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보고싶다 헤어진지 일년이 다돼가는데 도대체 언제쯤 잊혀질 예정이야..? 작년 이맘때에 너랑 보냈던 시간들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아프다 지금은 내곁에 니가 없으니까..연락하고싶어도 나쁜짓인거알고 밤마다 꾹꾹 참아 아침에일어나서 밤에 잠들기 전까지 하루종일 니생각하고 추억들을 회상해 이맘때쯤 공기냄새만 맡아도 니가생각이나 그만하고싶은데 아무의미도 쓸데도없는 행동들인거 아는데 사람마음이 마음대로 안되잖아 근데 너무 지치고 지쳐서 그만하고싶어.. 그치만 또 너무 보고싶어 연락도 못하고 이건 정말 고문이아닌가 싶다... 너는 내생각 한번도 안나니? 궁금하다 솔직히 다시 사귀는것까진 바라지도않아 안본지 너무 오래돼서 그냥 길가다 한번이라도 마주치고 싶을뿐이야 너무 보고싶으니까. 보고싶은사람 못본다는건 진짜 끔찍한 일인것 같아 아직도 날 보면 환하게 웃어줄것같은데 아직도 그시간에 갇혀있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밉다 우린 정말 타이밍이 더럽게도 안맞나봐 마음이 너무 아파
너무 보고싶다 말로 표현 못할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