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토요일 눈물. 사살명령

ㅇㅇ20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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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민 202명 전원이 사망한 B357기 민항기 테러 참사의 은폐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살아있는 부기장 김우기를 모르코에서 대한민국 법정에 세우기 위한 어린 조카를 잃은 유가족 차달건과 정의파 국정원 요원 고해리의 눈물의 귀국길이 25일 금요일밤 펼쳐졌다.
인천 제1부두 컨테이너에서 정의파 국정원 강국장과 팀장 기태영을 비롯한 달건과 해리 김우기는 진실이 밝혀지는걸 막기위한 이사건에 개입된 대한민국 정부 및 국정원 직원들과 총격전을 펼친다.
26일 토요일 예고에 대통령은 달건과 해리 김우기 기태영에 대한 사살명령을 내리고 도로를 통제하고 총에 맞는 장면을 끝으로 금요일 방송이 종료됐다.
시청자들은 국민을 사살하라니 라며 분노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