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지못하는 사랑

2019.10.30
조회128
정말 큰것도 아니고 내가 큰사람도 아니지.
근데 애기적 가지고 놀던 네모 상자에
숫자며 별모양이며 끼워 맞춰 다 넣으는
것처럼. 있어야 할 곳에 있어주는 사람이
정말 좋잖아. 잘 알지. 그걸 못하는 상황이지만
멀리서나마 내가 하루하루 만드는 완성되어가는
채워가는 일상들?을 공유를 한다는것 자체로도
기적일꺼라고 믿어. 주고싶은 사랑 못전해줄 때에
마지막 선택이었어. 나의 일상들을 보여주는게.
할 수 있는 모든것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