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상상 못한 은단오의 원픽

ㅇㅇ2019.10.31
조회28,620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은단오 역을 맡은 김혜윤



"백경이는 화가 많고 하루는 말이 없어요.

그래서 제 원픽은..."













 



"드라마에서 제 이상형 원픽 (=여주다/나은) 이었거든요"












 


??!@!!??!










 


이말을 들은 나은이도


ㄴㅇ0ㅇㄱ (상상도 못한 정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골랐었죱!"

(뿌듯) (뿌듯) (뿌듯)



혜윤이가 나은이 처음봤을때부터 이상형이라고 계속고백했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은이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이러나 싶었는데
















 김혜윤 참안목(༎ຶ▽༎ຶ )

역시 은단오 보통 여자들과는 다르다




이왕 이렇게 된거

은단오 여주다 둘이 잘해보..(읍읍)

가보자 더 큰 대한민ㄱ..! (읍읍)













주다 단오 갈수록 투샷 줄어들던데 

둘이 붙어있는 장면 많이 찍어주세여

 










주다도 귀엽고 단오도 귀엽고 둘다 존예고

존귀존예의 조합은 항상 옳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