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꼰대라고 하는 행동들 및 성희롱(사회교육 시켜준다고 술따르는 법 알려준다며 술따르라고 하고 후에 아버지한테 말하지 말라고 함/ 살이 왜 이렇게 쪘냐 등산이라도 해라 등)을 입사하자마자 2개월만에 모두 겪어서 멘탈도 너덜너덜 해졌습니다.
(그 밖에도 힘든 점이 많았지만 너무 길어져서 쓰진 않겠습니다..ㅜ) 그래도 1년은 버티고 퇴직금은 받자고 생각해서 꾸역꾸역 버텼습니다... 솔직히 지금 하는 직업이 박봉들 중에 박봉이라서 퇴직금도 아마 160만원 정도겠지만 그래도 1년은 채우겠다고 생각해서 버텼습니다..ㅜ 그런데 생각해보니 제가 성수기 때 입사해서 1년 될 때 퇴사하자니 그 때가 성수기 때라서 현재 고민 중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그냥 성수기든 뭐든 나가버리고 싶은데...원채 여기 상사들이 너무 언행들이 폭력적이고 그래서 성수기때 나간다고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하기가 무섭습니다..
정신도 거의 한계에 몰리고 몸도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살도 많이 붙고 건강도 나빠졌습니다...
1년도 안돼었는데도 제가 담당하는 일이 너무 많고 힘들다고 해도 무시하고 오히려 다른 상사나 도와주라는 말만 돌아와서 회사에 대한 정까지 다 떨어진 상태입니다...ㅜ 정말 1년이상은 더 있기 싫습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ㅜ 지금 상태로는 회사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영향은 주지 못할 거 같은데 성수기때 나가는거라서 조심스럽습니다..
[조언부탁] 성수기에 퇴사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퇴사 생각이 간절한 23살 직장인입니다.
원채 직업이 적성에 맞지도 않았었고 회사 분위기도 너무 위계질서나 강압적인 태도가 심하고
소위 꼰대라고 하는 행동들 및 성희롱(사회교육 시켜준다고 술따르는 법 알려준다며 술따르라고 하고 후에 아버지한테 말하지 말라고 함/ 살이 왜 이렇게 쪘냐 등산이라도 해라 등)을 입사하자마자 2개월만에 모두 겪어서 멘탈도 너덜너덜 해졌습니다.
(그 밖에도 힘든 점이 많았지만 너무 길어져서 쓰진 않겠습니다..ㅜ) 그래도 1년은 버티고 퇴직금은 받자고 생각해서 꾸역꾸역 버텼습니다... 솔직히 지금 하는 직업이 박봉들 중에 박봉이라서 퇴직금도 아마 160만원 정도겠지만 그래도 1년은 채우겠다고 생각해서 버텼습니다..ㅜ 그런데 생각해보니 제가 성수기 때 입사해서 1년 될 때 퇴사하자니 그 때가 성수기 때라서 현재 고민 중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그냥 성수기든 뭐든 나가버리고 싶은데...원채 여기 상사들이 너무 언행들이 폭력적이고 그래서 성수기때 나간다고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상상하기가 무섭습니다..
정신도 거의 한계에 몰리고 몸도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살도 많이 붙고 건강도 나빠졌습니다...
1년도 안돼었는데도 제가 담당하는 일이 너무 많고 힘들다고 해도 무시하고 오히려 다른 상사나 도와주라는 말만 돌아와서 회사에 대한 정까지 다 떨어진 상태입니다...ㅜ 정말 1년이상은 더 있기 싫습니다...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ㅜ 지금 상태로는 회사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영향은 주지 못할 거 같은데 성수기때 나가는거라서 조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