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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과감’ 케이트 베킨세일 “가슴 장난 좋아해”
영화 ‘언더월드’의 스타인 금발의 미녀 여배우 케이트 베킨세일이 “자신의 첫째 딸 릴리를 낳은 후 모유 파티를 벌이며 가슴으로 장난치는 일을 즐긴 적이 있다”고 깜짝 발언했다.
최근 미국 유명 토크쇼 ‘제이 레노 쇼’에 출연한 케이트 베킨세일은 방송중에 “모유가 방을 가로 지를수 있을 정도로 훌륭한 가슴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했다.
영화감독 렌 와이즈먼과 결혼한 섹시 스타 케이트는 "아이에게 젖을 물리던 때가 너무나 그립다. 그쪽 일이라면 아주 능했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양을 가졌고, 멀찍이 떨어져서 모유로 벽을 맞출 수도 있을 정도다. 좀 쓸데없는 능력들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쾌활하게 말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최근 리메이크 될 영화 ‘원더우먼’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진 케이트 베킨세일은 그동안 "자신의 딸이 당황할 것 같다"며 출연을 고사해 왔다.
하지만 캐서린 제타 존스, 산드라 블록, 린제이 로한 등 수많은 섹시 스타들이 탐낸 이 수퍼히어로 역에 결국은 케이트가 최종 낙점 된것.
시종일관 과감-솔직 발언으로 사회자를 놀래킨 베킨세일은 끝까지 마지막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작년 할로윈에 원더우먼 복장을 입고 나타나 딸 릴리를 약올린 적이 있었다"는 그녀는 "그동안 충분히 딸을 놀라게 해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더우먼처럼) 속옷을 밖으로 내입는 것이 결코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며 천연덕스럽게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글/전성민 스포츠동아 리포터 shadow0107@hotmail.com
케이트 가슴장난
영화 ‘언더월드’의 스타인 금발의 미녀 여배우 케이트 베킨세일이 “자신의 첫째 딸 릴리를 낳은 후 모유 파티를 벌이며 가슴으로 장난치는 일을 즐긴 적이 있다”고 깜짝 발언했다. 최근 미국 유명 토크쇼 ‘제이 레노 쇼’에 출연한 케이트 베킨세일은 방송중에 “모유가 방을 가로 지를수 있을 정도로 훌륭한 가슴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했다. 영화감독 렌 와이즈먼과 결혼한 섹시 스타 케이트는 "아이에게 젖을 물리던 때가 너무나 그립다. 그쪽 일이라면 아주 능했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양을 가졌고, 멀찍이 떨어져서 모유로 벽을 맞출 수도 있을 정도다. 좀 쓸데없는 능력들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쾌활하게 말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최근 리메이크 될 영화 ‘원더우먼’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진 케이트 베킨세일은 그동안 "자신의 딸이 당황할 것 같다"며 출연을 고사해 왔다. 하지만 캐서린 제타 존스, 산드라 블록, 린제이 로한 등 수많은 섹시 스타들이 탐낸 이 수퍼히어로 역에 결국은 케이트가 최종 낙점 된것.
시종일관 과감-솔직 발언으로 사회자를 놀래킨 베킨세일은 끝까지 마지막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작년 할로윈에 원더우먼 복장을 입고 나타나 딸 릴리를 약올린 적이 있었다"는 그녀는 "그동안 충분히 딸을 놀라게 해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더우먼처럼) 속옷을 밖으로 내입는 것이 결코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며 천연덕스럽게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글/전성민 스포츠동아 리포터 shadow0107@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