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인천유나 수원삼성 분석 중계방송

sygw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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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인천유나 수원삼성 분석 중계방송



2019년 10월 27일 축구 분석


#인천유나 수원삼성 분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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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하면서 경남을 제치고 강등권에서 탈출한 인천. 최근 5경기 무패로 `생존왕’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주기 시작했다. 더불어 성남전 승리 이후 건강이 좋지 않은 유상철 감독을 위한 눈물로 선수단이 똘똘 뭉친 것을 보여줬다는 점이 중요한 부분. 잔류라는 목표와 함께 유상철 감독을 위해 뛴다는 남다른 동기부여가 생겼다. 병원에서 검사를 마친 유상철 감독도 수원전 벤치에 앉아 팀을 이끌 예정. MF 마하지가 출전정지로 인해 결장하게 됐지만 주포 FW 무고사의 최근 폼이 좋고 지난 맞대결에서 수원에 승리해 2013년 이후 길고 길었던 수원전 징크스를 끊어냈다는 것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원정에 나서는 수원. 홈에서 경남을 2-1로 꺾고 6경기만에 승리를 추가했다. 파이널B 추락에 지난 경기 승리로 잔류가 확정되면서 별다른 동기부여는 없는 상황이지만 A매치를 소화하고 돌아온 주포 FW 타가트가 경남전에 선발로 출전했을 정도로 여유를 부리지 않고 정상 전력을 가동하고 있는 모습. 특히 베테랑 MF 염기훈이 최근 3경기 5골을 터뜨리며 날카로운 킥력을 앞세워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고 있다. 지난 경기 징계로 결장한 MF 최성근까지 돌아온다는 것도 고무적이다.


수원전 징크스를 끊어낸 인천. 특히 최근 5경기 2승3무로 무패행진을 달리며 `생존왕’의 면모를 보여주기 시작했고 유상철 감독의 건강 악화로 선수단의 동기부여는 어느 때 보다 높다. 수원이 경남을 2-1로 잡아내기는 했지만 잔류가 확정되면서 인천만큼의 절박함은 없다는 점에서 홈팀 인천의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인천이 잔류라는 목표와 함께 유상철 감독에 대한 마음으로 똘똘 뭉친 상태라는 점에서 잔류가 확정된 수원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홈팀 기준 -1 핸디캡은 무승부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언더오버: 인천이 절박함으로 무장한 상태라는 점에서 잔류 확정으로 뚜렷한 동기부여는 없는 수원과의 경기는 난타전이 될 가능성이 충분해 보인다.


인천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