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필요할때만 갑자기 더 친한척하고 고민같은거 내가 힘들다하면 건성건성 들어주면서 지들이 힘들면 문자로 야 있잖아 엄마가... 이래서 또 그러고.
화나서 ㅇㅋ 이러고 보냈더니 그 이후로 힘든걸로 터는건없었는데 지 필요할때되니까 문자 첫 마디가
"야"
기분나빠서 답 안했더니
"야 자냐?? 야야" 이러고옴
ㅋㅋ 걍 무시하려고.
근데 이런 인간관계가 이제 현타온다 뭔지알거같니
내 생일때는 축하해 이 말 한마디가 끝이면서 그날 저녁 문자로 나 생일챙겨줄거지? 이러길래 ㄴ하고 아예 안챙겨주고ㅋㅋ..
너무 속보이니까 밉고 자기들 고3이라 힘든건 아는데 나도 애들 힘든거아니까 일부로 밝은주제 골라서 대화하는데 또 어두운 얘기꺼내서 분위기 다운되고ㅋㅋㅋㅋ
너네가 밉다...
고3 수능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빨리 끝나서 손절하고싶다ㅜㅜ
딱 한명빼고 다 손절하고 대학가서 새롭게 인간관계 맺어야지 현타오네
고3 인데 손절하고싶어서 빨리 졸업하고싶다
지들 필요할때만 갑자기 더 친한척하고 고민같은거 내가 힘들다하면 건성건성 들어주면서 지들이 힘들면 문자로 야 있잖아 엄마가... 이래서 또 그러고.
화나서 ㅇㅋ 이러고 보냈더니 그 이후로 힘든걸로 터는건없었는데 지 필요할때되니까 문자 첫 마디가
"야"
기분나빠서 답 안했더니
"야 자냐?? 야야" 이러고옴
ㅋㅋ 걍 무시하려고.
근데 이런 인간관계가 이제 현타온다 뭔지알거같니
내 생일때는 축하해 이 말 한마디가 끝이면서 그날 저녁 문자로 나 생일챙겨줄거지? 이러길래 ㄴ하고 아예 안챙겨주고ㅋㅋ..
너무 속보이니까 밉고 자기들 고3이라 힘든건 아는데 나도 애들 힘든거아니까 일부로 밝은주제 골라서 대화하는데 또 어두운 얘기꺼내서 분위기 다운되고ㅋㅋㅋㅋ
너네가 밉다...
고3 수능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빨리 끝나서 손절하고싶다ㅜㅜ
딱 한명빼고 다 손절하고 대학가서 새롭게 인간관계 맺어야지 현타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