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폭력성이 난무한 사람이고 총각시절 폭력전과로 집행유예정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모르고 결혼했죠.. 결혼오년차 자폐증앓고있는 외동아이가있고 사이가 좋지만은 않아 둘째는 계획에 없던중 아이가 외로울까봐 걱정된다며 10개월전에 토이푸들 3키로정도 아이를 지인에게 데리고 왔네요 애아빠가.. 저는 실상 강아지를 키워본적도없고 평소 호감도 없던터라 반대를 했었는데 강아지가 여자사람손에 컷는지 집에오고 하룻밤자더니 저를무척따라 둘이너무사랑하며 지냈습니다. 희안하게 애아빠는 피하더군요.. 처음부터 질투심인것 같기도 한데 데려온지 얼마안되부터 강아지를 나물?하고 혼내키기 일쑤였고 (산책못간날은 대소변을 잘가리지 못했고 그이유를 상대로) 점점 그강도는 높아졌고 특히 술마시고 늦게들어온날은 아이아빠가 안방에서 혼자지내는데 강아지를 학대하는듯한 쿵쿵소리가 들려왔네요.. 방관한건아니고 저의아이도있으니 아이아빠와 새벽에다투고 싶지않아 설마아니겠지하고 잠깐그러고 잠잠해지길래 지나가고 했습니다.. 그러던 오늘 강아지 비명소리가들렸고 도저히 그냥넘어갈수없어 서로다툼하며 만류하던중 제가보는앞에서 강아지를 발로아주세게차고 때려 실신상태까지 이르렀습니다. 혀가 내밀어지고 몸이경직상태로 곧죽을것처럼보이니 쓰레기봉투를 찾아벌리며 담는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에게도 목을조르고 밀치고 상욕을 하는 과정도있었고요 일단 강아지를 데리고나와 병원을찾았지만 112.119.110 아무곳에도 강아지학대로 도움을줄수없단 답변만듣고 계속안고 진정시키니 그나마 진정은 조금되었네요.. 현재는 집아니고 둘이다른곳에 있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떻게 실행하는것이 가장 현실적일까요 너무 괴롭습니다420
애아빠가강아지를때려실신상태까지갔습니다
총각시절 폭력전과로 집행유예정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모르고 결혼했죠..
결혼오년차
자폐증앓고있는 외동아이가있고 사이가 좋지만은 않아
둘째는 계획에 없던중
아이가 외로울까봐 걱정된다며 10개월전에
토이푸들 3키로정도 아이를 지인에게 데리고 왔네요
애아빠가..
저는 실상 강아지를 키워본적도없고 평소 호감도 없던터라
반대를 했었는데
강아지가 여자사람손에 컷는지 집에오고 하룻밤자더니
저를무척따라 둘이너무사랑하며 지냈습니다.
희안하게 애아빠는 피하더군요.. 처음부터
질투심인것 같기도 한데 데려온지 얼마안되부터
강아지를 나물?하고 혼내키기 일쑤였고
(산책못간날은 대소변을 잘가리지 못했고 그이유를 상대로)
점점 그강도는 높아졌고 특히 술마시고 늦게들어온날은
아이아빠가 안방에서 혼자지내는데 강아지를 학대하는듯한
쿵쿵소리가 들려왔네요..
방관한건아니고 저의아이도있으니 아이아빠와 새벽에다투고
싶지않아 설마아니겠지하고 잠깐그러고 잠잠해지길래
지나가고 했습니다..
그러던 오늘 강아지 비명소리가들렸고 도저히 그냥넘어갈수없어 서로다툼하며 만류하던중 제가보는앞에서 강아지를 발로아주세게차고 때려 실신상태까지 이르렀습니다.
혀가 내밀어지고 몸이경직상태로 곧죽을것처럼보이니 쓰레기봉투를
찾아벌리며 담는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에게도 목을조르고 밀치고 상욕을 하는 과정도있었고요
일단 강아지를 데리고나와 병원을찾았지만 112.119.110
아무곳에도 강아지학대로 도움을줄수없단 답변만듣고
계속안고 진정시키니 그나마 진정은 조금되었네요..
현재는 집아니고 둘이다른곳에 있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떻게 실행하는것이 가장 현실적일까요
너무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