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꽃비 후기 (두정점입니다)

썩어가는시신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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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30분에 3명 예약해서
갔어요
토욜이라그런지 금새 가득찼더라구요 ㅋ 
6.5만원짜리 3개 시키고 소주도 먹고 음식도 괜찮아서 잘놀고있는데 8시쯤 나가라고하네요 ㅋ
처음엔 못알아듣고  놀고있는데 두번째 나가달라고해서 기분드럽게 나왔네요. 예약손님있다고
이만 나가래요 ㅋㅋ 
살다살다 참치먹다 쫒겨나긴 처음이네요
전화로 몇마디했어요
장사 그딴식으로하지말라고

2019년 7월 6일 방문했으며, 코스요리 시간제한있다는 얘기는 못들었네요전화로 좀 지랄하니까 여자사장인지 종업원인지 무슨 커피쿠폰을 보내주겠다고 그랬는데 기분나빠서 끊었어요짧은시간내 빨리 드실수있으신분은 방문하세요음식은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망해버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