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사람과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 하고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마냥 행복하지 못 했어요. 해결할 수 없는 상황들 앞에서 같이 가보자고 했지만 아니 옆에 있게만 해달라고 했지만 그러지 못 하겠다고 하는, 자긴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며 매사 나와 다르게 바라본 그 사람이 갑자기 결혼을 한다네요. 결혼하는 사람은 정말 따로 있구나 싶어요.. 아무리 노력하고 애써도 안되는 인연은 안되는 군아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저는 그 사람에 행복을 빌어주어야 히나요?1489
결혼할 사람은 따로 있나봐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 하고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마냥 행복하지 못 했어요.
해결할 수 없는 상황들 앞에서
같이 가보자고 했지만
아니 옆에 있게만 해달라고 했지만
그러지 못 하겠다고 하는,
자긴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며
매사 나와 다르게 바라본 그 사람이
갑자기 결혼을 한다네요.
결혼하는 사람은 정말 따로 있구나 싶어요..
아무리 노력하고 애써도
안되는 인연은 안되는 군아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저는 그 사람에 행복을 빌어주어야 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