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적인 지역에 살고 있어서 그런건지 아저씨들은 젊은여자의 말에 니가 뭘 알아,, 이런식의 반응인데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지금 운영하는 매장 인테리어 공사중에도 일하시는 분들 마음대로 하는 일이 많아서 엄청 싸웠어요,,
(제가 원하는 것을 말씀드리니 안된다. 그래서 제가 원하는대로 했을 때 설비적으로 문제가 생기느냐 여쭈니 그건 아니다; 그런데 왜 자꾸 안된다 하시냐,,뭐 이런식으로 싸움이 납니다.)
영업중인 건물 자체에 문제(본인 들어오기전 건물주가했던 공사의 문제) 생겼을 때도 예전부터 그 문제에 대해 꾸준히 이야기했음에도 그건 문제될게 없다던 건물주, 심지어 아가씨 들어오기 전에는 안그랬다며,,결국 업체 불렀더니 제 이야기가 맞았구요.
제가 터무니 없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따져도 보고 좋게 이야기해도
어어, 그래그래~ 이런식의 반응,
제 손해가 생기는 일인데 조금씩 양보 하자고ㅎㅎ; 저 혼자 손해보는건데 어떻게 양보인가여,,,희생이지ㅡㅡ
어려서인지 여자이기 때문인지,,
요즘은 조금이라도 비슷한 상황이 닥치면 예민해집니다.
지역 특성인건지,,,,답답합니다,,
사람마다 다르다는거 압니다.
그런데 이 지역에서 일하며 만난 거의 대부분의 아저씨들 태도가 그러니 저도 일부러 강하게 말하고 웃으면서 받아치고,,,원래 성격이 그런게 아닌데 그렇게 하자니 너무 힘드네요,,ㅠㅠ
오늘도 건물내부에 문제가 생겨서 화내다 집에 왔는데 허무하고 억울해서 글 써봅니다ㅠ
지역특징인건가요?왜자꾸무시해여ㅠ
자영업 하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보수적인 지역에 살고 있어서 그런건지 아저씨들은 젊은여자의 말에 니가 뭘 알아,, 이런식의 반응인데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지금 운영하는 매장 인테리어 공사중에도 일하시는 분들 마음대로 하는 일이 많아서 엄청 싸웠어요,,
(제가 원하는 것을 말씀드리니 안된다. 그래서 제가 원하는대로 했을 때 설비적으로 문제가 생기느냐 여쭈니 그건 아니다; 그런데 왜 자꾸 안된다 하시냐,,뭐 이런식으로 싸움이 납니다.)
영업중인 건물 자체에 문제(본인 들어오기전 건물주가했던 공사의 문제) 생겼을 때도 예전부터 그 문제에 대해 꾸준히 이야기했음에도 그건 문제될게 없다던 건물주, 심지어 아가씨 들어오기 전에는 안그랬다며,,결국 업체 불렀더니 제 이야기가 맞았구요.
제가 터무니 없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따져도 보고 좋게 이야기해도
어어, 그래그래~ 이런식의 반응,
제 손해가 생기는 일인데 조금씩 양보 하자고ㅎㅎ; 저 혼자 손해보는건데 어떻게 양보인가여,,,희생이지ㅡㅡ
어려서인지 여자이기 때문인지,,
요즘은 조금이라도 비슷한 상황이 닥치면 예민해집니다.
지역 특성인건지,,,,답답합니다,,
사람마다 다르다는거 압니다.
그런데 이 지역에서 일하며 만난 거의 대부분의 아저씨들 태도가 그러니 저도 일부러 강하게 말하고 웃으면서 받아치고,,,원래 성격이 그런게 아닌데 그렇게 하자니 너무 힘드네요,,ㅠㅠ
오늘도 건물내부에 문제가 생겨서 화내다 집에 왔는데 허무하고 억울해서 글 써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