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저는 25살 병원에서 일하고있는 남성입니다. 제 직업을 무엇이라 생각했나요 ? 혹시 간호사라고 생각하신분이 계실까요 ? 병원 = 간호사 쉽게 유추할수있죠 ? 과연 남성에게도 해당이될까요 ? 하지만 제가 25세 병원에 종사하고있는 여성이라고했다면 여러분은 처음으로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 이게 사회에서 생각하는 사회적 인식 이라고합니다. 제가 네이트판을 찾아와 이글을 남기기까지 수 없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괜히 갈등을 더 조장하는건 아닐까? 하지만 각자의 이해관계를 잘 설명해보고자 이곳을 찾아왔습니다. 긴 글이 되겠지만 잘 봐주세요. ----------------------------------------------------
여러분의 페미니즘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계실까요 ? 대부분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았다면 쉽게 알수있는 내용부터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고자합니다.
페미니즘의 페미는 라틴어 (여성의특징을 가지고있는것) 이라는 의미의 페미나 라는 단어에서 나왔습니다. 페미니즘 운동은 3세대 운동까지 있는데
1. 1차물결엔 19세기 부터 1950년경 일어난 여성의 참정권을 요구해서 일어난 운동입니다. 결국 20세기 초반 1918년 30세 이상의 백인중산계층이 참정권을 제한적으로 얻었고 그후 1928년 에는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투표권을 행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미국에서는 노예제도의 해방을 같이 부르짖었고 페미니즘은 이때 당시 모든 사람의 온전한 평등을 요구하는 운동이되었고 두 성의 완전한 평등을 요구한면에서 자유주의 페미니즘이라고 부릅니다
2. 2차물결은 1960~80년대에있었던 여성의 노동환경과 임금수준 개선 등 남성과 여성의 사회적 불평등 현상으로부터 여성을 해방하고자하는데 집중하였고 정치적 집단으로서의 여성을 내세우며 사회의 전반적인 제도를 개선하고자 급진적이어서 급진적 페미니즘 이라고 불립니다. 여기서 페미니즘 뿐아니라 여성학을 배우게 되면 자주언급되는 '시몬 드 보부아르'는 <제 2의 성>으로 남성중심적 사회를 비판하고 젠더를 구분하여 한 개인을 여성으로 만드는 사회체제를 비판했습니다.
3. 3차 물결은 1990년대 이후의 페미니즘을 지칭하고 여성 뿐아니라 인종, 국적, 종교, 문학적 다양성에 관심을 갖고 2차 물결의 실패한부분을 극복하고자 단일한 시각을 수정 보완하고자했고 '주디스 버틀러' 의 젠더=수행성 이라는 개념이 가장 중요한 페미니즘 입니다.
이처럼 페미니즘은 여성의 인권 신장 뿐아니라 인종차별, 노예제도, 계급제도 사회적 불평등을 악화시키는 다양한 사회정책의 철폐와 제도의 개선과 맞물려있으며 무정부적 페미니즘,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 유물론적 페미니즘, 사회주의적 페미니즘, 문화적 페미니즘, 탈식민주의적 페미니즘, 후기구조주의 페미니즘, 블랙 페미니즘, 레즈비언 페미니즘, 생태 페미니즘 등 여러분파가있습니다만 , 우리가 집고 넘어가야할 페미니즘은 급진적페미니즘에있습니다.
현재 한국에 있는 페미니즘은 올바르지않습니다. 페미니즘은 옳고 그름을 따질수없는 사회에 있는 하나의 이데올로기이지만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하는것은 결국 "평등"이라는 대주제에서 벗어나면안됩니다. 그런것에서 한국에 있는 기형적인 페미니즘은 문제가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들겠습니다. "회사의 남녀성비를 맞춰주세요" -잘못됨"여성도 면접을 볼수있게해주세요" - 옳음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동등한 권리" 를 찾는것이 페미니즘이지"특별한 권리" 를 달라는것이 페미니즘이아닙니다. 여성이 면접기회가없다면 혹은 여성을 구하지않는 직장이라면 요구할수있습니다. "우리도 잘해낼수 있습니다. 저희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세요" 그러나 100명을뽑는기업에 "성비를 6:4로 맞춰주세요." 하게된다면 이때부터 페미니즘은 본질을 잃게됩니다. "동등한 권리와 평등" 이 가장 중요한 개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 남자들은 페미니즘 하면 안 좋은것으로 받아들일까요 ? 바로 급진적 페미니즘 (한국에있는 기형적페미니즘의 시작)때문입니다. 급진적페미니즘이 안좋은건 아닙니다. 사회적으로 "페미니즘"에대해 환기한 부분에대해서는 긍정적인 요소가있으나 그들이 요구한 것은 우리가 피해를 봤으니 보상을해라 하는 보상심리가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보상심리가 들어간 순간 부터 페미니즘은 논리적으로 빈약해질수밖에없습니다. 남성이란 생물체는 논리와 근거에 의해 이해를하고 여성이란 생물체는 감정에 의해 이해하고자하는 기본적인 성격이있습니다 (여성은 이래 남성은 이래하고 이분법적으로 나눈 것이 아닌 여성학에 기초해서 쓴 글입니다.)
이 얘기를 시작한이유는 요새 핫한 82년생 김지영에 관해서 언급하려 하니 집중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2년생김지영 소설을 읽었을때 저는 남성이지만 공감했습니다. 우리의 어머니일수도 혹은 할머니 일수도 나의 누나 나의 여동생 그리고 나의 아내가 겪을지도 모르는 이야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남성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말도안되는일이다, 그저 정신병자다, 문제가있다, 현실성이 없다 등의 단어(순화했습니다.) 이상의 단어까지 사용해가며 부정했습니다. 저는 이해가가지 않았습니다 "그저 소설인데 왜이렇게 예민한것인가 ? " 저는 거기서 한가지 추론했습니다. 그저 자신들의 민낯이 들어나서 그런것이 아닐까? 소설은 소설로 받아들이면됩니다. 장편소설이라고 적기까지했으니까요 판타지 소설을 보고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하는 사람이있을까요 ? 오로지 왜 , 어째서 ? 82년생김지영에대해서만 이런 얘기들을 하는걸까요 ?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정말 누군가에게 일어날법한 일입니다. 그게 한사람한테 다일어난 것도 소설적 표현일뿐이고 김지영은 살아있는 인물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 그런일들은 다 한사람에게 일어나지않는다며 부정하는걸까요 ?
남성은 사회적으로 기득세력입니다. 여성의 사회적참여가 아직까지 저조한 우리나라에서 고위직에는 남성들이 많이 분포되어있습니다. 자 여기서 한가지 짚고넘어가면 여성주차장에 들어보셨습니까 ? 여성주차장을 만들어준다며 세금을 썼습니다. 이게 정말 여성을 배려한 것일까요 ? 페미니즘은 여성이 차별을 받지않는 사회를 만들어야합니다. 저건 역차별입니다. 남성에대한 역차별이 아닌 , 기득권 세력인 남성이 여성에게 준 약자에게 하는 "배려"라는 것입니다. 배려란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더 짚고넘어가면 군대에 대한이야기가있습니다 페미니즘을 반대하며 대부분의 남성들은 "군대의 부당함"에대해 이야기하곤합니다. 여성들은 군대를 가지않아서~ 등등.. 그 법안을 만든게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여성대통령이 혹은 여성국회의원이 발의했을것이라 생각합니까? 그 모든 법안과 룰은 전부 남성들이 만들었습니다. 그걸 이제와서 왜 어째서 여성들에게 따지는것입니까? 물론, 진정한 사회적 평등을 따지자면 여성들도 국방의의무를 지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보편적 평등이 우선적으로 완성이되고 사회적으로 여권이 신장되었을때 요구할수있는 생각과 말이라고합니다.
82년생 김지영은 수필이 아닌 소설입니다. 하지만 남성들은 억지라고 말하며 그 내용들을 부정합니다. "82년생" 이라는 글자에 집중하며 82년생들은 그러지않았다 62년생 52년생 등의 단어를 사용합니다. 그 소설을 읽어본사람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년생이 중요한것 같습니까 ? 중요한건 몇년생이 아닌 여성들이 겪었을법한일 그리고 소설의 주인공인 김지영이 겪은일 들을 보며 누구든 김지영이 될 수있다. 내 주위에 김지영이 있을수도있다. 라는 과정에서 이러한 감정을 환기시키면 되는게 아닐까요 ?
굳이 젠더 갈등을 조장하며 그래야할까요 ? 페미니즘은 나쁜것이아닙니다. 평등, 동등한 권리 사회적 권위 증진을 위한 운동일뿐입니다.
그저 예민하게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그사람이 사회적으로 평등을 원하지않는사람이거나 부당한 기득권 세력일 뿐입니다. 82년생 김지영의 영화 리뷰들을 보며 흔히 sns의 댓글들을 보며 한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저 "소설"을 기반으로 했을 뿐인데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을 보며 한마디해주고싶었습니다. 82년생 김지영은 당신을 남성을 가해자로 만든게 아닙니다. 그저 누군가에게 있을법한 이야기를 가상의 인물에게 넣었던 것일뿐입니다. 정말 일어날수없는 판타지도 아니며 누군가는 정말 김지영의 일부를 겪었을수도있습니다. 유명한 말이있습니다. 미국에서 같은 종교인 이슬람 사람에게 테러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물었을때 이슬람사람은 "나는 테러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모르오" 라고 대답을했습니다. 그때 미국에선 "당신을 테러리스트로 모는 것이 아니라 같은 이슬람인으로서 의견을 묻는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우리가 당신을 가해자로 모는게 아니라 "같은 남성"으로서 해결책을 같이 간구하자고 느끼자고 하는겁니다. 자잘자잘한걸로 더이상의 젠더갈등이 없었으면합니다 페미니즘은 좋은이론입니다. "동등한 권리 , 평등" 만약 다른이들이 "특별한권리"를 그리고 "부당함"을 묵인한다면 말하십시오. "당신은 페미니즘을 잘못 알고있다"라고 그리고 남성들에게 말합니다. 보통 제 또래 애들과 얘기를 하면 본인들도 부당함이있지만 참고있다라는 말을합니다 부당하면 말하십시오 그리고 바꾸십시오 불평등하다면 말하십시오 그리고 바꾸십시오 여성들은 그러한 용기로 부당하다고 불편하다고 말하면서 평등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당신이 참아서 지성인이 더 우월한사람이 되고 페미니즘을 가진사람이 페미니스트가 찡찡이가 되는것은아닙니다. "아닌것을 아니라고 말하는 용기" 전 이게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지)페미니즘과 그리고 82년생 김지영에 대해.
안녕하세요 : )
저는 25살 병원에서 일하고있는 남성입니다.
제 직업을 무엇이라 생각했나요 ?
혹시 간호사라고 생각하신분이 계실까요 ?
병원 = 간호사 쉽게 유추할수있죠 ? 과연 남성에게도 해당이될까요 ?
하지만 제가 25세 병원에 종사하고있는 여성이라고했다면
여러분은 처음으로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
이게 사회에서 생각하는 사회적 인식 이라고합니다.
제가 네이트판을 찾아와 이글을 남기기까지 수 없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괜히 갈등을 더 조장하는건 아닐까? 하지만 각자의 이해관계를 잘 설명해보고자
이곳을 찾아왔습니다.
긴 글이 되겠지만 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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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페미니즘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계실까요 ?
대부분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았다면 쉽게 알수있는 내용부터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고자합니다.
페미니즘의 페미는 라틴어 (여성의특징을 가지고있는것) 이라는 의미의 페미나 라는 단어에서 나왔습니다.
페미니즘 운동은 3세대 운동까지 있는데
1. 1차물결엔 19세기 부터 1950년경 일어난 여성의 참정권을 요구해서 일어난 운동입니다.
결국 20세기 초반 1918년 30세 이상의 백인중산계층이 참정권을 제한적으로 얻었고
그후 1928년 에는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투표권을 행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미국에서는 노예제도의 해방을 같이 부르짖었고
페미니즘은 이때 당시 모든 사람의 온전한 평등을 요구하는 운동이되었고
두 성의 완전한 평등을 요구한면에서 자유주의 페미니즘이라고 부릅니다
2. 2차물결은 1960~80년대에있었던 여성의 노동환경과 임금수준 개선 등
남성과 여성의 사회적 불평등 현상으로부터 여성을 해방하고자하는데 집중하였고
정치적 집단으로서의 여성을 내세우며 사회의 전반적인 제도를 개선하고자
급진적이어서 급진적 페미니즘 이라고 불립니다. 여기서 페미니즘 뿐아니라
여성학을 배우게 되면 자주언급되는 '시몬 드 보부아르'는 <제 2의 성>으로
남성중심적 사회를 비판하고 젠더를 구분하여 한 개인을 여성으로 만드는 사회체제를 비판했습니다.
3. 3차 물결은 1990년대 이후의 페미니즘을 지칭하고 여성 뿐아니라
인종, 국적, 종교, 문학적 다양성에 관심을 갖고 2차 물결의 실패한부분을 극복하고자 단일한 시각을 수정 보완하고자했고
'주디스 버틀러' 의 젠더=수행성 이라는 개념이 가장 중요한 페미니즘 입니다.
이처럼 페미니즘은 여성의 인권 신장 뿐아니라 인종차별, 노예제도, 계급제도 사회적 불평등을 악화시키는
다양한 사회정책의 철폐와 제도의 개선과 맞물려있으며
무정부적 페미니즘,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 유물론적 페미니즘, 사회주의적 페미니즘, 문화적 페미니즘, 탈식민주의적 페미니즘, 후기구조주의 페미니즘, 블랙 페미니즘, 레즈비언 페미니즘, 생태 페미니즘 등
여러분파가있습니다만 , 우리가 집고 넘어가야할 페미니즘은
급진적페미니즘에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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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에 있는 페미니즘은 올바르지않습니다.
페미니즘은 옳고 그름을 따질수없는 사회에 있는 하나의 이데올로기이지만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하는것은 결국 "평등"이라는 대주제에서 벗어나면안됩니다.
그런것에서 한국에 있는 기형적인 페미니즘은 문제가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들겠습니다.
"회사의 남녀성비를 맞춰주세요" -잘못됨"여성도 면접을 볼수있게해주세요" - 옳음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동등한 권리" 를 찾는것이 페미니즘이지"특별한 권리" 를 달라는것이 페미니즘이아닙니다.
여성이 면접기회가없다면 혹은 여성을 구하지않는 직장이라면 요구할수있습니다.
"우리도 잘해낼수 있습니다. 저희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세요"
그러나 100명을뽑는기업에 "성비를 6:4로 맞춰주세요."
하게된다면 이때부터 페미니즘은 본질을 잃게됩니다.
"동등한 권리와 평등" 이 가장 중요한 개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 남자들은 페미니즘 하면 안 좋은것으로 받아들일까요 ?
바로 급진적 페미니즘 (한국에있는 기형적페미니즘의 시작)때문입니다.
급진적페미니즘이 안좋은건 아닙니다.
사회적으로 "페미니즘"에대해 환기한 부분에대해서는 긍정적인 요소가있으나
그들이 요구한 것은 우리가 피해를 봤으니 보상을해라
하는 보상심리가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보상심리가 들어간 순간 부터 페미니즘은 논리적으로 빈약해질수밖에없습니다.
남성이란 생물체는 논리와 근거에 의해 이해를하고
여성이란 생물체는 감정에 의해 이해하고자하는 기본적인 성격이있습니다
(여성은 이래 남성은 이래하고 이분법적으로 나눈 것이 아닌 여성학에 기초해서 쓴 글입니다.)
이 얘기를 시작한이유는 요새 핫한 82년생 김지영에 관해서 언급하려 하니 집중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2년생김지영 소설을 읽었을때 저는 남성이지만 공감했습니다.
우리의 어머니일수도 혹은 할머니 일수도 나의 누나 나의 여동생 그리고 나의 아내가 겪을지도 모르는 이야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남성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말도안되는일이다, 그저 정신병자다, 문제가있다, 현실성이 없다 등의 단어(순화했습니다.) 이상의 단어까지 사용해가며 부정했습니다.
저는 이해가가지 않았습니다
"그저 소설인데 왜이렇게 예민한것인가 ? "
저는 거기서 한가지 추론했습니다. 그저 자신들의 민낯이 들어나서 그런것이 아닐까?
소설은 소설로 받아들이면됩니다. 장편소설이라고 적기까지했으니까요
판타지 소설을 보고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하는 사람이있을까요 ?
오로지 왜 , 어째서 ? 82년생김지영에대해서만 이런 얘기들을 하는걸까요 ?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정말 누군가에게 일어날법한 일입니다.
그게 한사람한테 다일어난 것도 소설적 표현일뿐이고
김지영은 살아있는 인물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 그런일들은 다 한사람에게 일어나지않는다며 부정하는걸까요 ?
남성은 사회적으로 기득세력입니다.
여성의 사회적참여가 아직까지 저조한 우리나라에서 고위직에는 남성들이 많이 분포되어있습니다.
자 여기서 한가지 짚고넘어가면 여성주차장에 들어보셨습니까 ?
여성주차장을 만들어준다며 세금을 썼습니다.
이게 정말 여성을 배려한 것일까요 ?
페미니즘은 여성이 차별을 받지않는 사회를 만들어야합니다.
저건 역차별입니다. 남성에대한 역차별이 아닌 ,
기득권 세력인 남성이 여성에게 준 약자에게 하는 "배려"라는 것입니다.
배려란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더 짚고넘어가면 군대에 대한이야기가있습니다
페미니즘을 반대하며 대부분의 남성들은 "군대의 부당함"에대해 이야기하곤합니다.
여성들은 군대를 가지않아서~ 등등..
그 법안을 만든게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여성대통령이 혹은 여성국회의원이 발의했을것이라 생각합니까?
그 모든 법안과 룰은 전부 남성들이 만들었습니다.
그걸 이제와서 왜 어째서 여성들에게 따지는것입니까?
물론, 진정한 사회적 평등을 따지자면 여성들도 국방의의무를 지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보편적 평등이 우선적으로 완성이되고 사회적으로 여권이 신장되었을때
요구할수있는 생각과 말이라고합니다.
82년생 김지영은 수필이 아닌 소설입니다.
하지만 남성들은 억지라고 말하며 그 내용들을 부정합니다.
"82년생" 이라는 글자에 집중하며 82년생들은 그러지않았다
62년생 52년생 등의 단어를 사용합니다.
그 소설을 읽어본사람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년생이 중요한것 같습니까 ?
중요한건 몇년생이 아닌 여성들이 겪었을법한일
그리고 소설의 주인공인 김지영이 겪은일 들을 보며
누구든 김지영이 될 수있다. 내 주위에 김지영이 있을수도있다. 라는 과정에서
이러한 감정을 환기시키면 되는게 아닐까요 ?
굳이 젠더 갈등을 조장하며 그래야할까요 ?
페미니즘은 나쁜것이아닙니다.
평등, 동등한 권리 사회적 권위 증진을 위한 운동일뿐입니다.
그저 예민하게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그사람이 사회적으로 평등을 원하지않는사람이거나
부당한 기득권 세력일 뿐입니다.
82년생 김지영의 영화 리뷰들을 보며 흔히 sns의 댓글들을 보며
한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저 "소설"을 기반으로 했을 뿐인데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을 보며 한마디해주고싶었습니다.
82년생 김지영은 당신을 남성을 가해자로 만든게 아닙니다.
그저 누군가에게 있을법한 이야기를 가상의 인물에게 넣었던 것일뿐입니다.
정말 일어날수없는 판타지도 아니며
누군가는 정말 김지영의 일부를 겪었을수도있습니다.
유명한 말이있습니다.
미국에서 같은 종교인 이슬람 사람에게 테러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냐 물었을때
이슬람사람은 "나는 테러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모르오" 라고 대답을했습니다.
그때 미국에선 "당신을 테러리스트로 모는 것이 아니라 같은 이슬람인으로서 의견을 묻는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우리가 당신을 가해자로 모는게 아니라
"같은 남성"으로서 해결책을 같이 간구하자고 느끼자고 하는겁니다.
자잘자잘한걸로 더이상의 젠더갈등이 없었으면합니다
페미니즘은 좋은이론입니다. "동등한 권리 , 평등"
만약 다른이들이 "특별한권리"를 그리고 "부당함"을 묵인한다면 말하십시오.
"당신은 페미니즘을 잘못 알고있다"라고
그리고 남성들에게 말합니다.
보통 제 또래 애들과 얘기를 하면 본인들도 부당함이있지만 참고있다라는 말을합니다
부당하면 말하십시오 그리고 바꾸십시오
불평등하다면 말하십시오 그리고 바꾸십시오
여성들은 그러한 용기로 부당하다고 불편하다고 말하면서 평등을 요구하고있습니다.
당신이 참아서 지성인이 더 우월한사람이 되고
페미니즘을 가진사람이 페미니스트가 찡찡이가 되는것은아닙니다.
"아닌것을 아니라고 말하는 용기"
전 이게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모두가 서로를 모두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