야지 ' 이래말했다
근데 그녀석이 아오~! 하면서 자기 패거리한테 갔다
일단나는 얘기하는거에 신경쓰고 종이쳐서 교실로 들어갔다
그렇게 한참 공부한다음에 쉬는시간이 되니 위에말한 빽믿고 나대는애들2명
그넘이 그중한명을 델꼬와서 나한테 따지는것이다
그녀석이 말한것중
`어깨치면 미안하다고해야되냐 ?'
`돌앗냐?'
아오 순간 빡 꼴받았다
나도 되받아쳤다
`지`랄마러 빽믿고 나대냐?'
`뺵있으믄 다 되는건가보네 ?'
그랬더니 그넘이 어이없단 표정으로 막 조낸 갈구는거나
나도 한 성격해서 그대로 갈궜다
그렇게 몇초 봣을까..
패거리중 쎈놈있지않은가 그녀석이 오더니 그중 한명을 데려갔다
나는 그대로 계속 야리다가 좀 친분있는 일진녀석이 와서 우리둘을 말렸다
근데 들리는말로 그녀석이 날 까겠다고 말했다고했다
난 어이없어서 그냥 날 까려고 오면 나두까야지란생각으로 기달렸다
근데 이넘이 아무리 기다려도 올 생각을 안했다
그래서 나는 이녀석 반으로 갔다
역시 그녀석은 없엇고 자주모인다는 반 앞으로 가서 그넘을 불렀다
애들은 눈치까고 우리가 가는 곳마다 쫒아왔고 오지말라고 소리친다음에야 서로 대결(?)을 할수있었다
소문대로 엄청약하더만 ㅋㅋ
그녀석 신체구조를 말하자면 거기가 내 허벅지정도에 달렷고
다리가 무지짧았다
일단 내가 선빵쳤다
아가리 맞으니까 아팠나보다 ㅋㅋㅋ
아아 타임타임 이러더라 ㅋㅋ
미쳤냐 ? 내가 거기서 멈추게
계속 눕혀서 때리고 까고 밟고 별거별거 다해서 그녀석이 울때까지 때렸다
옆에는 일진애들이 보고있었고, 나는 약간 이상한걸 느끼면서도 계속 팼다
개싸움아님. 믿어주셈~
울먹이며 말하길래 나두 숨좀 고르려고 멈췄다
그러고 한 5초정도있었나
그녀석 뺵들이 온거다
나는 순간쫄았다 형들이니까..
당연히 맞겠구나 했는데 일진애들이 그냥 냅두라고 말렸다
사실 그중몇몇애들과 친분이좀있다자랑아님
그렇게 끝났다 싸움이 끝나고나니까 어느새 종이쳐 수업시간이 되있었고
그빽들이 어떻게 왓냐면 떙치고 있었는데 담배피러 학교 뒤로 온거다,
덜덜덜 온몸이 떨렸다 , 싸움할대 월래그러지않나 ??
일단 교실로 들어가서 양호실갔다왔다고 하고 엎드렸다
시간이 지나니까 괜찮아졌고 꽤 기분이 좋았다
이일이 학생부에 들어가고 나는 징계를 맞았다
엄마한테 촐라 맞았고 교내봉사 까지 해야된다
사실 내가 잘못은 아니다 지가 쎈척하고 지가 약해서 맞은거니까
욕하지말하줘 ~
그렇게 끝났고 그녀석이 어떻게 됬는지는 아직모른다
그일로 그녀석 빽들과도 조금은 아는사이가 됬고
학교가면 사과해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