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정된 직장도 있고
외모도 좋은편이고 키도큰데
소개팅하면
첫만남부터 말끝살짝살짝놓아가며 반말하는남자,
키가 작고 못생겨서 남자로 안느껴지는남자,
처음에 약속시간 30분늦고
두번째만남도
아무연락없다가
당일아침 9시에 연락와서는 12시에 만나자고하고 장소도 자기멋대로 정하고
시간맞춰 다 준비하고가는데
가스검침한다고 30분늦게보자는남자.
이런남자들 다 별로인거같아서 잘랐더니
엄마가 마치 제가아쉬운사람읹것처럼
그래도 나갔으니 기다렸다보고와라
그런거다따지면 못만난다 난리네요ㅡㅡ
별로인남자도 감수하고 만나야하는건가요?
서른넷이면 별로인남자도 감수해야하는건가요?
외모도 좋은편이고 키도큰데
소개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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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고 못생겨서 남자로 안느껴지는남자,
처음에 약속시간 30분늦고
두번째만남도
아무연락없다가
당일아침 9시에 연락와서는 12시에 만나자고하고 장소도 자기멋대로 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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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자들 다 별로인거같아서 잘랐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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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갔으니 기다렸다보고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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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인남자도 감수하고 만나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