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문의글을 써본적이없어 필력이 많이부족한점 양해드립니다. 정말불쌍하게 세상을떠난 저희누나를위해서 꼭한번 봐주셧으면합니다. 며칠전 저희누나가 길다면길고 짧다면짧은 유방암투병 으로 별세하였습니다. 저희 매형은 우리누나가 병원비가 부족해도 극심한 공황장애와 통증을 느껴도 절대 병원을 같이가주거나 병원비를 보태준적이없습니다. 나중에 암이 너무커져 신체밖으로 크게 튀어나와 육안으로 보기 안좋아진상황에는 창피하다며 같이걷는걷도 꺼려했죠 우리누나에겐 4살짜리 아이가있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가족들에게 지인들에게 절대 죽지않을거라며 위로하고 포기하지않을거라며 아직 충분이 안아주지못했다며 살려고노력해왔어요 정말 고마웠죠 포기하지않는모습에 저는 정말고마웠어요 하지만 매형이라는사람은 뒤에서 담당의사에게 언제죽는지 묻기만하며 사별만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저는 누나와 매형사이가 왜 이렇게된걸까 라고생각해봤어요 누나가 큰실수를한걸까. 매형에게 이유도물어봣죠 이유는단지.. 누나가 돈을헤프게써서다 라고했습니다 저는 누나동생으로서 화가너무나더군요 저는 개인적일수 있지만 아픈사람이 스트레스안받고 삶의의욕을 찾는게 최선이라고생각하는데 누나가 아파서집에있는데 써봣자 얼마나쓰겟습니까.. 그정도 이해할수없냐 해봣자 남들 취미생활보다 덜들어가는데 이런얘기를 오고가다 서로 욕설과 폭언도 많이하였습니다. 매형은 그렇게 돈안쳐아끼니 너네집이 그지집안이라며 욕설을하엿고 화가난매형은 ... 집에가서 아파서 누워있는 누나를 괴롭히겟다..누나의 유일한 삶의낙인 아이를 못보게하겠다고 협박을하였습니다. 저는 더이상 매형에게 뭐라고할수도 따질수도 없게되었죠 누나가 너무아파서 집에만있다보니 게임에 소액결제도 간혹하고 유튜버들에게 후원하며 유튜버와 팬들에게 응원을 받은 스크린샷이 2장있더라구요 저는 마음이 너무아팠어요 얼마나 위로받을사람이 없엇으면.. 이랬을까.. 정말 생계에 쪼달리는 우리집안이 많이미웠고 일하느라 누나를 자주보러가지못한제가 너무미웟고 미안했습니다. 소액결제, 후원 집에서 돈 아무리써도.. 보통성인들이 취미생활하는거 이하의 금액이구요 부천에서 일산암센터까지 왕복택시비만 10만원에 임박합니다 이돈? 단한번도 매형이준적없습니다. 모두 누나의 암진단금이며 누나가 암진단금으로받은 부동산 투자 수익금이었어요 단한번도 매형은 누나를 금전적으로도 언어적으로도 행동적으로도 도와준적이 없습니다. 나중에 병세가 악화되며 병원들 자주 다닐수록 택시비를 많이쓴다며 극심한 언어폭행만 늘어났죠 누나가 암진단비 3000만원중에 1500은 매형이 부동산 원룸불법깔세일 하고잇어서 그거하라고 1500 보증금 빌려줬습니다 누나가 그걸 돌려달라고 여러번했어요 넌 돈헤프게써서 못믿게서 안주겟다는 말도안되는 변명만돌아올뿐이었습니다. 매형 입장에선 3~4년 투병하면서 1500만원다썼다고 이해가안간답니다. 어짜피 사별하면 본인께된다는 생각때문에 안준거겠죠 어느순간 누나가 척추에도 암이 전이가되며 하반신을 못쓰게되었어요 그쯤병원에서 이제호스피스병동에 들어가라고 권유를하더군요 그쯤부터 보험으로 안되는 부분들이 많이있더라구요 생계가 원활하지않은 우리집안으론 힘들었어요 그래도 매형은 절대 도와주지않았습니다 누나가 말해봤자 돌아오는건 욕설뿐이었어요 누나는 생계가 어려운데도 일도못하고 간병해주시는 어머니아버지한테 미안하다고만했죠 그쯤 누나가 갑자기돈이생겻다며 부모님에게 카드를주더군요 빼서 쓰라고 매형에게준 1500만원 받은줄알았으나 가족들한테 너무미안해서 개인신용대출을 1500 받았더라구요 그걸로 밀린 카드값 어느정도 납부하고 병원 지출비 납부하고 어느정도 용돈겸 아버지어머니 드린거같습니다 결국 호스피스 병동으로 옴긴지 20일정도만에 누나가 별세를하였습니다 장례를 준비했어요 그때서도 매형은 납골당 안하고 우리외할머니 산소에같이모셔주자는 이상한소리를했습니다 알고보니 구두쇠매형이 납골당 분양 안해줄거라고 생각한 우리누나가 이런소리를했엇나봐요.. 납골당에 안보내줄거면 외할머니산소에라도 묻어달라고.. 그거를 그대로 시행할려고했나봅니다. 참 저의상식으론 이해할수가없었어요 저는 장례식을 처음해봐서 20평짜리 장례식장이 얼만한지 몰랐어요 매형쪽에서 하는말이 20평짜리햇다고하더라구요 전 장례식장 보고 어이가없었습니다 절하는곳위에 상 4개.. 들어가더라구요.. 분리형아니구요 그냥 원룸에 테이블 4개들어가서 6명 앉을수잇었습니다 진짜 누나 가는길까지 마음아프게하더라구요 장례식 오시는 손님들은 자리가없어서 앉지도 못하고 가신분들도 수도없이많았습니다 장례식에 오는 손님들은 비율이 약 저희집안손님8:매형손님2 정도 되었던거같습니다 우리집안도 참 인간관계 유지못하고살앗는데 그쪽은 더하더라구요 하지만 하는행실을 볼때마다 이해가갔습니다. 그 상주라는사람이, 매형이라는 사람이 누나남편이라는사람이 밤 10시30분쯤되고 손님이 떨어지니까 몰래 숨겨둔 부조함키로 부조함 열어서 돈들고 차로가져가서 돈세고 차에서 자더라구요.. 저는무슨 알바하러온줄알앗어요 아침10시출근 10시반 퇴근 페이는 부조 언제는 상주라며 상속자라며 누나가 유언으로 맡긴 핸드폰도 다뺏어가놓고 본인 유리한건 다가져가더라구요 며칠전 저희부모님한테 전화와서 니들 시한부 억지로 대출시켜서 돈 횡령햇다며 신고한다고 전화왔더군요 절대 자기가 한행실은 잘못이없다고 생각을하고 누나에게 미움을 살이유도없다고생각하더라구요 돈많이쓰는 누나에게 정당한 대가를 치뤗다고생각하더군요 누나가 빌려준 1500 을주지그랫냐고 물으면 그건 그거일뿐 너넨 범죄를 저질럿다며 돈달라고 신고한다고 협박하길래 어이가없어서 신고하라했습니다 그래서 신고완료했다고 자랑하길래 그냥 무시해버렸습니다. 뭐 신고한거는 우리에겐 아무상관없어요 난 아픈누나의 누나의 행동을 단한번도 틀렷다고생각한적없어요 누나가 대출받은게 저희집안 잘못이라면 죄값을 치루겠습니다 그건중요하지않아요 누나가 한거는 어떤결과가와도 후회안하고 안미워요 우리가족에겐 매형은 살인마같은 존재였어요 아이출산하고 돈이아깝다며 산후조리원도 못들어갓으니까요 아이한번안봐주고 병원도, 산후조리원도 못들어간 누나는 마사지한번 , 젖한번못말렸습니다 아마 이거떄문에 유방암이 걸린게아닐까 추측이많이됩니다.. 근데 좋게넘어가고싶엇으나 매일전화와서 신고햇네뭐네 후회하지말고 지금돈달라며 자꾸연락이오고 고인이된 우리누나 비하와 저희집안 부모님 저까지 모두 비하하며 욕설합니다 당연히 저도 흥분해서 똑같이 욕설로 받아쳣지만 저도 이제참는데 한계가온거같습니다.. 이런사람 더이상 못참겟고 뭔가 처벌을하고싶습니다 혹시 어떻게 방법이 있을까요..? 밑에 누나에게 폭언과 부동산투자금 안돌려준거, 지금 제판단이 잘못된건지 여러분들이 판단해주세요 진짜 폭언 카톡이 너무많아서 몇개만올려드리겠습니다 아기이름은가렸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2,11917
세상에서 이쁘고 착한 저희누나가 세상을 떠났어요...
안녕하세요 장문의글을 써본적이없어 필력이 많이부족한점 양해드립니다.
정말불쌍하게 세상을떠난 저희누나를위해서 꼭한번 봐주셧으면합니다.
며칠전 저희누나가 길다면길고 짧다면짧은 유방암투병 으로 별세하였습니다.
저희 매형은 우리누나가 병원비가 부족해도 극심한 공황장애와 통증을 느껴도
절대 병원을 같이가주거나 병원비를 보태준적이없습니다.
나중에 암이 너무커져 신체밖으로 크게 튀어나와 육안으로 보기 안좋아진상황에는 창피하다며
같이걷는걷도 꺼려했죠
우리누나에겐 4살짜리 아이가있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가족들에게 지인들에게 절대 죽지않을거라며 위로하고
포기하지않을거라며 아직 충분이 안아주지못했다며 살려고노력해왔어요 정말 고마웠죠 포기하지않는모습에 저는 정말고마웠어요
하지만 매형이라는사람은 뒤에서 담당의사에게 언제죽는지 묻기만하며
사별만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저는 누나와 매형사이가 왜 이렇게된걸까 라고생각해봤어요 누나가 큰실수를한걸까. 매형에게 이유도물어봣죠
이유는단지.. 누나가 돈을헤프게써서다 라고했습니다 저는 누나동생으로서 화가너무나더군요
저는 개인적일수 있지만 아픈사람이 스트레스안받고 삶의의욕을 찾는게 최선이라고생각하는데
누나가 아파서집에있는데 써봣자 얼마나쓰겟습니까..
그정도 이해할수없냐 해봣자 남들 취미생활보다 덜들어가는데 이런얘기를 오고가다 서로 욕설과 폭언도 많이하였습니다.
매형은 그렇게 돈안쳐아끼니 너네집이 그지집안이라며 욕설을하엿고
화가난매형은 ... 집에가서 아파서 누워있는 누나를 괴롭히겟다..누나의 유일한 삶의낙인 아이를 못보게하겠다고 협박을하였습니다.
저는 더이상 매형에게 뭐라고할수도 따질수도 없게되었죠
누나가 너무아파서 집에만있다보니 게임에 소액결제도 간혹하고
유튜버들에게 후원하며 유튜버와 팬들에게 응원을 받은 스크린샷이 2장있더라구요
저는 마음이 너무아팠어요 얼마나 위로받을사람이 없엇으면.. 이랬을까..
정말 생계에 쪼달리는 우리집안이 많이미웠고 일하느라 누나를 자주보러가지못한제가 너무미웟고 미안했습니다.
소액결제, 후원 집에서 돈 아무리써도.. 보통성인들이 취미생활하는거 이하의 금액이구요
부천에서 일산암센터까지 왕복택시비만 10만원에 임박합니다
이돈? 단한번도 매형이준적없습니다. 모두 누나의 암진단금이며 누나가 암진단금으로받은
부동산 투자 수익금이었어요
단한번도 매형은 누나를 금전적으로도 언어적으로도 행동적으로도 도와준적이 없습니다.
나중에 병세가 악화되며 병원들 자주 다닐수록
택시비를 많이쓴다며 극심한 언어폭행만 늘어났죠
누나가 암진단비 3000만원중에 1500은 매형이 부동산 원룸불법깔세일 하고잇어서
그거하라고 1500 보증금 빌려줬습니다
누나가 그걸 돌려달라고 여러번했어요 넌 돈헤프게써서 못믿게서 안주겟다는
말도안되는 변명만돌아올뿐이었습니다.
매형 입장에선 3~4년 투병하면서 1500만원다썼다고 이해가안간답니다.
어짜피 사별하면 본인께된다는 생각때문에 안준거겠죠
어느순간 누나가 척추에도 암이 전이가되며
하반신을 못쓰게되었어요 그쯤병원에서 이제호스피스병동에 들어가라고 권유를하더군요
그쯤부터 보험으로 안되는 부분들이 많이있더라구요
생계가 원활하지않은 우리집안으론 힘들었어요
그래도 매형은 절대 도와주지않았습니다 누나가 말해봤자 돌아오는건 욕설뿐이었어요
누나는 생계가 어려운데도 일도못하고 간병해주시는 어머니아버지한테 미안하다고만했죠
그쯤 누나가 갑자기돈이생겻다며 부모님에게 카드를주더군요
빼서 쓰라고 매형에게준 1500만원 받은줄알았으나
가족들한테 너무미안해서 개인신용대출을 1500 받았더라구요
그걸로 밀린 카드값 어느정도 납부하고 병원 지출비 납부하고
어느정도 용돈겸 아버지어머니 드린거같습니다
결국 호스피스 병동으로 옴긴지 20일정도만에 누나가 별세를하였습니다
장례를 준비했어요 그때서도 매형은 납골당 안하고 우리외할머니 산소에같이모셔주자는 이상한소리를했습니다
알고보니 구두쇠매형이 납골당 분양 안해줄거라고 생각한 우리누나가 이런소리를했엇나봐요..
납골당에 안보내줄거면 외할머니산소에라도 묻어달라고..
그거를 그대로 시행할려고했나봅니다. 참 저의상식으론 이해할수가없었어요
저는 장례식을 처음해봐서 20평짜리 장례식장이 얼만한지 몰랐어요
매형쪽에서 하는말이 20평짜리햇다고하더라구요 전 장례식장 보고 어이가없었습니다
절하는곳위에 상 4개.. 들어가더라구요.. 분리형아니구요 그냥 원룸에 테이블 4개들어가서 6명 앉을수잇었습니다
진짜 누나 가는길까지 마음아프게하더라구요
장례식 오시는 손님들은 자리가없어서 앉지도 못하고 가신분들도 수도없이많았습니다
장례식에 오는 손님들은 비율이 약 저희집안손님8:매형손님2 정도 되었던거같습니다
우리집안도 참 인간관계 유지못하고살앗는데 그쪽은 더하더라구요 하지만 하는행실을 볼때마다 이해가갔습니다.
그 상주라는사람이, 매형이라는 사람이 누나남편이라는사람이 밤 10시30분쯤되고 손님이 떨어지니까
몰래 숨겨둔 부조함키로 부조함 열어서 돈들고 차로가져가서 돈세고 차에서 자더라구요..
저는무슨 알바하러온줄알앗어요 아침10시출근 10시반 퇴근 페이는 부조
언제는 상주라며 상속자라며 누나가 유언으로 맡긴 핸드폰도 다뺏어가놓고 본인 유리한건 다가져가더라구요
며칠전 저희부모님한테 전화와서 니들 시한부 억지로 대출시켜서
돈 횡령햇다며 신고한다고 전화왔더군요
절대 자기가 한행실은 잘못이없다고 생각을하고 누나에게 미움을 살이유도없다고생각하더라구요
돈많이쓰는 누나에게 정당한 대가를 치뤗다고생각하더군요
누나가 빌려준 1500 을주지그랫냐고 물으면
그건 그거일뿐 너넨 범죄를 저질럿다며 돈달라고 신고한다고 협박하길래 어이가없어서 신고하라했습니다
그래서 신고완료했다고 자랑하길래 그냥 무시해버렸습니다.
뭐 신고한거는 우리에겐 아무상관없어요 난 아픈누나의 누나의 행동을 단한번도 틀렷다고생각한적없어요
누나가 대출받은게 저희집안 잘못이라면 죄값을 치루겠습니다
그건중요하지않아요 누나가 한거는 어떤결과가와도 후회안하고 안미워요
우리가족에겐 매형은 살인마같은 존재였어요
아이출산하고 돈이아깝다며 산후조리원도 못들어갓으니까요
아이한번안봐주고 병원도, 산후조리원도 못들어간 누나는
마사지한번 , 젖한번못말렸습니다 아마 이거떄문에 유방암이 걸린게아닐까 추측이많이됩니다..
근데 좋게넘어가고싶엇으나 매일전화와서 신고햇네뭐네 후회하지말고 지금돈달라며 자꾸연락이오고
고인이된 우리누나 비하와 저희집안 부모님 저까지 모두 비하하며 욕설합니다
당연히 저도 흥분해서 똑같이 욕설로 받아쳣지만
저도 이제참는데 한계가온거같습니다.. 이런사람 더이상 못참겟고 뭔가 처벌을하고싶습니다
혹시 어떻게 방법이 있을까요..?
밑에 누나에게 폭언과 부동산투자금 안돌려준거, 지금 제판단이 잘못된건지 여러분들이 판단해주세요
진짜 폭언 카톡이 너무많아서 몇개만올려드리겠습니다 아기이름은가렸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