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니입니다.우선 글 취지를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댓 남깁니다.이 글은 태용의 달라지고 성숙한 모습을 봐달라고 글을 올린것이지 영업 목적으로 글을 올린 것이 아닙니다.영업글이라면 외모 칭찬에 귀엽고 착하고 실력 최고다라고 말을 했겠죠.읽어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 글은 단순 태용을 칭찬하는 글이 아닌 멤버들을 아끼고 존중해주고,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배로 돌려줄 줄도 알고,타인에게 예의바른 태도를 지닌 것에 대해 이 사람의 현재의 모습은 이렇다,10년 전의 철없던 그 사람과는 다르다는 것을 피력하기 위함이었습니다.중고나라 사기 아니고 거래마찰 맞구요,이건 악플러들이나 모르쇠하지 알 만한 분들은 다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https://m.pann.nate.com/talk/347019109 이거 참고하세요.그리고 학폭 건에 대해서는 최대한 언급을 자제해달라고 명시해놨음에도 무시하고 쓰시더라구요?당사자 분께서 태용을 용서하셨고 활동 잘 하라며 응원해주셨는데 왜 제 3자들이 나서서 용서를 운운하는 겁니까?실제로 고통받았고 힘들었던 당사자도 아니면서 감정이입해서 태용 욕하는게 참 우습네요.당사자분이 더이상 관련 일로 언급하지 말라고 하셨고 태용에게도 이 일로 비난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도대체 기사와 당사자 트윗은 제대로 보고 오신게 맞는지 의심될 정도네요.악플러들 당당한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제 뭐 그러려니 하는데 일단 글 똑바로 읽고 오세요.공인이라 주동자들보다도 주목받으며 혼자 사과하고 평생 끌어안고 살아가야 할 사람이고,그에 대해 충분히 반성중인 사람입니다.부상으로 비틀거려도 티 하나 내지 않고 악착같이 노력하고 내가 잘하면 언젠가는 알아주시겠지 이런 마인드로 항상 죄송해하고 행동 조심하고 자신에 대해 칭찬도 잘 안해주는 25살 사람에게 악의적인 언사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마지막에 태용이 브이앱에서 말한 거 보시고 힘든 일 있으신 분들 위로받고 가세요.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추가)글쓰닌데요 모든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길 기대하고 올린 글이 아니에요.애초에 악플 쓰고 반대 누르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고 다른 선동되어 선입견을 가졌던 분들께 한번이라도 이 아이의 달라진 모습을 봐달라고 하는 겁니다.님의 인식이 변하지 않았다면 그냥 그런거죠 님이 인식이 변하고 안 변하고 관심은 없구요 그냥 우린 태용이 진심으로 뉘우치고 이젠 정말 좋은 쪽으로만 발전 중이라는 걸 알리고 싶은겁니다.보고 싶지 않았다면 애초에 제목을 보고 들어오면 안되는 거고 사람이 글 쓰는 건 자윤데 그만 좀 올리라는 것도 정말 본인 위주의 사고방식에서 나오는 말인듯 하네요.그리고 지금까지 태용 까글이 수두룩하게 톡선을 차지하고 있었지 태용 좋은글이 톡선 차지한게 많았나요?정말 어이가 없네요.전 이제 글 절대 안 내릴거구요 별로 인식 변하지 않을 사람들에게 인식 좀 바꿔달라 부탁할 마음도 없습니다.다 읽어보시고 좋게 봐주시는 분도 계실테고 아니면 싫어하지는 않게 되는 분도 계실테니까요.도 넘는 악플은 피뎁 따고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여러분들이 여기서 악플 달아봐야 이미 단단해진 팬들이 떨어져 나갈 일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인신공격과 지나친 비난으로 인해 다른 분들이 태용에 대해 인식이 변화되는 경우도 있어요.저급한 말,저급한 내용으로 좋은 모습 하나 관심있게 본 적도 없으면서 사람 까내리지 마세요.정말 님들은 모르겠지만 남들이 보면 한심 그 자체랍니다.
요즘 연예인들 하도 악플 수위가 세서 왠만하면 안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올려봄.일단 이 글에 악플이 많이 보이는 순간 글삭할 것임. 악플러 친구들아ㅜㅜ미안한데 우리 4~5년을 니들 도 넘는 악플 많이 봐와서 그닥 타격 없거든...너희들 인성 나쁜거 티내지 말고 법 공부나 해...거래마찰이 범죄냐?기가 막히네 +나는 분명히 악플 자제해 달라고 이거 까글 아니랬는데 악플다는 친구들,글 안 읽어봤어?아님 난독?글도 안 읽고 악플 다는거야?어차피 팬들이 피뎁 다 따고 있는데 너희만 손해지.소름돋게 남의 댓글 캡쳐한거 어디에 쓸까 궁리하고 한참 뒤에 올리는게 딱 너 태용 안티라는거 티내는 거임. 엔시티 태용에 관한 이야기임.나는 이 글이 까글이 아님을 밝혔으므로 악플 자제해주기 바람.제발 읽지도 않고 ㅈㄱㄴㄹ니 ㅎㅍ이니 언급 자제해줘.전자는 거래마찰로 밝혀진지 한참 됐고 모르는 사람들만 진짜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후자는 이미 상황종료된 일이기 때문에 제 3자가 괜히 나서서 왈가왈부하지 말라는 뜻임. 우선 태용은 엔시티 127의 리더이고 127외의 유닛은 멤버가 유동적이라 따로 리더는 정해져 있지 않아서 대충 팬들은 태용을 엔시티 전체 리더로 간주하고 있고 또 엔시티 멤버들도 태용을 리더처럼 따름. 사실 태용 같은 경우는 그 동안 말이 많았어서 처음부터 순탄하게 좋아했던 팬들은 거의 없을 것임.얼굴만 보고 좋아하던 까빠 성향 악개들이나 그랬겠지.아니면 루키즈 때부터 팬이었던가.
2018 엔시티 이어북 태용
[보통 엔시티 (올)팬들이 태용을 좋아하게 되는 경로] 1.처음엔 태용을 배척하거나 싫어함.또는 무관심. 2.좋아하는 멤버와 같이 붙어있다 보니 자꾸 보게됨. 3.보다보니 애가 그리 나쁜 애 같지 않다고 생각함.이유는 태용이 정말 인성이 나쁘다거나 하다면 방송쪽 관계자들이 예의바르다고 예뻐하고 멤버들이 태용을 믿고 따르는 행동을 보일리 없으므로.또 정말 나빴다면 같은 멤버들이 아무리 카메라 앞이라지만 태용을 리더몰이 하면서 놀려먹지는 않았을 것임. 주로 엔시티 라이프나 강아지와 노는 영상,식량일기에서 병아리 나오는 편에 태용이 출연한 것을 보고 첫인상이 달라졌을거임.식량일기에서 보아와 서장훈 등에게 착하다는 소리를 들었고 상당히 순진한 구석을 보였기 때문에.당근이 95퍼센트가 없어졌는데 이파리만 심어도 다시 자랄거라고 심으러 간다거나 병아리 대하는 태도,그리고 진지 드세요라고 말하는 등 웃어른에 대한 예의도 잘 갖추고 있었음. 4.점점 태용에게 감기기 시작함.물론 이 과정에서도 수많은 고민을 한 팬들도 있을거임.저게 다 연기는 아닐까 했는데 멤버들,관계자들의 태용에 대한 태도,발언과 태용이 보여주는 정직한 모습에 마음이 돌아섰을거. 5.태용을 좋아하고 응원하게 됨.태용이 최애가 된 팬도 있을거고,배척하다가 품게 된 경우도 있을것임.
우선 태용은 팬 사랑이 엄청나기로 해외에도 유명함.팬싸 후기라던가 평소 팬들에게 하는 걸 보면 본인이 사랑받는 것도 좋아하지만 반면에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도 극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팬을 바라보는 태용
부모님과 누나에게 사랑받는 막내 태용
[태용 팬사랑]
1.태용 본인 생일날에 팬들에게 장문의 편지를 써와서 브1이앱에서 읽어줌.그것도 쑥쓰러워서 길가에 작은 개구리 친구랑 놀다가 마음 가라앉히고 읽어줬음.이건 너튜브에 치면 바로 나오는 영상임. 2.해외팬싸 후기-남팬이 올린 후기-태용에게 to my boyfriend라고 싸인 해달라고 했는데 스텝이 고나리질 해서 태용이 적어준 거 위에 하트를 덧칠해줌.그리고 이 팬이 멀찍이서 태용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을 때 태용이 이걸 발견하고 브이해줌.(태용은 항상 팬과 눈이 마주치면 알아본거 맞다고 눈을 찡긋하며 인사해줌.) 3.두번째 해외팬싸 후기-여성팬인데 태용이 영어로 말해서 알아듣기 힘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잘 들어주고 계속 눈을 마주쳐줘서 본인 이야길 경청하고 있다고 느꼈다함. 4.이건 팬사랑 일화는 아닌데 적어봄.엔시티 팬이 아닌 백현님의 팬이 태용에게 싸인을 받게 되었는데(랜덤팬싸라는 기가 막히는 제도 때문에) 태용이 그 분이 백현님 팬인걸 알고 옆에 계시던 백현님 싸인을 대신 받아다 줬다고 함. 5.팝업 스토어에서 팬들이 적어둔 메모장에 태용 사랑해 내가 더.라고 적혀 있었는데 그걸 보고 그 밑에 싸인하고 여러분의 사랑이 엔시티를 힘이 나게 해요.이런 식으로 적어줬음.참고로 멤버들 중에서 그 아래쪽으로 싸인한 것은 태용뿐임.(다른 ㅅㅍㅇ 멤버들의 팬사랑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닌 태용의 팬사랑이 유달리 크다는 걸 말하고 싶은것임) 6.레귤러 음방 사녹 때 입장 인원이 적어서 힘들어하는 팬들에게 저희가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여러분들 더 좋은 여건에서 음방 지켜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함. 7.루키즈 멘션에 팬분이 태용아 내 멘션도 봐줘(구질구질) 이렇게 쓰셨는데 태용이 답으로 구질구질하지 않아요.모두의 멘션을 다 보고 있답니다.하고 달아줬음.더 많은데 팔 아파서 이하생략.아마 팬들은 다 알지 않을까 싶다.
[태용과 관련된 스텝들의 말들]
1.비가 와서 바닥이 미끄러웠는데 태용이 매니저분께 미끄러운 바닥 관련 얘기를 하고 있었다고 함.멤버들 다칠까봐 걱정 많이 함(해외 스텝 영어 후기) 2.태용이 항상 무대에 대한 의견을 많이 내주고 또 구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많이 내주는데 그것이 좋은 의견이라고 함.(실제로 적용된 부분) 3.태용의 인이어를 챙겨주려 찾는데 안보여서(이 스텝분은 태용의 얼굴을 모르는 상태)찾았는데 멤버들이 태용이형-하고 불렀음.태용이 구석에서 폭풍댄스를 추다가 와서 폴더인사를 하고 예의바르게 받아갔는데 다만 인상이 좀 세보였다고 함.잘생겨서 아직도 엔시티가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음. 4.사녹 보러 간 팬이 봤다고 한건데 스텝분들이 형들은 머릴 쓰다듬어주셨고 누나분들은 볼을 만져주셨다고 함.(한마디로 예뻐한다는 소리임.)
[태용 팬싸 후기]
1.데뷔 초반에는 태용 배척하는 팬들이 많아서 일부러 대놓고 무시하거나 이름 헷갈렸다면서 다른 멤버 이름을 부르는 등의 자랑스럽게 태용을 무시했다는 후기를 올리는 사람들이 있었음.(대체....?)
2.태용에게 데뷔 초반 팬싸에서 팬이 제일 힘들 때가 언제인지 물어봤을 때 태용이 난처하다는 듯 웃으면서 비밀이에요.함.(지금은 팬들과 많이 소통하려고 노력함)
3.태용에게 팬이 태용이는 어떤 사람이에요?하고 물으니 망설이고 대답을 못해서 질문을 바꿔 그럼 태용이가 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고 물으니 바로 착한 사람이요.라고 대답했음.
4.태용에게 팬싸 처음이었던 팬이 처음이라 떨린다고 했음.(순서가 태용이 앞이었을 때)태용이 그 팬분에게 처음이어도 괜찮다고,뒤에 멤버들이랑 얘기 많이 하시라고 다독여줘서 굉장히 안정감을 받았다고 함.기억력에 한계가 와서 더 못씀.ㅌㅇㅌ에 찾아보면 다 나오니 더 궁금하면 찾아보세요.내가 엔시티 팬싸 후기 검색해서 대부분의 후기는 다 읽어봤는데 모든 멤버가 친절하고 팬들 이야기를 경청해 주었다고 함.그리고 대부분 태용이 다정한 목소리로 말해서 편안했다고 하심.
[본업에 지나치게 충실한 태용]
우선 태용이 길거리 캐스팅으로 들어왔다는 건 알만한 사람들은 알텐데,태용에게 캐스팅 담당자가 어딘지 안 알려주고 3사(과거에는 sm,jyp,yg였으나 요즘은 개인적으로 yg 대신 빅히트라고 생각함.또 이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 마세요.) 중에 하나에요.해서 아,그럼 SBS,MBC,KBS구나 해서 토스트도 사주고 그러니까 좋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함. 그래서 주소 보고 찾아갔는데 그제서야 에셈인걸 알았다고 함.길을 잘 못찾아서 30분이나 지각했는데 내치지 않고 혼을 낸 다음 다시 오디션 진행했다고 함.태용이 본업 잘한다는 이유:
1.일단 태용은 춤 선생님이 포기할 정도로 춤을 못췄음.태용은 원래 전혀 가수의 꿈이 없었다고 함.근데 같은 멤버 재현과 새벽 5시까지 연습하기도 하고 안되는 동작은 악착같이 연습해서 1년만에 연습생 대열 맨 뒤에서 맨 앞으로 이동함.이게 대단한 이유는 전혀 춤에 대한 기본기가 없던 일반인 상태에서 이미 잘 하는 연습생들과 비교했을 때 센터에 설 정도로 성장했기 때문임.처음부터 보다 늦게 합류한 태용에게 조금 불리한 시작이었으므로.
2.결국 메인댄서로 데뷔했음.태용은 영상을 잘 보면 목에 보호대를 차고 있기도 하고 가방 급습 검사를 하면 파스와 손가락 보호대가 나오는 사람임.가요대전 때 옷이 펄럭이며 등에 파스가 가득한 사진도 찍혔음.체리밤 안무가 서서 뒤로 넘어가며 바닥에 눕는 안무가 있는데 자세히 보면 다른 멤버들은 뒤에 손을 짚고 넘어가는 반면 태용은 오로지 허리 힘으로만 넘어감.그래서 항상 허리 부상이 빈번한 편.원래 윈윈도 그렇고 재민도 그렇고 위험한 안무가 많은게 엔시티임.특히 체리밤 인트로 때는 태용이 뛰어내리면서 무릎으로 착지하는 안무가 있었는데 그 흔한 무릎 보호대도 차지 않았음.팬들이 소속사에 안무 수정을 요구했으나 소속사...할말하않.
3.댄스 전공자들이 엔시티 안무 분석을 하면 무조건 칭찬하는 멤버가 텐,지성,마크,태용임.물론 이 네명이 춤으로 유명한 멤버들이기는 하나 팔다리 각도까지 재며 분석한 사람도 있는데 태용이 정말 정확하게 1자를 만든다거나 품이 예쁘다는 등 각도가 잘 맞는다고 함.(보스 안무) 너튜브 영상에서도 유독 태용 춤 칭찬이 많음.근데 워낙 춤멤들이 잘 춰서 그렇지 엔시티는 기본적으로 21명 전부 춤 잘춤.수만리가 춤 선생님에게 춤 괴물들로 만들어 달라고 의뢰했다 함.정말 군무임.
4.노래도 아는 노래가 없어서 오디션에서 애국가를 부른 태용이 랩 캠프에 참여해서 랩을 배우고 래퍼의 포지션을 맡게 됨.연습생 때부터 곡을 만들고 같은 포지션 마크와 의논하며 가사를 작업하기도 함.태용 솔로곡 롱 플라이트도 태용이 작사,작곡에 참여함.랩도 마크가 제일 뛰어나기는 하나 기본 평타는 치며 호불호는 갈리되,해외에서도 잘한다는 의견이 많음.
5.팬들이 가사 피드백을 주면 바로 수용해서 콘서트에서 개사해서 부름.
6.안무를 직접 창작함.심지어 수준급임.보통 춤을 잘 춰도 춤동작을 만든다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인데 이런 쪽에도 재능이 있다고 함.엔시티 춤 선생님이셨던 분이 다른 아이돌 그룹을 가르쳤었는데 태용의 얘기를 많이 했다 함.그리고 잘 못하는 연습생들에게 태용을 예로 들며 격려하기도 한다고 했음.(디스패치 메댄 영상 보면 나옴.)
등에 파스 잔뜩 붙인 태용
연습생 때 태용의 감상문
태용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롱 플라이트
[리더로서의 태용]-너튜브에 해외 엔시티즌이 만든 nct leader moment라는 영상이 있는데 그걸 보는게 더 이해가 빠릅니다.
태용이 신뢰하는 127멤버들
1.브1이앱이나 방송 때 말을 못하고 있거나 머뭇거리는 멤버들을 챙겨주고 살피면서 얘기하라고 권유함.
2.멤버들 좋은 얘기를 나서서 해줌.도영의 신곡을 많이 들어달라고 홍보한다거나 메댄즈 영상에서도 막내 지성과 텐의 춤 실력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으며 겸손하게 자기보다 잘 추는 멤버들도 많다고 함.또한 소방차 안무에 대한 언급을 하며 멤버들이 다치기 쉬운 안무라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함.
3.일본어,영어를 배우려고 노력하며 일본인 멤버 유타의 부담감을 덜어주고 싶어함.
4.숙소에서 음식을 직접 하여 멤버들을 먹이기도 하는데 태용 말로는 멤버들이 부실하게 먹는게 싫다고 잘 먹었으면 좋겠다고도 함.
5.부상을 당하거나 아파서 빠진 멤버 걱정하고 또 상을 받을 때는 그 멤버의 이름을 언급하며 공로를 돌림.
6.사소하게 툭툭 내뱉는 말이지만 멤버들 걱정하는 말을 자주 함.도영에게 정글 조심히 다녀오라고 한다거나 유타에게 조심히 오라고 문자를 보낸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7.자신을 낮추고 멤버들을 신뢰하며 존중함.
8.고기를 굽는다거나 음식을 하면서 멤버들에게 먹여주고 안 먹은 멤버를 체크하며 찍어 주시는 분들도 먹여드림.
9.나서서 감사인사를 먼저 하고 리더로서 이끌어 나가는 면모를 보임.
10.바닥이 미끄러워서 무대 도중 태일 형을 받쳐주는 안무 때 조심해.라고 속삭이는 것이 영상에 잡힘.또한 막내 지성을 받쳐준다거나 쟈니가 넘어질 뻔 하자 황급히 붙잡아 주고 또 무대 후 멤버들을 불러모음.항상 인원체크를 하고 있으며 예능 때 윈윈이 오지 않았음을 체크하고 잠시 기다려 줄것을 요청함.
11.쟈니 생일 몰카 때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자고 (기분 다운된 척 하는)멤버들을 다독였으며 어떻게는 진행하기 위해 노력함.쟈니만 속여도 되는데 멤버들이 태용까지 속여서 당황해 했음.
12.드림이들 뮤비 촬영장 가서 응원도 해주고 음료수도 사주는 등 막내유닛을 잘 챙겨줌.드림이들도 태용 잘 따르고 특히 천러가 많이 좋아함.(여러분,태용이형 좋아할 수 밖에 없잖아요~)또한 웨이브이 멤버들에게도 살갑게 잘 대하는 듯 함.브1이앱에서 웨이브이가 멀리서 태용을 보고 굉장히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음.이런 모습들을 보면 엔시티 불화설이 왜 있는지 모르겠음.인원이 저렇게 많은데 당연히 둘만 있으면 조금 어색한 경우도 있겠지만 그래도 다 같이 있을 때는 전혀 그런거 없고 잘 놉니다.
13.신인상을 받기 전,자신으로 인해 엔시티에 피해를 줬을까봐 계속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옆의 도영이 안정시켜 주고 손을 잡아줬었음.결국 엔시티가 호명되고 나서야 얼굴이 밝아지고 소감을 말하는데 울컥해서 파데 다 지워져서 팬들 사이에 꼬질 태용이라는 별명이 생겼음.
꼬질 태용
본인 피셜 127 서열 맨 밑바닥,최하위ㅋㅋㅋ라는 태용을 도영은 ㄴㄴ형은 귀요미 담당이라고 했고 모든 멤버들이 태용을 믿고 따름.
곧잘 속아서 멤버들이 반응 재밌어서 놀린다는 태용과의 일화
1.루키즈 시절 비행기를 처음 타는데 멤버들이 비행기 신발 벗고 타야한다고 하니 태용이 정말 벗고 타려고 함.(쟈니가 엔나나 방송에서 언급함.참고로 재현은 생각났는데 지켜주려고 말 안하려고 했다고...ㅋㅋㅋ) 2.태용이 달달한 것을 밥보다 좋아해서 별명이 쿠키몬스터인데 멤버들이 태용의 빵을 숨겨놓고 다 먹었다고 해서 태용이 매우 화(?)가 났나봄.그 후에 아닌걸 알고 행복하게 웃으면서 가져오라고 했는데 쟈니가 태용이 화났다가 아닌거 알고 민망해졌을 때 귀여워진다고 애아(?)(이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다)와 같은 소릴 낸다고 그랬음.암튼 태용몰이 되게 좋아함. 3.재현이 방을 옮기면서 여권을 두고 나간걸 태용이 챙겼는데 태용이 재현을 여권 안 챙겼다고 놀리려고 했다가 역으로 태용이 대신 챙긴 걸 알고 있었던 재현과 멤버들에게 몰카를 당했다고 함.물론 실패했지만..
마지막으로 꾸준히 데뷔초 때부터 금액 올려가며 특수학교에 기부하고 봉사다니는 태용
태용이 데뷔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방송에 나가도 말도 잘 안 하고 조용히 있는 모습을 많이 보였었는데(특히 라디오 끝나고 태용에 대한 심한 악플들을 직접 목격했고 가족 얘기까지 나오면서 울컥해서 대본을 접은건 아는 사람들 많을것임.그게 작가님이 끝났으니 대본 버리셔도 된다고 하여 울면서 천천히 접은 것을 악의적으로 누군가 배속 재생해서 구겼다는 식으로 매도한 것도.태용은 그 당시 라디오 끝나고 나가면서도 계속 울었음.팬들은 아직도 칠감 때 영상을 잘 못봄.하도 악플도 많고 그래서.) 멤버들과 팬의 응원에 힘입어 최근에서야 말도 잘 하고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 시작한 태용임.그리고 9월에 일 터지고 난 이후로 해결된 지금까지도 태용은 그렇게 자주 팬들과 소통하려고 브1이앱을 많이 켰었는데 9월 이후로 단 한번도 브1이앱 킨 적이 없음.
태용이 자신의 노래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또 그룹에도 애착이 강한걸 아니까 앞으로 조심하며 노래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잘 활동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말하는 건데,그동안 악플이 너무 심하게 달려서 엔시티 글,특히 태용과 관련된 글은 거의 못 올렸었는데 그냥 문득 올리고 싶어져서 올립니다.부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매도하고 비난하는 댓글은 자제해 주세요.본인 댓글을 팬들이 피뎁 따고 있을거라 생각해 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하고 댓 달아주시기 바랍니다.변호사 요청으로 팬들이 추가 피뎁도 따고 있고 계속 확인하며 따는 중이니 나는 안 걸리겠지 이런 생각으로 악플 달지 마세요.정말 심하다 싶으면 다시 작성해서 올리는 한이 있어도 글삭할겁니다.댓 삭제해도 피뎁 딸 수 있는 거 아시죠?잘 판단하고 댓 다세요 특정 악플러,안티,어그로들아.당신들 지인들,가족들이 보는 앞에서도 그렇게 악플을 달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다시라구요.(물론 백날 이렇게 얘기 해봐야 무시하고 악플 달거는 알고 있음)
요즘 힘든 일이 많거나 자신에 대해 확신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태용이 브이앱에서 말한 걸 발췌해 왔습니다.모두들 힘내세요.
태용이 악플 때문에 팬들 앞에서 상처를 감추고 웃는게 아닌,정말 행복해서 웃는 모습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NCT 리더 태용에 대하여
글 쓰니입니다.우선 글 취지를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댓 남깁니다.이 글은 태용의 달라지고 성숙한 모습을 봐달라고 글을 올린것이지 영업 목적으로 글을 올린 것이 아닙니다.영업글이라면 외모 칭찬에 귀엽고 착하고 실력 최고다라고 말을 했겠죠.읽어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이 글은 단순 태용을 칭찬하는 글이 아닌 멤버들을 아끼고 존중해주고,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배로 돌려줄 줄도 알고,타인에게 예의바른 태도를 지닌 것에 대해 이 사람의 현재의 모습은 이렇다,10년 전의 철없던 그 사람과는 다르다는 것을 피력하기 위함이었습니다.중고나라 사기 아니고 거래마찰 맞구요,이건 악플러들이나 모르쇠하지 알 만한 분들은 다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https://m.pann.nate.com/talk/347019109 이거 참고하세요.그리고 학폭 건에 대해서는 최대한 언급을 자제해달라고 명시해놨음에도 무시하고 쓰시더라구요?당사자 분께서 태용을 용서하셨고 활동 잘 하라며 응원해주셨는데 왜 제 3자들이 나서서 용서를 운운하는 겁니까?실제로 고통받았고 힘들었던 당사자도 아니면서 감정이입해서 태용 욕하는게 참 우습네요.당사자분이 더이상 관련 일로 언급하지 말라고 하셨고 태용에게도 이 일로 비난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도대체 기사와 당사자 트윗은 제대로 보고 오신게 맞는지 의심될 정도네요.악플러들 당당한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제 뭐 그러려니 하는데 일단 글 똑바로 읽고 오세요.공인이라 주동자들보다도 주목받으며 혼자 사과하고 평생 끌어안고 살아가야 할 사람이고,그에 대해 충분히 반성중인 사람입니다.부상으로 비틀거려도 티 하나 내지 않고 악착같이 노력하고 내가 잘하면 언젠가는 알아주시겠지 이런 마인드로 항상 죄송해하고 행동 조심하고 자신에 대해 칭찬도 잘 안해주는 25살 사람에게 악의적인 언사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마지막에 태용이 브이앱에서 말한 거 보시고 힘든 일 있으신 분들 위로받고 가세요.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추가)글쓰닌데요 모든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길 기대하고 올린 글이 아니에요.애초에 악플 쓰고 반대 누르는 사람들은 정해져 있고 다른 선동되어 선입견을 가졌던 분들께 한번이라도 이 아이의 달라진 모습을 봐달라고 하는 겁니다.님의 인식이 변하지 않았다면 그냥 그런거죠 님이 인식이 변하고 안 변하고 관심은 없구요 그냥 우린 태용이 진심으로 뉘우치고 이젠 정말 좋은 쪽으로만 발전 중이라는 걸 알리고 싶은겁니다.보고 싶지 않았다면 애초에 제목을 보고 들어오면 안되는 거고 사람이 글 쓰는 건 자윤데 그만 좀 올리라는 것도 정말 본인 위주의 사고방식에서 나오는 말인듯 하네요.그리고 지금까지 태용 까글이 수두룩하게 톡선을 차지하고 있었지 태용 좋은글이 톡선 차지한게 많았나요?정말 어이가 없네요.전 이제 글 절대 안 내릴거구요 별로 인식 변하지 않을 사람들에게 인식 좀 바꿔달라 부탁할 마음도 없습니다.다 읽어보시고 좋게 봐주시는 분도 계실테고 아니면 싫어하지는 않게 되는 분도 계실테니까요.도 넘는 악플은 피뎁 따고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여러분들이 여기서 악플 달아봐야 이미 단단해진 팬들이 떨어져 나갈 일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인신공격과 지나친 비난으로 인해 다른 분들이 태용에 대해 인식이 변화되는 경우도 있어요.저급한 말,저급한 내용으로 좋은 모습 하나 관심있게 본 적도 없으면서 사람 까내리지 마세요.정말 님들은 모르겠지만 남들이 보면 한심 그 자체랍니다.
요즘 연예인들 하도 악플 수위가 세서 왠만하면 안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올려봄.일단 이 글에 악플이 많이 보이는 순간 글삭할 것임.
악플러 친구들아ㅜㅜ미안한데 우리 4~5년을 니들 도 넘는 악플 많이 봐와서 그닥 타격 없거든...너희들 인성 나쁜거 티내지 말고 법 공부나 해...거래마찰이 범죄냐?기가 막히네
+나는 분명히 악플 자제해 달라고 이거 까글 아니랬는데 악플다는 친구들,글 안 읽어봤어?아님 난독?글도 안 읽고 악플 다는거야?어차피 팬들이 피뎁 다 따고 있는데 너희만 손해지.소름돋게 남의 댓글 캡쳐한거 어디에 쓸까 궁리하고 한참 뒤에 올리는게 딱 너 태용 안티라는거 티내는 거임.
엔시티 태용에 관한 이야기임.나는 이 글이 까글이 아님을 밝혔으므로 악플 자제해주기 바람.제발 읽지도 않고 ㅈㄱㄴㄹ니 ㅎㅍ이니 언급 자제해줘.전자는 거래마찰로 밝혀진지 한참 됐고 모르는 사람들만 진짜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후자는 이미 상황종료된 일이기 때문에 제 3자가 괜히 나서서 왈가왈부하지 말라는 뜻임.
우선 태용은 엔시티 127의 리더이고 127외의 유닛은 멤버가 유동적이라 따로 리더는 정해져 있지 않아서 대충 팬들은 태용을 엔시티 전체 리더로 간주하고 있고 또 엔시티 멤버들도 태용을 리더처럼 따름.
사실 태용 같은 경우는 그 동안 말이 많았어서 처음부터 순탄하게 좋아했던 팬들은 거의 없을 것임.얼굴만 보고 좋아하던 까빠 성향 악개들이나 그랬겠지.아니면 루키즈 때부터 팬이었던가.
2018 엔시티 이어북 태용
[보통 엔시티 (올)팬들이 태용을 좋아하게 되는 경로]
1.처음엔 태용을 배척하거나 싫어함.또는 무관심.
2.좋아하는 멤버와 같이 붙어있다 보니 자꾸 보게됨.
3.보다보니 애가 그리 나쁜 애 같지 않다고 생각함.이유는 태용이 정말 인성이 나쁘다거나 하다면 방송쪽 관계자들이 예의바르다고 예뻐하고 멤버들이 태용을 믿고 따르는 행동을 보일리 없으므로.또 정말 나빴다면 같은 멤버들이 아무리 카메라 앞이라지만 태용을 리더몰이 하면서 놀려먹지는 않았을 것임.
주로 엔시티 라이프나 강아지와 노는 영상,식량일기에서 병아리 나오는 편에 태용이 출연한 것을 보고 첫인상이 달라졌을거임.식량일기에서 보아와 서장훈 등에게 착하다는 소리를 들었고 상당히 순진한 구석을 보였기 때문에.당근이 95퍼센트가 없어졌는데 이파리만 심어도 다시 자랄거라고 심으러 간다거나 병아리 대하는 태도,그리고 진지 드세요라고 말하는 등 웃어른에 대한 예의도 잘 갖추고 있었음.
4.점점 태용에게 감기기 시작함.물론 이 과정에서도 수많은 고민을 한 팬들도 있을거임.저게 다 연기는 아닐까 했는데 멤버들,관계자들의 태용에 대한 태도,발언과 태용이 보여주는 정직한 모습에 마음이 돌아섰을거.
5.태용을 좋아하고 응원하게 됨.태용이 최애가 된 팬도 있을거고,배척하다가 품게 된 경우도 있을것임.
우선 태용은 팬 사랑이 엄청나기로 해외에도 유명함.팬싸 후기라던가 평소 팬들에게 하는 걸 보면 본인이 사랑받는 것도 좋아하지만 반면에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도 극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팬을 바라보는 태용
부모님과 누나에게 사랑받는 막내 태용
[태용 팬사랑]
1.태용 본인 생일날에 팬들에게 장문의 편지를 써와서 브1이앱에서 읽어줌.그것도 쑥쓰러워서 길가에 작은 개구리 친구랑 놀다가 마음 가라앉히고 읽어줬음.이건 너튜브에 치면 바로 나오는 영상임.
2.해외팬싸 후기-남팬이 올린 후기-태용에게 to my boyfriend라고 싸인 해달라고 했는데 스텝이 고나리질 해서 태용이 적어준 거 위에 하트를 덧칠해줌.그리고 이 팬이 멀찍이서 태용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을 때 태용이 이걸 발견하고 브이해줌.(태용은 항상 팬과 눈이 마주치면 알아본거 맞다고 눈을 찡긋하며 인사해줌.)
3.두번째 해외팬싸 후기-여성팬인데 태용이 영어로 말해서 알아듣기 힘들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잘 들어주고 계속 눈을 마주쳐줘서 본인 이야길 경청하고 있다고 느꼈다함.
4.이건 팬사랑 일화는 아닌데 적어봄.엔시티 팬이 아닌 백현님의 팬이 태용에게 싸인을 받게 되었는데(랜덤팬싸라는 기가 막히는 제도 때문에) 태용이 그 분이 백현님 팬인걸 알고 옆에 계시던 백현님 싸인을 대신 받아다 줬다고 함.
5.팝업 스토어에서 팬들이 적어둔 메모장에 태용 사랑해 내가 더.라고 적혀 있었는데 그걸 보고 그 밑에 싸인하고 여러분의 사랑이 엔시티를 힘이 나게 해요.이런 식으로 적어줬음.참고로 멤버들 중에서 그 아래쪽으로 싸인한 것은 태용뿐임.(다른 ㅅㅍㅇ 멤버들의 팬사랑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닌 태용의 팬사랑이 유달리 크다는 걸 말하고 싶은것임)
6.레귤러 음방 사녹 때 입장 인원이 적어서 힘들어하는 팬들에게 저희가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여러분들 더 좋은 여건에서 음방 지켜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함.
7.루키즈 멘션에 팬분이 태용아 내 멘션도 봐줘(구질구질) 이렇게 쓰셨는데 태용이 답으로 구질구질하지 않아요.모두의 멘션을 다 보고 있답니다.하고 달아줬음.더 많은데 팔 아파서 이하생략.아마 팬들은 다 알지 않을까 싶다.
[태용과 관련된 스텝들의 말들]
1.비가 와서 바닥이 미끄러웠는데 태용이 매니저분께 미끄러운 바닥 관련 얘기를 하고 있었다고 함.멤버들 다칠까봐 걱정 많이 함(해외 스텝 영어 후기)
2.태용이 항상 무대에 대한 의견을 많이 내주고 또 구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많이 내주는데 그것이 좋은 의견이라고 함.(실제로 적용된 부분)
3.태용의 인이어를 챙겨주려 찾는데 안보여서(이 스텝분은 태용의 얼굴을 모르는 상태)찾았는데 멤버들이 태용이형-하고 불렀음.태용이 구석에서 폭풍댄스를 추다가 와서 폴더인사를 하고 예의바르게 받아갔는데 다만 인상이 좀 세보였다고 함.잘생겨서 아직도 엔시티가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음.
4.사녹 보러 간 팬이 봤다고 한건데 스텝분들이 형들은 머릴 쓰다듬어주셨고 누나분들은 볼을 만져주셨다고 함.(한마디로 예뻐한다는 소리임.)
[태용 팬싸 후기]
1.데뷔 초반에는 태용 배척하는 팬들이 많아서 일부러 대놓고 무시하거나 이름 헷갈렸다면서 다른 멤버 이름을 부르는 등의 자랑스럽게 태용을 무시했다는 후기를 올리는 사람들이 있었음.(대체....?)
2.태용에게 데뷔 초반 팬싸에서 팬이 제일 힘들 때가 언제인지 물어봤을 때 태용이 난처하다는 듯 웃으면서 비밀이에요.함.(지금은 팬들과 많이 소통하려고 노력함)
3.태용에게 팬이 태용이는 어떤 사람이에요?하고 물으니 망설이고 대답을 못해서 질문을 바꿔 그럼 태용이가 되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고 물으니 바로 착한 사람이요.라고 대답했음.
4.태용에게 팬싸 처음이었던 팬이 처음이라 떨린다고 했음.(순서가 태용이 앞이었을 때)태용이 그 팬분에게 처음이어도 괜찮다고,뒤에 멤버들이랑 얘기 많이 하시라고 다독여줘서 굉장히 안정감을 받았다고 함.기억력에 한계가 와서 더 못씀.ㅌㅇㅌ에 찾아보면 다 나오니 더 궁금하면 찾아보세요.내가 엔시티 팬싸 후기 검색해서 대부분의 후기는 다 읽어봤는데 모든 멤버가 친절하고 팬들 이야기를 경청해 주었다고 함.그리고 대부분 태용이 다정한 목소리로 말해서 편안했다고 하심.
[본업에 지나치게 충실한 태용]
우선 태용이 길거리 캐스팅으로 들어왔다는 건 알만한 사람들은 알텐데,태용에게 캐스팅 담당자가 어딘지 안 알려주고 3사(과거에는 sm,jyp,yg였으나 요즘은 개인적으로 yg 대신 빅히트라고 생각함.또 이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 마세요.) 중에 하나에요.해서 아,그럼 SBS,MBC,KBS구나 해서 토스트도 사주고 그러니까 좋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함.
그래서 주소 보고 찾아갔는데 그제서야 에셈인걸 알았다고 함.길을 잘 못찾아서 30분이나 지각했는데 내치지 않고 혼을 낸 다음 다시 오디션 진행했다고 함.태용이 본업 잘한다는 이유:
1.일단 태용은 춤 선생님이 포기할 정도로 춤을 못췄음.태용은 원래 전혀 가수의 꿈이 없었다고 함.근데 같은 멤버 재현과 새벽 5시까지 연습하기도 하고 안되는 동작은 악착같이 연습해서 1년만에 연습생 대열 맨 뒤에서 맨 앞으로 이동함.이게 대단한 이유는 전혀 춤에 대한 기본기가 없던 일반인 상태에서 이미 잘 하는 연습생들과 비교했을 때 센터에 설 정도로 성장했기 때문임.처음부터 보다 늦게 합류한 태용에게 조금 불리한 시작이었으므로.
2.결국 메인댄서로 데뷔했음.태용은 영상을 잘 보면 목에 보호대를 차고 있기도 하고 가방 급습 검사를 하면 파스와 손가락 보호대가 나오는 사람임.가요대전 때 옷이 펄럭이며 등에 파스가 가득한 사진도 찍혔음.체리밤 안무가 서서 뒤로 넘어가며 바닥에 눕는 안무가 있는데 자세히 보면 다른 멤버들은 뒤에 손을 짚고 넘어가는 반면 태용은 오로지 허리 힘으로만 넘어감.그래서 항상 허리 부상이 빈번한 편.원래 윈윈도 그렇고 재민도 그렇고 위험한 안무가 많은게 엔시티임.특히 체리밤 인트로 때는 태용이 뛰어내리면서 무릎으로 착지하는 안무가 있었는데 그 흔한 무릎 보호대도 차지 않았음.팬들이 소속사에 안무 수정을 요구했으나 소속사...할말하않.
3.댄스 전공자들이 엔시티 안무 분석을 하면 무조건 칭찬하는 멤버가 텐,지성,마크,태용임.물론 이 네명이 춤으로 유명한 멤버들이기는 하나 팔다리 각도까지 재며 분석한 사람도 있는데 태용이 정말 정확하게 1자를 만든다거나 품이 예쁘다는 등 각도가 잘 맞는다고 함.(보스 안무)
너튜브 영상에서도 유독 태용 춤 칭찬이 많음.근데 워낙 춤멤들이 잘 춰서 그렇지 엔시티는 기본적으로 21명 전부 춤 잘춤.수만리가 춤 선생님에게 춤 괴물들로 만들어 달라고 의뢰했다 함.정말 군무임.
4.노래도 아는 노래가 없어서 오디션에서 애국가를 부른 태용이 랩 캠프에 참여해서 랩을 배우고 래퍼의 포지션을 맡게 됨.연습생 때부터 곡을 만들고 같은 포지션 마크와 의논하며 가사를 작업하기도 함.태용 솔로곡 롱 플라이트도 태용이 작사,작곡에 참여함.랩도 마크가 제일 뛰어나기는 하나 기본 평타는 치며 호불호는 갈리되,해외에서도 잘한다는 의견이 많음.
5.팬들이 가사 피드백을 주면 바로 수용해서 콘서트에서 개사해서 부름.
6.안무를 직접 창작함.심지어 수준급임.보통 춤을 잘 춰도 춤동작을 만든다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인데 이런 쪽에도 재능이 있다고 함.엔시티 춤 선생님이셨던 분이 다른 아이돌 그룹을 가르쳤었는데 태용의 얘기를 많이 했다 함.그리고 잘 못하는 연습생들에게 태용을 예로 들며 격려하기도 한다고 했음.(디스패치 메댄 영상 보면 나옴.)
등에 파스 잔뜩 붙인 태용
연습생 때 태용의 감상문
태용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롱 플라이트
[리더로서의 태용]-너튜브에 해외 엔시티즌이 만든 nct leader moment라는 영상이 있는데 그걸 보는게 더 이해가 빠릅니다.
태용이 신뢰하는 127멤버들
1.브1이앱이나 방송 때 말을 못하고 있거나 머뭇거리는 멤버들을 챙겨주고 살피면서 얘기하라고 권유함.
2.멤버들 좋은 얘기를 나서서 해줌.도영의 신곡을 많이 들어달라고 홍보한다거나 메댄즈 영상에서도 막내 지성과 텐의 춤 실력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으며 겸손하게 자기보다 잘 추는 멤버들도 많다고 함.또한 소방차 안무에 대한 언급을 하며 멤버들이 다치기 쉬운 안무라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함.
3.일본어,영어를 배우려고 노력하며 일본인 멤버 유타의 부담감을 덜어주고 싶어함.
4.숙소에서 음식을 직접 하여 멤버들을 먹이기도 하는데 태용 말로는 멤버들이 부실하게 먹는게 싫다고 잘 먹었으면 좋겠다고도 함.
5.부상을 당하거나 아파서 빠진 멤버 걱정하고 또 상을 받을 때는 그 멤버의 이름을 언급하며 공로를 돌림.
6.사소하게 툭툭 내뱉는 말이지만 멤버들 걱정하는 말을 자주 함.도영에게 정글 조심히 다녀오라고 한다거나 유타에게 조심히 오라고 문자를 보낸다거나 하는 방식으로.
7.자신을 낮추고 멤버들을 신뢰하며 존중함.
8.고기를 굽는다거나 음식을 하면서 멤버들에게 먹여주고 안 먹은 멤버를 체크하며 찍어 주시는 분들도 먹여드림.
9.나서서 감사인사를 먼저 하고 리더로서 이끌어 나가는 면모를 보임.
10.바닥이 미끄러워서 무대 도중 태일 형을 받쳐주는 안무 때 조심해.라고 속삭이는 것이 영상에 잡힘.또한 막내 지성을 받쳐준다거나 쟈니가 넘어질 뻔 하자 황급히 붙잡아 주고 또 무대 후 멤버들을 불러모음.항상 인원체크를 하고 있으며 예능 때 윈윈이 오지 않았음을 체크하고 잠시 기다려 줄것을 요청함.
11.쟈니 생일 몰카 때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자고 (기분 다운된 척 하는)멤버들을 다독였으며 어떻게는 진행하기 위해 노력함.쟈니만 속여도 되는데 멤버들이 태용까지 속여서 당황해 했음.
12.드림이들 뮤비 촬영장 가서 응원도 해주고 음료수도 사주는 등 막내유닛을 잘 챙겨줌.드림이들도 태용 잘 따르고 특히 천러가 많이 좋아함.(여러분,태용이형 좋아할 수 밖에 없잖아요~)또한 웨이브이 멤버들에게도 살갑게 잘 대하는 듯 함.브1이앱에서 웨이브이가 멀리서 태용을 보고 굉장히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음.이런 모습들을 보면 엔시티 불화설이 왜 있는지 모르겠음.인원이 저렇게 많은데 당연히 둘만 있으면 조금 어색한 경우도 있겠지만 그래도 다 같이 있을 때는 전혀 그런거 없고 잘 놉니다.
13.신인상을 받기 전,자신으로 인해 엔시티에 피해를 줬을까봐 계속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옆의 도영이 안정시켜 주고 손을 잡아줬었음.결국 엔시티가 호명되고 나서야 얼굴이 밝아지고 소감을 말하는데 울컥해서 파데 다 지워져서 팬들 사이에 꼬질 태용이라는 별명이 생겼음.
꼬질 태용
본인 피셜 127 서열 맨 밑바닥,최하위ㅋㅋㅋ라는 태용을 도영은 ㄴㄴ형은 귀요미 담당이라고 했고 모든 멤버들이 태용을 믿고 따름.
곧잘 속아서 멤버들이 반응 재밌어서 놀린다는 태용과의 일화
1.루키즈 시절 비행기를 처음 타는데 멤버들이 비행기 신발 벗고 타야한다고 하니 태용이 정말 벗고 타려고 함.(쟈니가 엔나나 방송에서 언급함.참고로 재현은 생각났는데 지켜주려고 말 안하려고 했다고...ㅋㅋㅋ)
2.태용이 달달한 것을 밥보다 좋아해서 별명이 쿠키몬스터인데 멤버들이 태용의 빵을 숨겨놓고 다 먹었다고 해서 태용이 매우 화(?)가 났나봄.그 후에 아닌걸 알고 행복하게 웃으면서 가져오라고 했는데 쟈니가 태용이 화났다가 아닌거 알고 민망해졌을 때 귀여워진다고 애아(?)(이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다)와 같은 소릴 낸다고 그랬음.암튼 태용몰이 되게 좋아함.
3.재현이 방을 옮기면서 여권을 두고 나간걸 태용이 챙겼는데 태용이 재현을 여권 안 챙겼다고 놀리려고 했다가 역으로 태용이 대신 챙긴 걸 알고 있었던 재현과 멤버들에게 몰카를 당했다고 함.물론 실패했지만..
마지막으로 꾸준히 데뷔초 때부터 금액 올려가며 특수학교에 기부하고 봉사다니는 태용
태용이 데뷔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방송에 나가도 말도 잘 안 하고 조용히 있는 모습을 많이 보였었는데(특히 라디오 끝나고 태용에 대한 심한 악플들을 직접 목격했고 가족 얘기까지 나오면서 울컥해서 대본을 접은건 아는 사람들 많을것임.그게 작가님이 끝났으니 대본 버리셔도 된다고 하여 울면서 천천히 접은 것을 악의적으로 누군가 배속 재생해서 구겼다는 식으로 매도한 것도.태용은 그 당시 라디오 끝나고 나가면서도 계속 울었음.팬들은 아직도 칠감 때 영상을 잘 못봄.하도 악플도 많고 그래서.) 멤버들과 팬의 응원에 힘입어 최근에서야 말도 잘 하고 밝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 시작한 태용임.그리고 9월에 일 터지고 난 이후로 해결된 지금까지도 태용은 그렇게 자주 팬들과 소통하려고 브1이앱을 많이 켰었는데 9월 이후로 단 한번도 브1이앱 킨 적이 없음.
태용이 자신의 노래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또 그룹에도 애착이 강한걸 아니까 앞으로 조심하며 노래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잘 활동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말하는 건데,그동안 악플이 너무 심하게 달려서 엔시티 글,특히 태용과 관련된 글은 거의 못 올렸었는데 그냥 문득 올리고 싶어져서 올립니다.부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매도하고 비난하는 댓글은 자제해 주세요.본인 댓글을 팬들이 피뎁 따고 있을거라 생각해 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하고 댓 달아주시기 바랍니다.변호사 요청으로 팬들이 추가 피뎁도 따고 있고 계속 확인하며 따는 중이니 나는 안 걸리겠지 이런 생각으로 악플 달지 마세요.정말 심하다 싶으면 다시 작성해서 올리는 한이 있어도 글삭할겁니다.댓 삭제해도 피뎁 딸 수 있는 거 아시죠?잘 판단하고 댓 다세요 특정 악플러,안티,어그로들아.당신들 지인들,가족들이 보는 앞에서도 그렇게 악플을 달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다시라구요.(물론 백날 이렇게 얘기 해봐야 무시하고 악플 달거는 알고 있음)
요즘 힘든 일이 많거나 자신에 대해 확신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태용이 브이앱에서 말한 걸 발췌해 왔습니다.모두들 힘내세요.
태용이 악플 때문에 팬들 앞에서 상처를 감추고 웃는게 아닌,정말 행복해서 웃는 모습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출처:태용 브이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