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너무 손이 떨려요
이게 정말 네이버나 페이스북에서만 보던 일이 저에게도 생긴다니 어이가 없고 화도나고 일찍 알게되서 다행인데
바로 헤어질수가없어요
금전적으로 받아야할게 있어서..
갑자기 궁금해져서 보면 안된다는 걸 알지만..
남친 핸드폰 잠금을 풀었는데..
쓰리썸. 초대남... 저는 직장에 다니고 저밖에 없다고 하고 거의 매일 보던 사람이고 두달 정도 저랑 동거하고어요..
가끔 출장 갈때빼고 같이 있었는데 ..
판도라의 상자인가요?
아침까지도 나밖에 없다고 너무 사랑한다는 사람이 이렇게 뒤통수를 칠 줄은 정말 몰랐어요
근데 지금 그 사람이 사업이 안되서 지금 돈이 땡전한푼 없고
제가 돈을 500정도 빌려주고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아서 매달 100만원씩 꾸준히..몇년간 나가는데 ..
저 이제 어떻게 하죠?
지금 복수를 하고싶은건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당연히 헤어지긴 할겁니다
그치만 돈은 다 받고 헤어질거라
속 시원하게 복수해주고 후회하게하고싶네요
판에서만 보던 일일 줄만 알았어요..
이게 정말 네이버나 페이스북에서만 보던 일이 저에게도 생긴다니 어이가 없고 화도나고 일찍 알게되서 다행인데
바로 헤어질수가없어요
금전적으로 받아야할게 있어서..
갑자기 궁금해져서 보면 안된다는 걸 알지만..
남친 핸드폰 잠금을 풀었는데..
쓰리썸. 초대남... 저는 직장에 다니고 저밖에 없다고 하고 거의 매일 보던 사람이고 두달 정도 저랑 동거하고어요..
가끔 출장 갈때빼고 같이 있었는데 ..
판도라의 상자인가요?
아침까지도 나밖에 없다고 너무 사랑한다는 사람이 이렇게 뒤통수를 칠 줄은 정말 몰랐어요
근데 지금 그 사람이 사업이 안되서 지금 돈이 땡전한푼 없고
제가 돈을 500정도 빌려주고 제 이름으로 대출을 받아서 매달 100만원씩 꾸준히..몇년간 나가는데 ..
저 이제 어떻게 하죠?
지금 복수를 하고싶은건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당연히 헤어지긴 할겁니다
그치만 돈은 다 받고 헤어질거라
속 시원하게 복수해주고 후회하게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