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랑 정유미이번 <82년생 김지영>이 세번째 맞추는 호흡이었는데오히려 달달한 로코가 아니라서 더 좋았대첫번째 같이 했던 작품이영화 <도가니>두번째로 같이 했던 작품이영화 <부산행>이번이 세번째로 함께하는 작품이었음 "관객 입장이나 시청자 입장으로 정유미를 신뢰한다. 기본적으로 그런 부분이 깔려 있고 호흡을 같이 해왔어서 상대를 배려해주고 있고 영감을 줄 수 있는 배우라는 걸 안다.그래서 믿음이 있었다.그럼에도 새로운 캐릭터 촬영을 마치고 고맙다는 마음이 생겼다.믿은 배우가 보답해준 느낌이다." "감독님도 처음 봤지만 막연한 믿음에서 선택하고 시작하는 건데감독님과 정유미씨에게 고마웠다. 분명 모르는 상대 배우와 하는 것보다 편하다.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가까워지고 연기하는 건데 인간적으로, 상대 배우로서 접해봤기 때문에 시간 단축이 됐다" "나이대에 맞게 이제 막 시작하는 풋풋한 연인이 아니라 더 좋았고 편했다. 제 팬이나 정유미 씨 팬분들은 달달한 로맨틱 류의 작품에서 둘이 만나면 좋겠다고 기대하실 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러지 않은 장르에서 그렇게 만난 게 더 편했고 서로 더 주고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네 그랬군요...그래도 언젠가 둘이 로코 하나 찍어주길 원하는 사람 여기 오만명 있어요 네 번째로 만나는 작품에서는달달한거 해조요... 253
달달한 로코 아니라서 더 좋았다는 공유
공유랑 정유미
이번 <82년생 김지영>이 세번째 맞추는 호흡이었는데
오히려 달달한 로코가 아니라서 더 좋았대
첫번째 같이 했던 작품이
영화 <도가니>
두번째로 같이 했던 작품이
영화 <부산행>
이번이 세번째로 함께하는 작품이었음
"관객 입장이나 시청자 입장으로 정유미를 신뢰한다.
기본적으로 그런 부분이 깔려 있고 호흡을 같이 해왔어서
상대를 배려해주고 있고 영감을 줄 수 있는 배우라는 걸 안다.
그래서 믿음이 있었다.
그럼에도 새로운 캐릭터 촬영을 마치고 고맙다는 마음이 생겼다.
믿은 배우가 보답해준 느낌이다."
"감독님도 처음 봤지만 막연한 믿음에서 선택하고 시작하는 건데
감독님과 정유미씨에게 고마웠다.
분명 모르는 상대 배우와 하는 것보다 편하다.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가까워지고 연기하는 건데 인간적으로,
상대 배우로서 접해봤기 때문에 시간 단축이 됐다"
"나이대에 맞게 이제 막 시작하는 풋풋한 연인이 아니라 더 좋았고 편했다.
제 팬이나 정유미 씨 팬분들은 달달한 로맨틱 류의 작품에서
둘이 만나면 좋겠다고 기대하실 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러지 않은 장르에서 그렇게 만난 게 더 편했고
서로 더 주고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네 그랬군요...
그래도 언젠가 둘이 로코 하나 찍어주길 원하는 사람 여기 오만명 있어요
네 번째로 만나는 작품에서는
달달한거 해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