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봤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81년생이라 공감대가 많을줄 알았는데 솔직한 느낌은 글쎄..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나 싶어 나는 페미도 아니고 남혐 여혐 이런것도 전혀 없어 영화속에서 정유미에게 닥치는 일들이나 상황들이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었어 다만 과장이 심했을 뿐 이건 영화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이해하는 부분이야 근데 정유미가 겪는 일들이 과연 대한민국 여자라면 모두가 겪을만한 일인가 싶어 81년생인 나조차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고 에이.. 저건 너무 말도 안된다 하는 부분도 있었어 요즘에 페미 남혐 여혐 한남 한녀 이런 말들이 엄청 많잖아 그런데 이 영화가 그들의 싸움을 부추기는게 아닌가 싶었어 보고 나오면서도 이런 내용이라서 그렇게 시끌벅적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82년생 김지영을 괜찮게 봤다는 사람들 중에서 일부는 단순하게 여자한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영화로 만든거고 이 영화를 보고나온 남친, 남편의 반응을 보고 걸러라 마라 하는 행동 자체가.. 남자와 여자를 싸우게 하려고 만든건가 이 생각이 들더라고 여자 남자 둘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의 다른점을 인정해주고 배려해주고 그러면 되는데 너무 사람들이 편향적으로 바뀌었어(일부 사람들) 어쨌든 영화 연출이나 연기로는 재미있게 봤으나 내 기준에는 편향적이고 극단적인 영화이지 않았나 싶어
82년생 김지영 봤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81년생이라
공감대가 많을줄 알았는데 솔직한 느낌은
글쎄..라는 단어가 어울리지 않나 싶어
나는 페미도 아니고 남혐 여혐 이런것도 전혀 없어
영화속에서 정유미에게 닥치는 일들이나 상황들이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었어 다만 과장이 심했을 뿐
이건 영화이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이해하는 부분이야
근데 정유미가 겪는 일들이 과연 대한민국 여자라면
모두가 겪을만한 일인가 싶어 81년생인 나조차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고 에이.. 저건 너무 말도 안된다
하는 부분도 있었어
요즘에 페미 남혐 여혐 한남 한녀 이런 말들이 엄청 많잖아
그런데 이 영화가 그들의 싸움을 부추기는게 아닌가 싶었어
보고 나오면서도 이런 내용이라서 그렇게 시끌벅적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
82년생 김지영을 괜찮게 봤다는 사람들 중에서 일부는
단순하게 여자한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영화로 만든거고
이 영화를 보고나온 남친, 남편의 반응을 보고 걸러라 마라
하는 행동 자체가.. 남자와 여자를 싸우게 하려고 만든건가
이 생각이 들더라고
여자 남자 둘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의 다른점을 인정해주고
배려해주고 그러면 되는데 너무 사람들이 편향적으로 바뀌었어(일부 사람들)
어쨌든 영화 연출이나 연기로는 재미있게 봤으나
내 기준에는 편향적이고 극단적인 영화이지 않았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