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쓰면 걔가 볼까 너무 무섭지만 이미끝난사이니깐 조심스럽게 말해볼게 이제 막 썸 2개월접어든 사이였어. 아주무더운 여름이였지 다른날과 다름없이 우리는 시내로나가 놀기로 약속을잡았었어 왜그럴때 있자나 너무 설레고 빨리나가고싶어서 너무 준비를 빨리 끝냇을때 너무 화장이랑 옷에 집중을햇는지 허기가 진거야 엄마가 쪄주고간 고구마가 있더라 고구마를 쳐묵하는데 우유가 너무 먹고싶은거야 냉장고를 열었는데 우유하나가보이더라 유통기한이 5일이 지난거야 손에딱쥐었는데 아주 시원해서 이 갈증이 다 날라갈것만같은느낌도 들고 하루이틀 지난건 먹어도되잔아 ..?? 그래서 벌컥벌컥 원샷을 했지 .. 수정화장하고 고데기하고 향수까지 뿌리고 썸남을 만나러 나갔지 ㅎㅎ 만난지 2시간 정도됫나 아니 배가 너무 아픈거야 뭐가 문제지 하고생각을했는데 그 우유때문인거같은거야 그 우유 생각했더니 진짜 배에서 꾸루루룩 소리나면서 뒤지겟는거야 얼굴도 창백해지고 긴장해서그런지 땀은 더나고 썸남이 어디아프냐 물어보는거야 데이트 중 똥 누러 가는건 상상도 하지 못했던 난데 정말 동고가 음파음파를 하면서 벌렁거리는거야 이건 아니지 싶어서 화장실좀 .. 이러고 근처 상가화장실로 뛰어들어갔어 정신없이 들어갔는데 ㅅㅂ 거기가 남녀 공용인거야 앉아서싸는변기랑 남자소변누는거 한개씩있는거야 드럽게 좁고 이상한 냄새도나는데 똥은 주륵주륵주르륵 잘만 나오더라 15분정도 싸고 가방에 잇던 뽑아쓰는 휴지로 깔끔하게 뒤처리를 했어 설사를 하니깐 한바가지로 묻어나오더라 휴지를 변기에넣고 물을 내리는데 난 정말 신이 날 버렸구나 라고 생각했어 막혓어. 나의 똥들이 변기커버까지 올라온거야 진짜 엄마가 보고싶고 아까 먹던 고구마도 보고싶고 우리집 냥이도 보고싶고 오만가지생각이들엇어 아니 근데 그 눈치없는 썸남이 언제나와? 많이 안좋아 ?? 이러는거야 일단 향수를 허벅지에 절나 뿌리고 나갔지 오래기다렸어?하면서 이제 어디갈까하는데 걔가 나 너 나오면 화장실갈려햇어 나 화장실좀 이러고 들어가는거야 아니 뭐이래 이딴 상황이 다잇어 하 진짜 걔가 들어갓는데 문열고 두걸음정도 들어갔는데 헛구역질을하면서 나오는거야 야 누가 똥쌌나봐 이러는거야 아 망햇네 싶었어 내가 서서 오줌을 15분을 눳겟어 ...????나인걸 어떡해든 감추고 싶었는데 어쩔수없었어.. 근데 걔가 진짜 눈치가 없는게 나보고 가위바위보 진사람 뚜껑을 열자는거야 아니ㅁ 미친샠기 왜이러는거야라고생각하고 그래 ... ^^ 이러면서 죽음의 가위바위보햇어 제발 내가 져라 져라져라져라라고생각을햇는데 내가 이김 ㅋ ㅅㅂ ㅋㅋ 걔가 화장실에 코막고들어가서 뚜껑을 연거야 .. 개쪼개면서 도대체 누가 뭘 쳐묵고 저런 똥을 눌수있냐면서 난리가 난거야 혼자.......... 뭘 쳐먹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웃는데 나한테 하는말같고 그전부터 걱정하고 혼자 신경썼던 내가 바보같아서 눈물이나는거야 ㅠㅠ큐큐큐ㅠ큐큐큨ㅋ큐ㅠㅠㅠㅠㅠㅠㅠ 걔가 당황해서 손목잡고 키낮춰서 엥 왜울어 이러는데 뿌리치고 집와서 다못눈 똥싸면서 엉엉 울었다 .. ㅎㅎㅎㅎ 휴지는 꼭 휴지통에 ..*^^*13
가위바위보에 져서 썸남에게 제 응아를 보여줬습니다
이런글 쓰면 걔가 볼까 너무 무섭지만 이미끝난사이니깐 조심스럽게 말해볼게
이제 막 썸 2개월접어든 사이였어. 아주무더운 여름이였지 다른날과 다름없이 우리는 시내로나가 놀기로 약속을잡았었어 왜그럴때 있자나 너무 설레고 빨리나가고싶어서 너무 준비를 빨리 끝냇을때 너무 화장이랑 옷에 집중을햇는지 허기가 진거야 엄마가 쪄주고간 고구마가 있더라 고구마를 쳐묵하는데 우유가 너무 먹고싶은거야 냉장고를 열었는데 우유하나가보이더라 유통기한이 5일이 지난거야 손에딱쥐었는데 아주 시원해서 이 갈증이 다 날라갈것만같은느낌도 들고 하루이틀 지난건 먹어도되잔아 ..?? 그래서 벌컥벌컥 원샷을 했지 .. 수정화장하고 고데기하고 향수까지 뿌리고 썸남을 만나러 나갔지 ㅎㅎ
만난지 2시간 정도됫나 아니 배가 너무 아픈거야 뭐가 문제지 하고생각을했는데 그 우유때문인거같은거야 그 우유 생각했더니 진짜 배에서 꾸루루룩 소리나면서 뒤지겟는거야 얼굴도 창백해지고 긴장해서그런지 땀은 더나고 썸남이 어디아프냐 물어보는거야 데이트 중 똥 누러 가는건 상상도 하지 못했던 난데 정말 동고가 음파음파를 하면서 벌렁거리는거야 이건 아니지 싶어서 화장실좀 .. 이러고 근처 상가화장실로 뛰어들어갔어 정신없이 들어갔는데 ㅅㅂ 거기가 남녀 공용인거야 앉아서싸는변기랑 남자소변누는거 한개씩있는거야 드럽게 좁고 이상한 냄새도나는데 똥은 주륵주륵주르륵 잘만 나오더라 15분정도 싸고 가방에 잇던 뽑아쓰는 휴지로 깔끔하게 뒤처리를 했어 설사를 하니깐 한바가지로 묻어나오더라 휴지를 변기에넣고 물을 내리는데 난 정말 신이 날 버렸구나 라고 생각했어 막혓어. 나의 똥들이 변기커버까지 올라온거야 진짜 엄마가 보고싶고 아까 먹던 고구마도 보고싶고 우리집 냥이도 보고싶고 오만가지생각이들엇어 아니 근데 그 눈치없는 썸남이 언제나와? 많이 안좋아 ?? 이러는거야 일단 향수를 허벅지에 절나 뿌리고 나갔지 오래기다렸어?하면서 이제 어디갈까하는데 걔가 나 너 나오면 화장실갈려햇어 나 화장실좀 이러고 들어가는거야 아니 뭐이래 이딴 상황이 다잇어 하 진짜 걔가 들어갓는데 문열고 두걸음정도 들어갔는데 헛구역질을하면서 나오는거야 야 누가 똥쌌나봐 이러는거야 아 망햇네 싶었어 내가 서서 오줌을 15분을 눳겟어 ...????나인걸 어떡해든 감추고 싶었는데 어쩔수없었어.. 근데 걔가 진짜 눈치가 없는게 나보고 가위바위보 진사람 뚜껑을 열자는거야 아니ㅁ 미친샠기 왜이러는거야라고생각하고 그래 ... ^^ 이러면서 죽음의 가위바위보햇어 제발 내가 져라 져라져라져라라고생각을햇는데 내가 이김 ㅋ ㅅㅂ ㅋㅋ 걔가 화장실에 코막고들어가서 뚜껑을 연거야 .. 개쪼개면서 도대체 누가 뭘 쳐묵고 저런 똥을 눌수있냐면서 난리가 난거야 혼자.......... 뭘 쳐먹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웃는데 나한테 하는말같고 그전부터 걱정하고 혼자 신경썼던 내가 바보같아서 눈물이나는거야 ㅠㅠ큐큐큐ㅠ큐큐큨ㅋ큐ㅠㅠㅠㅠㅠㅠㅠ 걔가 당황해서 손목잡고 키낮춰서 엥 왜울어 이러는데 뿌리치고 집와서 다못눈 똥싸면서 엉엉 울었다 .. ㅎㅎㅎㅎ 휴지는 꼭 휴지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