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료 부자 아이돌

ㅇㅇ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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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저작권료로 억대 수입을 올리는 아이돌들










공동 7위 비투비 정일훈


정일훈은 저작권 사이트에 100곡 이상 등록되어 있다.






공동7위 2PM 이준호 

이준호는 현재 101곡에 대한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6위 몬스타엑스 주헌

 

주헌은 현재 102곡에 대한 저작권이 등록되어 있으며,

프로듀서 '라이머'와 '매드클라운'은 주헌을 두고

다재다능한 친구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5위 B.A.P 출신 방용국

 

 

방용국은 B.A.P 노래 중 일곱 곡을 제외한 

모든 노래의 제작에 참여했다.


현재 그의 이름으로는 125곡이 등록되어 있다.














4위 지코


래퍼 박재범이 

"지코는 아이돌 래퍼 중 최고다. 

아이돌 빼고도 톱 10에 든다"라고 극찬할 정도.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지코는 특히 김세정의 '꽃길'은

30분 만에 만든 곡이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현재 지코는 127곡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고액 저작권료를 받는 주인공만 가입할 수 있ㄴ느

'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되기도 했다.

















3위 방탄소년단 RM

 

 

방탄소년단의 '봄날', '작은 것들을 위한 시', 'DNA', 'Idol' 등

136곡의 저작권을 보유중이라고 한다.
















2위 빅스 라비



작사 실력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라비.

유명 작사가 김이나는 라비의 실력에 대해

"영화에 신 스틸러가 있다면, 라비는 텍스트 스틸러"라고 극찬.


라비는 현재 144곡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고,

저작권료로 여동생 유학까지 보냈다고 한다. 

















1위 빅뱅 지드래곤



현재 173곡에 대한 저작권을 보유한 지드래곤은

2018년 기준 작사료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