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업체의 2008년 달력판, 아주 섹시해~

Rkddkgk2007.12.06
조회3,155
이탈리아 로마의 장의업체인 cofanifunebri가 최근에 인터넷을 통해서 2008년 달력을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시작하자마자 누리꾼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를 몰고 있다고 하네요~ 그 이유가 바로 장의업체 달력인데.. 그 모델들이 속옷 차림의 여성 모델이기 때문 장의업체의 2008년 달력판, 아주 섹시해~   이 회사의 사장인 마우리지오 마테우치는 섹시한 여성을 활용하는 것은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이라면서 무거운 주제를 다소 가볍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이런 달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장의업체의 2008년 달력판, 아주 섹시해~   관도 어차피 하나의 상품이기 때문에 마케팅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 달력의 인기 덕분에 회사도 많이 알려지고 있다고 하네요~

장의업체의 2008년 달력판, 아주 섹시해~
이 달력은 약 1만 3천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장의업체의 2008년 달력판, 아주 섹시해~   2008년 뿐만 아니라 올해 달력도 이런 컨셉으로 만들었었네요~ 이번에 나온 달력이 조금 더 과감(?)하네요 ㅎㅎ

장의업체의 2008년 달력판, 아주 섹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