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레이 (홈)vs(원정) 샬럿H NBA 10.28(월) 10:30 스테이플스 센터3위 (서부 컨퍼런스 Pacific)팀순위3위 (동부 컨퍼런스 Southeast)1승 1패 (0.500)승률1승 1패 (0.500)98.5평균득점112.599.0평균실점123.0 경기분석 154 10/28(월) 10:30 NBA 일반 LA레이 VS 샬럿H
LA레이커스는 직전경기(10/26) 홈에서 유타 상대로 95-86 승리를 기록했으며 개막전 이였던 이전경기(10/23) 원정에서 LA클리퍼스 상대로 102-112 패배를 기록했다. 1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 유타 상대로는 르브론 제임스(32득점 7리바운드 10어시스트)가 자신에게 더블 팀 수비를 오지 않고 1대1로 수비했던 상대의 선택을 후회하게 만드는 득점과 함께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도 선보였고 앤서니 데이비스(21득점 7리바운드 5블록슛)가 강력한 원투펀치의 힘을 보여준 경기. 베테랑 슈팅가드 대니 그린도 공수에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쳤으며 벤치에서 나온 트로이 다니엘스(15점, 3점슛 4개)는 정확한 3점슛으로 세컨유닛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쓸어 냈던 상황. 또한, 개막후 2경기 결장하고 있는 라존 론도가 팀 훈련에 합류해서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는 것도 희망적인 소식.
샬럿은 직전경기(10/26) 홈에서 미네소타 상대로 99-121 패배를 기록했으며 개막전 이였던 이전경기(10/24) 홈에서 시카고 상대로 126-125 승리를 기록했다. 1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 미네소타 상대로는 "샬럿 안방극장 운영자" 였던 켐바 워커를 대신 팀을 이끌어주길 바랬던 포인트가드 대체 자원 테리 로지어가 10점, 11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너무 빠른 파울트러블에 걸리면서 18분여 출전시간 밖에 소화할수 없었고 낮은 자유투 성공률(50%) 때문에 분위기를 끌어 올리지 못한 경기. 코디 젤러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코트를 비운 탓에 빅맨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리바운드 싸움(42-52)에서도 부족함을 보였던 상황. 다만, 3점슛 6개를 폭발시킨 드본테 그래험을 비롯해서 영건 자원들이 자신감 있게 3점슛을 시도했던 장면은 그나마 홈팬들에게 위안이 되었던 장면.
개막전 패배로 불안하게 시즌을 출발했던 LA 레이커스가 유타전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 시키고 연승을 노리는 경기. 2경기 연속 120실점 이상을 허용한 샬럿의 허술한 수비를 레이커스 슈퍼스타 원투펀치가 어렵지 않게 공략할 것이다. LA 레이커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10/28 [NBA 분석] LA레이커스 vs 샬럿
(서부 컨퍼런스 Pacific)팀순위3위
(동부 컨퍼런스 Southeast)1승 1패 (0.500)승률1승 1패 (0.500)98.5평균득점112.599.0평균실점123.0 경기분석 154 10/28(월) 10:30 NBA 일반 LA레이 VS 샬럿H
LA레이커스는 직전경기(10/26) 홈에서 유타 상대로 95-86 승리를 기록했으며 개막전 이였던 이전경기(10/23) 원정에서 LA클리퍼스 상대로 102-112 패배를 기록했다. 1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 유타 상대로는 르브론 제임스(32득점 7리바운드 10어시스트)가 자신에게 더블 팀 수비를 오지 않고 1대1로 수비했던 상대의 선택을 후회하게 만드는 득점과 함께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도 선보였고 앤서니 데이비스(21득점 7리바운드 5블록슛)가 강력한 원투펀치의 힘을 보여준 경기. 베테랑 슈팅가드 대니 그린도 공수에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쳤으며 벤치에서 나온 트로이 다니엘스(15점, 3점슛 4개)는 정확한 3점슛으로 세컨유닛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쓸어 냈던 상황. 또한, 개막후 2경기 결장하고 있는 라존 론도가 팀 훈련에 합류해서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는 것도 희망적인 소식.
샬럿은 직전경기(10/26) 홈에서 미네소타 상대로 99-121 패배를 기록했으며 개막전 이였던 이전경기(10/24) 홈에서 시카고 상대로 126-125 승리를 기록했다. 1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 미네소타 상대로는 "샬럿 안방극장 운영자" 였던 켐바 워커를 대신 팀을 이끌어주길 바랬던 포인트가드 대체 자원 테리 로지어가 10점, 11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너무 빠른 파울트러블에 걸리면서 18분여 출전시간 밖에 소화할수 없었고 낮은 자유투 성공률(50%) 때문에 분위기를 끌어 올리지 못한 경기. 코디 젤러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코트를 비운 탓에 빅맨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리바운드 싸움(42-52)에서도 부족함을 보였던 상황. 다만, 3점슛 6개를 폭발시킨 드본테 그래험을 비롯해서 영건 자원들이 자신감 있게 3점슛을 시도했던 장면은 그나마 홈팬들에게 위안이 되었던 장면.
개막전 패배로 불안하게 시즌을 출발했던 LA 레이커스가 유타전 승리로 분위기를 반전 시키고 연승을 노리는 경기. 2경기 연속 120실점 이상을 허용한 샬럿의 허술한 수비를 레이커스 슈퍼스타 원투펀치가 어렵지 않게 공략할 것이다. LA 레이커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