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 어게인> 비하인드

ㅇㅇ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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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개봉한 영화 <비긴 어게인>

진짜 스토리며 영상이며 OST며 ...최고였던 영화 








<비긴 어게인>에 대해 덜 알려진 사실들












 


'그레타' 역의 키이라 나이틀리는 영화 <비긴 어게인>을 위해

남편이자 뮤지션인 '제임스 라이턴'에게 기타를 배웠다.


그러나 나이틀리가 농담으로 "이혼하고 싶었다"고 말할 정도로

남편과의 레슨은 끔찍했었다고 전했다.










 


먼저 '그레타' 역으로 캐스팅 된 스칼렛 요한슨.








 

영화 <비긴 어게인>의 존 카니  감독은 한 매체를 통해

'그레타'역으로 가수 '아델'을 고려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영화의 많은 장면은 즉흥적으로 촬영됐다.

댄과 그레타가 타임스퀘어를 누비는 장면은 감독 혼자 카메라를 들고 촬영했다.

존 카니 감독은 시민들이 배우들을 알아보기 시작할 때쯤,

촬영을 그만 뒀다고 밝혔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데이브'역을 맡은

애덤 리바인이 연주하는 빨간색 전자 기타는

그가 실제로 콘서트에서 사용하는 기타.













영화 <비긴 어게인>의 원래 제목은

'음악이 당신의 삶을 구할 수 있나요? (Can a song save your life?)' 였다고 한다.











 

첫 번째 야외 녹음 장면에서 

골목길에 노는 아이 중 한 명은

마크 러팔로의 아들 '킨 러팔로'










 

엔딩 크레딧에 

'내 형 짐을 위하여(for my brother Jim)'이란 문구가 나오는데,

존 카니 감독의 형이자 뮤지션인 짐 카니(Jim Carney)는

투병생활 끝에 2013년에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