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천장 얘기 나올 때마다
그냥 여자들이 문제인거다 라며 그 증거랍시고 매번 들고오는
김성주ceo가 여자 직원에 대해 쓴 글이라고 떠도는 조카 수상해보이는 글
저 글 참고로 좀있으면 10년이 되어가는 글인데다가 네이트판글이 원본인데
익명으로 그냥 여성ceo라고 했을 뿐, 김성주라고 밝히지도 않았으며
그 네이트판도 원본글이 삭제되어섴ㅋㅋㅋㅋ 실제 김성주가 쓴 건지 아닌지 아무도 모름
그래서 저 출처 주소로 가면 삭제된 글로 뜨지만 저 주소로 구글링하면
남자들이 퍼나른 과거 글들이 수두룩 나옴
간혹 간헐적 정상적인 댓이 보이지만
주작이든 뭐든 눈가리고 아웅 하고 써먹는 듯 ㅋㅋㅋㅋ
사실이라고 믿고싶은 거겠지..ㅠㅠ
그냥 밑도 끝도 없이 익명으로 써진 글가지고 'mcm회장 김성주가 쓴 글이라네요'
띠요옹~~?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여성ceo가 인터넷 쓴 글이 그렇게나 화제가 되었고,
10년 가까이 오르내리는데도 뉴스 기사 하나로도 안 남아있다는게 말이 되는 일인지 의문
게다가 직원 규모 220명..?ㅋㅋㅋㅋ
성주 디앤디(mcm 등등을 통합해서 관리하는 김성주 브랜드)가
저 글이 올라온 2010년에 채용공고 하면서 밝힌 당시 사원수가 400명인데 뭔 개솔..?
거기에 mcm사장 아니더라도 출처가 어디 기사나 인터뷰도 아니라 ‘네이트판’인 매우 신용이 불가한 글임
“기업 내 여성 임원 비율을 3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강제적인 법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말부터 대화를 시작했다.
평소 ‘불편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그였기에 ‘여성 특혜’를 주장하는 것이 좀 의외였기 때문이었다.
○ “쓸 만한 여자가 없다고? 일단 써봐라”
“2005년 여성 임원 비율을 전체 임원의 40%로 못 박은 노르웨이처럼
우리도 여성 임원 할당을 법으로 강제하거나
최소한 프랑스나 이스라엘처럼 상장사 기업 공개 시
반드시 여성 임원 비율을 공개토록 하자”는 그에게 ‘역차별 소리가 나오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고개를 흔들며 “남자들 중에는 여자를 임원으로 시키려 해도 시킬 사람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가만히 보면 그 말 뒤에 숨어 여자를 쓰지 않는 거다.
한번 써봐라. 써 보면 안다.
없을 것 같았던 인재들이 다 쏟아져 나온다”고 말했다.
그가 생각하는 여자들의 강점은 투명성과 원칙.
“패거리 문화가 없고, 조직이 틀렸다고 생각했을 때 ‘노(NO)’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자다.
술, 정치, 밀실, 패거리 문화가 우리 기업문화와 사회가 발전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요소들인데
여성들이 고위직으로 많이 갈수록 이런 부분들이 개선될 것이다.”
너네 MCM 이거 알았어???????
긴글 못읽는 머리 나쁜 사람을 위한 한줄요약 : MCM 사장님은 여성 고용을 주장하는 분임
반박하려는 글: https://m.pann.nate.com/talk/348150819?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otal&page=6
반박글 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lwledud2&logNo=221034528402&beginTime=0&jumpingVid=&from=search&redirect=Log&widgetTypeCall=true
사장님 사진은 미방
출처 : http://pann.nate.com/b201384538
유리천장 얘기 나올 때마다
그냥 여자들이 문제인거다 라며 그 증거랍시고 매번 들고오는
김성주ceo가 여자 직원에 대해 쓴 글이라고 떠도는 조카 수상해보이는 글
저 글 참고로 좀있으면 10년이 되어가는 글인데다가 네이트판글이 원본인데
익명으로 그냥 여성ceo라고 했을 뿐, 김성주라고 밝히지도 않았으며
그 네이트판도 원본글이 삭제되어섴ㅋㅋㅋㅋ 실제 김성주가 쓴 건지 아닌지 아무도 모름
그래서 저 출처 주소로 가면 삭제된 글로 뜨지만 저 주소로 구글링하면
남자들이 퍼나른 과거 글들이 수두룩 나옴
간혹 간헐적 정상적인 댓이 보이지만
주작이든 뭐든 눈가리고 아웅 하고 써먹는 듯 ㅋㅋㅋㅋ
사실이라고 믿고싶은 거겠지..ㅠㅠ
그냥 밑도 끝도 없이 익명으로 써진 글가지고 'mcm회장 김성주가 쓴 글이라네요'
띠요옹~~?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여성ceo가 인터넷 쓴 글이 그렇게나 화제가 되었고,
10년 가까이 오르내리는데도 뉴스 기사 하나로도 안 남아있다는게 말이 되는 일인지 의문
게다가 직원 규모 220명..?ㅋㅋㅋㅋ
성주 디앤디(mcm 등등을 통합해서 관리하는 김성주 브랜드)가
저 글이 올라온 2010년에 채용공고 하면서 밝힌 당시 사원수가 400명인데 뭔 개솔..?
거기에 mcm사장 아니더라도 출처가 어디 기사나 인터뷰도 아니라 ‘네이트판’인 매우 신용이 불가한 글임
“기업 내 여성 임원 비율을 3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강제적인 법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말부터 대화를 시작했다.
평소 ‘불편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그였기에 ‘여성 특혜’를 주장하는 것이 좀 의외였기 때문이었다.
○ “쓸 만한 여자가 없다고? 일단 써봐라”
“2005년 여성 임원 비율을 전체 임원의 40%로 못 박은 노르웨이처럼
우리도 여성 임원 할당을 법으로 강제하거나
최소한 프랑스나 이스라엘처럼 상장사 기업 공개 시
반드시 여성 임원 비율을 공개토록 하자”는 그에게 ‘역차별 소리가 나오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고개를 흔들며 “남자들 중에는 여자를 임원으로 시키려 해도 시킬 사람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가만히 보면 그 말 뒤에 숨어 여자를 쓰지 않는 거다.
한번 써봐라. 써 보면 안다.
없을 것 같았던 인재들이 다 쏟아져 나온다”고 말했다.
그가 생각하는 여자들의 강점은 투명성과 원칙.
“패거리 문화가 없고, 조직이 틀렸다고 생각했을 때 ‘노(NO)’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자다.
술, 정치, 밀실, 패거리 문화가 우리 기업문화와 사회가 발전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요소들인데
여성들이 고위직으로 많이 갈수록 이런 부분들이 개선될 것이다.”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List/Series_70040100000085/3/70040100000085/20130701/56219118/1#csidx6559702a71a321a9af7b52e889ecc73
여성직원 안 쓴다던 사람이 여성 할당제??
성주그룹 직원의 80%는 여성으로 채우고,
임원직에 꼭 여성을 배치하는 원칙을 갖고 있다”라며
“여권 신장은 권리의 문제가 아닌 저희들의 의무이며 ...
원문 - http://www.fashionbiz.co.kr/TN/?cate=2&recom=2&idx=140260
여자직원 쓰기 싫다고 글 썼다는 사람이 맞음??
심지어 이건 3년정도 된 비교적 최근 발언들인데도
10년도 더 된, 김성주는 커녕 진짜 여성ceo가 쓴 건지도 모르는
익명의 글을 사골처럼 우려내며 써먹고 계신 남자들 반성좀요~!